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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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날짜 조회
6343 트럼프는 한국안보에 무관심, 북한과 밀월관계형성이 당면과제!HOT lsh3508 2019-09-12 37
6342 국가안보 무력화한 인권강화정책은 공산화 제촉할뿐이다!HOT lsh3508 2019-09-12 55
6341 범법자는 정의 표상인 법무부장관(justice) 절대안된다!HOT lsh3508 2019-09-12 36
6340 일제식민지하 독립운동보다 더 힘던 문재인 축출작전HOT lsh3508 2019-09-12 39
6339 사노맹 조국 빨갱이 새끼야 현충원에 네놈은 갈곳이 아니고 5.18공동묘지다.HOT 장만수 2019-09-12 143
6338 실체는 빼버리고 숫자만 부풀려 국민을 기만한 이해찬HOT 信望愛 2019-09-12 29
6337 흉계와 압력만 없다면 예리한 창에 녹슨 방패는 반드시 뚫린다HOT 信望愛 2019-09-11 309
6336 한국민은 등신국들인데 빨갱이 문재인은 국토를 북에 넘기는 중인데 국토 포기가 아니고 국토 이양중이지.HOT 자유인 2019-09-11 185
6335 대한민국의 섬 하나를 북한에 상납하다니!HOT lsh3508 2019-09-11 67
6334 내로남불로 예리한 창이 녹슨 방패를 뚫지 못하는 나라HOT 信望愛 2019-09-10 118
6333 적폐청산 대상자가 법무부장관에 임명되는 기막힌 현실,HOT 장자방 2019-09-10 38
6332 영토수호 책무 포기한 문재인!HOT lsh3508 2019-09-10 95
6331 범법자를 법치행정책임자로 임명한 개판국가 항쟁시작!HOT lsh3508 2019-09-10 61
6330 조국 임명은 이미 예견했던 일 이제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킬 차례다HOT 信望愛 2019-09-09 291
6329 자유대한민국 국민이 처들어갈 곳 청와대 ,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한다면 청와대 처들어가는 길 뿐이다.HOT 자유인 2019-09-09 64
6328 범법자 조국 장관임명이 영토수호보다 더 중한가?HOT lsh3508 2019-09-09 73
6327 4·19혁명을 연상하게 하는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문HOT 信望愛 2019-09-08 95
6326 함박도를 적이 불법침공 탈취하려한다!HOT lsh3508 2019-09-08 201
6325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닌 주사파일당!HOT lsh3508 2019-09-07 74
6324 여권이 검찰의 압수수색과 기소에 대한 비난은 정의가 살아있다는 증거HOT 信望愛 2019-09-07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