재야논객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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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날짜 조회
6259 거시경제가 굉장히 탄탄한데 경제의 밑바탕이 썩어 문드러지는가HOT 信望愛 2019-05-16 542
6258 달라도 어쩜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HOT 장자방 2019-05-16 392
6257 북한의 전략문화가 핵절대불포기를 강조하고 있다!HOT lsh3508 2019-05-16 306
6256 세계 왕따 문가야? 부산은 조국을 부른다.HOT 손승록 2019-04-16 583
6255 정권 차원에서 이미선 구하기에 올인 하는 이유가 이런 목적 때문인가,HOT 장자방 2019-04-16 418
6254 미국과 북한이 개망신시킨 문재인을 위한 통일부의 충성HOT 信望愛 2019-04-15 400
6253 오죽했으면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혹평하는 댓글을 달았을까HOT 信望愛 2019-04-14 372
6252 북이 이미 파기한 비핵화선언을 지금 남이 들고 나온다고 응하겠는가?HOT lsh3508 2019-04-13 353
6251 문재인이 이래도 매국노 아니고 뭔가?HOT lsh3508 2019-04-13 343
6250 "조선반도비핵화" 수용은 독극물 알고 마시는 격이다!HOT lsh3508 2019-04-13 307
6249 주식투자의 귀재가 헌법재판관 후보라니 가당치도 않다.HOT 장자방 2019-04-13 334
6248 부부가 미국여행한 꼴이 된 한미정상회담의 극명한 입장차HOT 信望愛 2019-04-13 301
6247 정경두를 끌어내려야 한다!HOT lsh3508 2019-04-12 269
6246 "조선반도비핵화"는 먹고죽으란 극약이다 !HOT lsh3508 2019-04-12 339
6245 주적에게 바친 충성맹세 행사를 남북이 같이하자는 이해찬HOT 信望愛 2019-04-12 371
6244 제 코가 석자인 박원순이 대동강 수질 개선하겠다니HOT 信望愛 2019-04-11 374
6243 청문회에서 많이 시달리면 일을 잘한다는 문재인의 궤변HOT 信望愛 2019-04-10 336
6242 독재적 강제 임명을 막기 위해 청문회법 개정이 절실하다.HOT 장자방 2019-04-10 340
6241 문재인 철권압정, 정치는 적화, 경제는 적자, 민심은 적개심 분출, 권력자는 적반하장 정치보복! 기업은 적수공권 사경!!HOT lsh3508 2019-04-10 220
6240 한국의 테레비 언론사 이제 세월호 선체모양 테이블 좀 치워라 종북빨갱이 언론사들아.HOT 민간인 2019-04-10 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