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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문재인 정부 와 더불어민주당 헌법개정 초안 |
 금수강산 2018-01-04 23:49:18  |   조회: 2921
■ 속보 ■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헌법 개정초안 나왔습니다.

1. 대통령제 4년 연임 2. 지방 분권 3. 선거연령 17~18세로 하향 4. 토지소유권 박탈 재산균등분배 5. 5.18, 세월호 헌법에 명시 등재 6. 대기업 제재 7. 자유민주주의 삭제하고, 공산 인민민주주의 등제 8. 각구, 동, 인민소위원회 창설 9. 동네 소위원회 구성(재판없이 인민재판 구성) 10. 남한대통령이 유일체제로 가도록 개정 이 글을 지금 읽고 계신 분은 제가 보내는 100만명 중 한 분입니다 각자 아시는 분 30분에게만 보내시면 3,000만명에게 전달됩니다 이런 작은 노력과 정성만으로도 충분히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 국민들은 뎁혀지고 있는 냄비속의 개구리처럼 초기의 따스함과 평온함에 빠져있어서 너무도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 냄비가 곧 뜨거워져서 내 몸이 익어 죽게될지는 걱정도 하지 않고 있듯이 말입니다 주사파정권이 하고 있는 이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음모를 모른채 하루하루, 설마설마 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읽어보시고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고 앞으로 어떻게 될 지를 알고는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현 정권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들은 고려연방제를 위한 위장 술책입니다 ♡ 지금 현 정권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들은 고려연방제를 위한 술책이며 언어적인 혼란술로 국민들을 교묘히 속여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거의 없지요. 이쯤에서 용어에 대해 제대로 공부합시다. ① 적폐청산 : 말로는 적폐청산이라고 교묘히 속여먹지만 실은 반 연방제세력 숙청작업입니다. 그리하여 연방제통일에 대해 우호적인 여론을 쌓기 위한 술책입니다. ② 국정원 개혁 : 말로는 국정원을 개혁한다지만 사실은 국정원을 해체하여 간첩들의 포문을 열어주겠다는 무서운 술책입니다.

즉, 간첩잡는 기능을 없애버려 공산주의 사상으로의 세뇌의 문을 활짝 열겠다는 것입니다. ③ 공수처 : 고위공직자의 부정부패를 해소할 것이라 교묘히 속여먹지만 사실은 북한 '보위부의 서울지부'입니다. 북한 주민들은 하루하루가 짐승 이하의 고통과 눈물로 날을 지새지만 국제사회에 호소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보위부의 매서운 감시 때문입니다. 보위부는 김정은 체제에 마음에 들지 않는자를 색출하여 바로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어 뜨거운 지옥의 고통속에서 죽기만을 기다리지요. ④ 사람중심 경제 : 사실 사람중심의 경제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가 말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노동자, 농민을 말하는 겁니다. 즉, 인민이라는 것입니다. 그 인민 속에는 중산층이상 또는 대기업, 쁘띠브르조아는 그 속에 포함되어있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경제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바로 노동자 농민 중심의 경제이며, 사회공산주의의 경제입니다.

즉, '민중공산경제'이지요. 절대 속으시면 안됩니다. ⑤ 소득주도성장 : 사실 소득주도성장은 없습니다. '소득주도성장'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소득의 증가 → 그로 인한 소비의 촉진 → 소비가 생산을 촉진 → 생산이 소득을 증가 라는 아주 교묘한 수법으로서 주어와 목적어가 없는 비문입니다. '소득이 소득을 성장시킨다'라는 것은 마치 밍크 털과 여우 털을 얻기 위하여 밍크 고기는 여우가 먹고, 여우 고기는 밍크가 먹는, 그래서 영원히 순환 반복적인 이익을 창출한다는 궤변과 똑같습니다. 동어반복입니다.

소득이 소득을 창출할 수 없습니다. 소득을 증가시키려면 어떻게 할까요? 생산성을 증가시켜야 합니다. 생산성을 증가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민노총으로 대변되는 강성노조를 뿌리뽑고 노동시장의 유연화를 꾀해야 합니다. 그래야 실질소득이 증가됩니다. 그래서 공무원을 확충할 경우 상품은 도저히 늘어날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어떤 실물경제에 영향을 못끼치는 가짜소득인 셈이지요.

왜 그렇습니까? 바로 '임금'은 생산에 종사한 '근로소득'입니다. 그래서 공무원이나 포풀리즘 복지로 인한 소득의 증대는 '이전소득'입니다. 생산에 아무런 역할을 못하고 단지 화폐의 소유권만 이전시키기 때문에 시장경제에 아무런 득이 될 수 없습니다. 시장경제에 영향을 주는 소득의 증가는 '토지-자본-노동' 이 생산의 3요소로서 이것으로 창출되는 소득만이 진짜 소득입니다. 토지에는 지대가, 자본에는 이자가, 노동에서는 임금이 생산성을 결정하고, 기술의 레벨을 결정하는 셈이지요. 아버지의 소득증가는 부를 창출하지만, 아버지가 은퇴하고 노인정에 가시는 할아버지의 용돈을 증가시키는 것은 아무런 부를 창출하지 못합니다.

즉, '이전소득'에 불과합니다. 이런 이유로 보편적 복지 역시 상기 사항과 유사합니다. 복지는 사회구성요소의 삶의 질을 균등화시키지만 복지자체가 산업이 될 수 없습니다. '소득주도성장' or '보편적 복지'는 대표적으로 공무원 '81만명 채용'으로 나타나는데 이렇게 뽑아버리면 향후 140년 동안 공무원을 뽑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현재 공산주의 사회에서 '공산당원에게 지급하는 배급제의 논리'입니다.

공무원은 '공산당원'이라는 말을 교묘히 위장한 사기공작이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고려연방제 로 가기 전 단계로 인민들을 작은 적화로 서서히 끌고가며 공산당원을 확충하겠다... 이 말을 '공무원을 더 뽑겠다' 요렇게 교묘히 바꾼 것이지요. 결국 촛불이라는 것은 김일성 3대세습의 상징으로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완전히 엎어버리고, 고려연방제로 가기 위한 무서운 술책입니다. 즉, 고려연방제를 실현하기 전에 세미적화를 준비하는 것이지요. 국

민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말입니다 이렇게 위장 선동술에 대해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다 보니 젊은이들은 주사파정권의 거짓 슬로건이 이상적 사회로 이끄는 환상으로 착각하는 것이지요. 정말 가공할 일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적화 사상 및 고려연방제 1단계로 진입하려는 무서운 사실을 국민들 (특히 젊은이들)에게 적극 홍보해야 합니다.

선거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한번 잃은 자유는 영영 돌아올 수 없습니다!

⏬11월 14일자 석간 후지 발췌 http://www.zakzak.co.jp/soc/news/171114/soc1711140007-n1.html ドナルド?トランプ米政権が、韓国の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に強烈な違和感、嫌悪感を覚えている。トランプ大統領との米韓首脳会談(7日)では、「核?ミサイル開発」を強行する北朝鮮に「最大限の圧力」をかけていく方針で一致しておきながら、中国の習近平国家主席との中韓首脳会談(11日)では「対話による解決」を目指すことで合意したのだ。同盟国?米国への裏切りに近く、トランプ氏訪韓時の「テロ危機」にも激怒しているという。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에게 강렬한 위화감, 혐오감을 기억하고 갔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 회담(7일)에서는 핵 미사일 개발을 강행하는 북한에 최대한의 압력을 걸어 나갈 방침으로 합의했으나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의 한중 정상 회담(11일)에서는 대화를 통한 해결을 지향하는 데 합의한 것이다. 동맹국 미국에 대한 배신과 아울러 트럼프 방한 때의 테러 위기에 대해서도 격분했다.

「韓国は異常だ! トランプ氏は訪韓中、ずっと怒っていた。『あいつは何者だ』『何を考えているんだ!』と、何度か文氏を怒鳴りつけそうになる場面があり、周囲は必死で止めていた」 -

"한국은 비정상이다! 트럼프는 방한 중 계속 화를 냈다. "그 놈은 누구냐?", "뭘 생각하는거냐?"라고 몇번인가 그를 윽박지르려고 했으나 주위(보좌진)에서 필사적으로 막았다"  

旧知の米情報当局関係者は、こう吐き捨てた。 - 구면의 미 정보 당국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トランプ氏のアジア歴訪(5?14日)で、韓国訪問(7?8日)は異質だった。米国側が激怒するのも当然だ。韓国側の対応は史上最悪だった。その発端となったのは以下の出来事だ。 -

트럼프의 아시아 순방(5~14일)에서 한국 방문(7~8일)은 괴리감이 심했다. 미국 측이 격노하는 것도 당연했다. 한국 측의 대응은 사상 최악이었다. 아래의 일로 인해 발단이 됐다.  

(1)トランプ氏は韓国到着直後、米兵士を鼓舞するため、在韓米軍基地「キャンプ?ハンフリ?ズ」に入った。すると、青瓦台(大統領府)にいるはずの文氏がニコニコ顔で待ち構えており、韓国側スタッフが勝手に動画撮影を始めた。米国側は「撮るな!」と制止した。 -

(1) 트럼프는 한국 도착 직후 주한미군을 격려하기 위해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들어갔다. 그러자 청와대에 있어야 할 그 (문재인)가 웃으면서 먼저 기다리고 있었고 한국 측 직원 (청와대 대변인 박수현이 페북 라이브 찍었음)이 멋대로 동영상 촬영을 시작했다. 미국 측은 "찍지 마!"라고 제지했다.

(2)トランプ氏が用意された米兵士との昼食会に向かうと、文氏が勝手についてきて、隣に座ろうとしたので拒否した。トランプ氏が最前線の米兵士らと分かち合うべき時間に割り込んで、自身の政治的アピ?ルをしようとした文氏への不信感がにじんだ。 -

(2) 미군과의 오찬에서 문재인이 멋대로 옆에 앉으려고 해서 거부했다. 트럼프가 최전방의 미군 병사들과 나눌 시간에 끼어들어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에 그에 대한 불신이 맺혔다. http://www.zakzak.co.jp/soc/news/171114/soc1711140007-n2.html 文政権は同日夜の晩餐(ばんさん)会に、元慰安婦を招待し、不法占拠している島根県?竹島で採ったという「独島エビ」を出したことで、多くの日本人を激怒させた。だが、もっと大変なことが起きていた。 -

문재인 정부는 이날 밤의 만찬회에 위안부를 초대하고 불법 점거한 시마네 현 다케시마에서 캤다는 "독도 새우"를 내어 많은 일본인을 격분시켰다. 하지만 더 힘든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이건 일본인에서 쓴 것이므로 주의 요망)  実は、トランプ氏に対する「テロの危機」があった。以下、複数の米軍、米情報当局関係者から入手した情報だ。 -

사실은 트럼프에 대한 테러 위기가 있었다. 아래는 복수의 미군, 미국 정보당국 관계자로부터 입수한 내용이다.  「韓国には約5万人の北朝鮮の工作員が潜入しているとされる。実は、北朝鮮が工作員に『トランプを攻撃しろ』という極秘命令を出した-という情報があった。マ?ク?リッパ?ト前駐韓米大使(当時)が北朝鮮シンパに斬り付けられた事件もある。韓国側には厳重警戒を要請していた」 -

한국에는 약 5만명의 북한 공작원이 잠입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북한이 공작원에게 "트럼프를 공격하라"는 극비 명령을 내렸다는 정보가 있었고,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국 대사(당시)가 종북 성향의 인물에게 테러를 당한 사건도 있었기에 한국 측에 엄중 경계를 요청했었다.  

「ところが、晩餐会からの帰路、500人余りの反米デモ隊が、トランプ氏の乗る大統領専用車を待ち構え、車が来るや、路上にペットボトル、蛍光棒、ゴミなどを投げ入れた。車は急ブレ?キ、反対車線を約560メ?トル逆走した。あれが爆弾や生物化学兵器だったら終わりだ」 -

그런데 만찬회에서 돌아오는 길에 500여명의 반미 시위대가 트럼프의 탄 대통령 전용 차량을 기다리다, 차가 오자 길거리에서 페트병, 형광 봉, 쓰레기 등을 던졌다. 차는 급제동, 반대 차선을 약 560미터 역주행했다. 그것이 폭탄이나 생화학 무기라면 아주 끔찍했을 것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2&oid=055&aid=0000583835  宿泊先のホテルの前に大統領専用車が着くと、ここでも大勢の反米デモ隊が暴れていた。そのデモ隊の中に「DOTARD Trump」(ボケた老いぼれトランプ)と書かれたプラカ?ドを掲げる多数の面?がいた。情報はこう続く。 -

숙소 앞에 대통령 전용 차량이 도착했으나 여기서도 많은 반미 시위대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 시위대 속으로 "DOTARD Trump" (노망난 영감탱이 트럼프)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내걸고 있었다.  

「『DOTARD』という言葉は、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朝鮮労働委員長が9月22日、トランプ氏を罵倒する声明で初めて使った言葉だ。つまり、プラカ?ドは『お前を狙っているぞ』というメッセ?ジだ。この夜、ホテルの中まで2人の女性が侵入したと報じられた。自爆テロだったらどうするのか。警備が緩すぎる。デモ隊は翌8日、トランプ氏の前で、星条旗に火をつけた。国賓に対して許されざる行為だ」 -

"DOTARD"라는 단어는 김정은 조선 노동당 위원장이 9월 22일 트럼프를 비난하는 성명에서 처음 사용한 단어였다. 그리고 이날 밤 호텔 안까지 두 여성이 침입했다고 보도되었다. 자폭 테러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경비가 너무 느슨하다. 시위대는 다음 8일 트럼프 앞에서 성조기에 불을 붙였다. 국빈에 대해서 용서받을 수 없는 행위였다.

http://www.zakzak.co.jp/soc/news/171114/soc1711140007-n3.html さらに、問題がある。 - 또 다른 문제가 있었다.  米韓首脳会談では2つ合意事
2018-01-04 23: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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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2018-01-26 12:31:24
문재앙 종북 주사파들 진짜 치가 떨린다.

오렌지 2018-01-13 15:21:28
허위 날조 그리고 흑색선전...왜그러니 인간아~
참 근거두 없이 선동하는 이상한 짓거리를 하네 .

자유같은소리하네네 2018-01-12 11:01:01
이야 자유일보 혹시 이승만의 자유당???

근혜ㅄ 2018-01-12 11:00:19
응 가짜뉴스 qt들 인민재판 같은 소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