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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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날짜 조회
5947 미국과 북한이 개망신시킨 문재인을 위한 통일부의 충성HOT 信望愛 2019-04-15 413
5946 오죽했으면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혹평하는 댓글을 달았을까HOT 信望愛 2019-04-14 382
5945 북이 이미 파기한 비핵화선언을 지금 남이 들고 나온다고 응하겠는가?HOT lsh3508 2019-04-13 363
5944 문재인이 이래도 매국노 아니고 뭔가?HOT lsh3508 2019-04-13 360
5943 "조선반도비핵화" 수용은 독극물 알고 마시는 격이다!HOT lsh3508 2019-04-13 320
5942 주식투자의 귀재가 헌법재판관 후보라니 가당치도 않다.HOT 장자방 2019-04-13 347
5941 부부가 미국여행한 꼴이 된 한미정상회담의 극명한 입장차HOT 信望愛 2019-04-13 312
5940 정경두를 끌어내려야 한다!HOT lsh3508 2019-04-12 283
5939 "조선반도비핵화"는 먹고죽으란 극약이다 !HOT lsh3508 2019-04-12 359
5938 주적에게 바친 충성맹세 행사를 남북이 같이하자는 이해찬HOT 信望愛 2019-04-12 384
5937 제 코가 석자인 박원순이 대동강 수질 개선하겠다니HOT 信望愛 2019-04-11 386
5936 청문회에서 많이 시달리면 일을 잘한다는 문재인의 궤변HOT 信望愛 2019-04-10 349
5935 독재적 강제 임명을 막기 위해 청문회법 개정이 절실하다.HOT 장자방 2019-04-10 349
5934 문재인 철권압정, 정치는 적화, 경제는 적자, 민심은 적개심 분출, 권력자는 적반하장 정치보복! 기업은 적수공권 사경!!HOT lsh3508 2019-04-10 230
5933 한국의 테레비 언론사 이제 세월호 선체모양 테이블 좀 치워라 종북빨갱이 언론사들아.HOT 민간인 2019-04-10 349
5932 강원도 화재를 키운 국정 수행 직무 유기자 문재인이 강원도 화재을 키웠다.HOT 자유인 2019-04-10 746
5931 난세에 이순신을 흠모하면서,썩은 장군들에게 경종!HOT lsh3508 2019-04-10 147
5930 외교참사라는 망신이 줄을 잇는 문재인 정권HOT 信望愛 2019-04-09 342
5929 (KBS 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산불보도 참사, KBS 사장 등 책임자 물러가라!|HOT 윤찬혁 2019-04-08 937
5928 추락한 문재인의 지지율을 상승을 위해 악용될 사건HOT 信望愛 2019-04-08 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