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바란다
문재인에게 문제제기조차 못하는 yesman 충성파 일색의 중앙부처장 ?
 lsh3508 2018-12-08 03:43:35  |   조회: 305
변심한 이영자(20대·영남·영업자) 쓰나미에 문정권 붕괴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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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권은 고용참사로 청년일자리를 빼앗고 고용세습으로 청년일자리까지 도둑질한

저소득층 일자리 없애고 과잉복지 마약 먹여 정부 의존키운 것은 공산혁명 위한 것

문재인, 김정은 대변인에 민노총 하수인 노릇 1년반에 70년 싸올린 안보·경제 붕괴

퍼주기복지 마약먹여 국민 취하게 만들어 지지율 유지 평화위장 김정은에 항복문서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 단축으로 민생파탄 고용참사 분배참사 물가급등 세금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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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위에 군림하는 공산혁명 독재자 문재인

문정권이 민노총 하수인으로 변해 급격히 공산혁명의 길을 가고 있다. 민노총이 촛불폭동으로 박근혜정부 강제 퇴진시키고 정권 잡은 문재인은 민노총 하수인이 되었다. 민노총이 촛불청구서 내밀자 모두 수용하여 민노총 갑질이 망국의 길로 치닫고 있다.

문재인이 민노총에 실체 없는 부채관계를 청산하지 않으면 빚쟁이의 함정에 빠져 붕괴될 것이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여야 합의까지 저버리며 민노총 감싸고 있다.

70년간 피땀으로 이룩한 우리 시장경제가 문재인에 의해 붕괴되기 시작했고 민노총 갑질에 재기불능 상태로 치닫고 있다. 폭력노동자로변한 민노총이 무법천지를 만들고 있다. 건설현장의 무법자가 된 민노총 요구 거절한 건설회사 이아파트 공사장 출입구 막아 공사가 17일간 멈춰 수십억의 피해를 봐도 하소연할 곳이 없다.

그런데 문재인은 민노총 앞잡이가 되어 독재 독주 독단에 코드정치로 남남갈등이 회복할 수 없게 심화되었다. 부정부패세력 적폐청산 앞세워 반대파를 인민재판으로 숙청하고 문정권 스스로 비리 부정부패의 온상이 되어 가고 있다.

문재인은 국민을 '적'·'동지'로 나누고 자기편 코드만 챙기는 국정 사유화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붕괴되고 있다. 문재인은 왕처럼 사법·입법부 위에 군림하면서 독재 권력으로 삼권분립·법치주의까지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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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의 작심한 변심

문재인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가장 낮게 50% 대로 떨어졌다. 그동안의 고공 지지율은 과잉복지로 퍼부은 세금이 지켜주었다. 이젠 집권 세력의 실력으로 평가받을 시점이 되었다. 지지율이 떨어진 것은 ‘이영자(20대, 영남, 자영업자)’ 민심 이반이 심각하다는 뜻이다. 지지율을 끌어내리는 건 무엇보다 경제와 민생 악화 때문이다. 심각한 고용 불안에 시달리는 20대와 얼어붙은 서민 경제로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들이 대거 지지를 철회했다. 이들이야말로 문 대통령의 강고한 지지층이었다. 영남 지역과 중도·보수층이 이탈한 원인은 경제실패와 김정은 대변이되어 남남갈등 심화시키고 적폐청산 이름으로 반대세력을 인민재판으로 숙청하면서 일방통행 식 국정운영의 불통정치에 등을 돌린 것이다.

문재인이 민심을 얻기 위해서는 퍼주기 복지가 아니라 기업을 활성화시켜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고 독재 독선 독주에서 벗어나 반대편 목소리에 귀를 열어야 한다. 지금추세라면 내년 초에는 30% 대의지지 받기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고용참사 분배참사 주범은 문정권의 소득주도성장

추락하는 소득주도 성장 처참한 성적표가 또 나왔다. 3분기(7~9월)에도 소득격차가 11년 만의 최악이다. 상위 20% 소득이 8.8% 늘어나는 동안 하위 20% 소득은 7% 감소했다. 그중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을 받는 근로소득은 23%나 줄었다. 저소득층이 일해서 번 돈이 47만8900원으로 1년 전보다 14만원 줄었고 복지수당은 10만 원가량 늘어 60만4700원으로 불어났다. 소득하위 20% 가구 소득은 131만7600원)은 1년 전보다 7% 줄어들고, 상위 20% 가는 973만5700원으로 8.8% 증가했다. 두 계층 간 소득배율은 5.52에 달해 11년 만에 최악이 됐다

문재인 소득분배 위한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 단축이 고용참사로 이어져 빈곤층소득이 급감하고 있다.

문정권은 저소득층 일자리안정자금 54조원 ‘퍼붓기’에 나섰지만 오히려 소득 격차는 확대되었다 “소득주도성장에 더 속도를 내겠다”던 문정권이 고용참사에이어 분배참사가지 가져왔다

음식점·편의점의 아르바이트 고용이 급감하고 임시직·일용직 근로자가 일자리를 잃고 있다. 최저임금에 민감한 도·소매, 음식·숙박업, 사업시설관리 등 3대 업종에서만 1년 사이 29만개 일자리가 사라졌다. 인건비 부담을 못 이겨 감원에 나선 중소·영세기업들은 비숙련·청년 등 맨 아래쪽 근로자부터 잘라내고 있다.저소득 자영업자들은 최저임금 쇼크에 빈사 상태에 빠졌다. 자영업 평균 매출이 작년보다 10% 이상 줄고 폐업이 올해 100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분노한 자영업자들이 생존권을 외치며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사태까지 벌어졌다.내년 최저임금 두 자리 인상률에 버텨낼 자영업자는 없다. 일자리가 사라지면 그대로 또 소득 분배 악화로 이어진다. 그런데 문정권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으려 하지 않고 오기를 부리고 있다. 방법은 문재인 퇴출밖에 없다. 2018.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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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net
2018-12-08 03: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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