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문재인 중병설...떡돌리자"
 손승록 2018-06-29 11:49:24  |   조회: 4081

문재인이 무슨 뒈질병이라도 걸렸는지 24일 러시아에서 귀국후 행방이 묘연하다. 지난 21일 문재인이 러시아 푸틴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러시아를 방문했을때  이번에도 아니나 다를까 푸틴과의 정상회담에서 A4용지들고 외교적 결례를 저질렀다.

블라드미르 푸틴대통령...그는 구 소련의 특수부대출신으로 일본이 2차대전후 소련이 강제로 빼앗아 간 일본 북부의 쿠릴열도 4개섬을 돌려달라고 강하게 요구하자 일본열도가 다 내려앉을 정도의 핵폭탄을 퍼붓겠다며 협박했고 중동의 IS무장게릴라들이 러시아군 두사람을 목을 베어 살해하자 러시아 특수부대들을 보내 기어이 그 게릴라들을 찾아 목을 베어 살해한 진짜 무서운 사람이다.

 

또 평창과 2014년 동계올림픽 장소로 경쟁했던 러시아 소치를 그 유창한 영어실력을 앞세워 기어이 소치를 동계올림픽장소로 이끌었던 사람이다. 박근혜대통령시절 G 20개국 정상회담에서 박근혜대통령과 나란히 서서 유창한 영어로 담소를 나누던 모습은 아직도 우리에게 생생하다.

이런 푸틴대통령의 눈에  핵보유국임을 자처하며 거드름 피워대는 자기 아들같은 김정은 돼지세키에게 코가 땅에 닿토록 굽신거리는 문재인이... 정상회담에서 간단한 모두발언까지 A4용지 읽어대는 문재인의 모습은 어떻게 비춰질까.

그 꼴깝은 한수더 떠서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마치고 누가 반긴다고 2시간이나 비행기타고 러시아의 남부도시 즉 월드컵 멕시코전이 열리는 로스토프나도누로 날아갔다. 거기서 경기에 패배한 선수들이 슬픔에 잠겨 있는 라커룸으로 자기 여편네와 함께 들어가서 울고 있는 손흥민선수에게 꼴같잖게 주먹내지르며 "화이팅"이라고 외치는 모습이나 선수들이 탈의를 해서 맨몸으로 있을지 모르는 남자 라카룸을 무작정들어가서 박수보내는 정수기 꼬라지는 참으로 혼자보기 아깝드라.

그런 국제망신과 꼴깝을 다떨고 24일 귀국해서는 아예 콧배기도 안보인다. 부산에서 있었던 6.25참전용사 추도식에는 날씨 핑계대며 참석하지 않았지만 많은 네티즌과 국민들은 김정은 눈치본다고 안간 것이라고 바보라서 모를까. 네티즌들은 아예 푸틴대통령,부시대통령,케네디대통령등 각국의 대통령들이 심한 폭우속에서도 장병들의 추모식에 참석하여 헌화하는 모습을 인터넷에 올려 문재인을 마음놓고 비아냥거리고 조소를 보내고 있다.

지금 문재인의 두문불출을 청와대 주사파인간들이 25일 6.25 참전용사추도식은 폭우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26일에는 청와대 규제혁신점검회의와 유네스코 사무총장 접견을 공지하고 27일에는 규제혁신 점검회의와 유네스코 사무총장 접견을 상세히 브리핑을 한다고 발표해놓고 그날 오후에는 규제혁신 점검회의 취소와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접견취소 배경을 설명했고 드디어 오후 5시에 청와대에서 문재인이 몸살감기 사실를 공개했다.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세월호사건때 박근혜대통령의 7시간을 3년내내 물어뜯고 G롤 족광하던 인간들이 문재인의 72시간에 대해서는 꿀처먹은 벙어리처럼 아가리 닥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애국보수 유튜브방송에서는 문재인의 중병설에 대해 다 권력찬탈에 대한 자업자득이라며 목에 핏대세우고 있다.

이제 이명박정권때 "이명박이 죽으며 떡돌린다"라며 입에 담을 수 없는 비난과 험담을 입에 올리던 좌파 종북세력에 전해준다.

지금 애국 보수우파의 떡방앗간 주인들은 만약 문재인이 죽는다면 떡돌리기위해 24시간 방앗간을 풀가동한다고 벼르고 있다고 한다.

 
2018-06-29 11: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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