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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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날짜 조회
6107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더니 문제인 위에 조국이냐HOT 信望愛 2019-09-06 123
6106 청문회는 자유대한민국 국민을 조롱하는것, 조국을 개법부장관으로 임명은 각본이다.청문회는 국민을 등신으로 만드는것.HOT 강진규 2019-09-06 80
6105 한국의 서울대법대는 이제 도둑놈 사기범 양성대 인증한다.HOT 한국인 2019-09-06 80
6104 동양대 총장은 학자의 양심을 걸고 청문회에 자진 출석하라,HOT 장자방 2019-09-05 382
6103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조국은 이것도 모르겠지 한국의 서울대학 수준이 이정도라니 등신 국가이구만HOT 허성무 2019-09-05 85
6102 조국 지명은 천만다행 클라이맥스는 윤 총장이 장식해야HOT 信望愛 2019-09-05 201
6101 GSOMIA파기는 抱薪救火/ 掩耳盜鈴HOT lsh3508 2019-09-05 53
6100 윤석열 검찰총장의 칼끝에 집중된 오천만 국민의 시선HOT 信望愛 2019-09-04 245
6099 한국민들이여 자유대한민국에서 살고 싶어면 청와대로 돌진하라!!!HOT 자유대한 2019-09-04 90
6098 민주당은 자리 깔고 언론은 경청한 조국의 궤변 발표회HOT 信望愛 2019-09-03 61
6097 좌익은 정의도덕 윤리 양심이 없는 인간이다.HOT 방수용 2019-09-03 111
6096 자멸의 깅 제촉한 문재인 !HOT lsh3508 2019-09-03 71
6095 권력의 양탄자에서 제멋대로 지껄였던 조국 기자간담회,HOT 장자방 2019-09-02 103
6094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말을 깜박한 박용진HOT 信望愛 2019-09-02 53
6093 한국은 이제 끝났다. 공산국가다.HOT 자유인 2019-09-02 168
6092 국가자살꼴 먹고도 얼싸 좋다고 헛소리치는 천하 바보천치 정권 !HOT lsh3508 2019-09-02 118
6091 경제폭망/안보무력화/북괴남침적화가 가시권 진입 !HOT lsh3508 2019-09-02 137
6090 휴전선 무장해제, 수도권 북특수군 진입 잠복, C4ISR국가전략표적 점령 준비돌입 !HOT lsh3508 2019-09-02 54
6089 서로 망하기 경쟁하는 조국과 문재인과 민주당HOT 信望愛 2019-09-01 281
6088 국토를 북에 넘긴 종북 빨갱이 청와대에서 끌어내 척살내자.HOT 김재규 2019-08-31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