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문재인의 시녀역할이 국방장관 임무인가?
 lsh3508 2019-01-10 13:30:18  |   조회: 73

안보를 해체 무력화시킨 문재인은

내란범으로 처단해야

청와대 행정관이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외부 카페로 불러내 장성 인사 문제 관여

정모행정관과 함께 참석했던 안보실 육군대령 3개월 후 준장승진 인사청탁 드러나

인사 개입-청탁 있었다면 권한 남용 범죄, 인사자료 분실은 파면해야 함에도 의원면직

문재인운영 법무법인 변호사 법제처장, 행정관이 군장성진급관여 권력 사유화 심각

대한민국 안보를 김정은에 넘겨준 문재인

2018.9.19.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북한비핵화를 덮고 한반도비핵화로 바꾸어 북한에 비핵화면죄부를 주었다. "한반도 전 지역에서의 실질적인 전쟁위험 제거"를 약속한다며 '비무장지대(DMZ) 평화지대화' '쌍방 군축'을 명분으로 GP 완전 철수, 서해 평화수역 설정, 군사연습 중단, 비행금지구역 설정, 해안포문 폐쇄키로 하여 '·바다·하늘' 모두를 김정은이 기습공격 할 수 있도록 대문을 열어 준 것이다.

문 대통령은 김정은과 건배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의 건강과, 백두에서 한라까지 남북 8천만 겨레 모두의 하나 됨을 위하여!"라고 했다. 대한민국 국가원수가 전쟁범죄자, 테러지령자, 학살자, 독재자, 반 인류범죄자와 연인이고 친구 사이라면 문대통령은 김정은과 같은 존재라는 뜻이다.

문 대통령을 환영하는 북한 주민의 손에 인공기와 한반도기만 들려있을 뿐 태극기는 찾아볼 수도 없었다. 대통령 일행이 탄 '공군 1호기'에도 태극기가 사라졌다. 문대통령은 스스로 대한민국 대통령이기를 포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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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신병 훈련소 찯아간 문재인 망언

사병훈련소를 찾은 문재인은 훈련병들에게 강인한 군대가아니라 무능한 군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심어주었다.

- "여자 친구 있는 분들 있나요?"

- "고무신 거꾸로 신지 않도록, 그러면 좋겠죠?"

- "이제는 외박도 위수 지역 벗어날 수 있게 하고 평일에 외출을 허용해 친구, 전우들과의 회식도 영내의 px가 아니라 밖에 나가 피자집에서 할 수 있게끔..."

- "요즘 젊은 사람들 안보의식 없다는데 맞습니까?. 군복무 기간 단축되고 군 병 력 줄고 하면 우리 안보 약해지는데 맞나요?"

이는 대통령이 아니라 군을 무력화시키겠다는 북한간첩이나 할 말이다. 전군지휘관회의에서 정경두국방장관은 9.19 군사합의가 군사주권 포기라는 기사는 가짜뉴스며 GP 완전 철수, 서해 NLL 철수, 군사연습 중단, 비행금지구역 설정을 사실로 인정하라고 했다. 대한민국안보가 송두리째 무너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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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행정관이 육군참모총장 불러내 군장성인사 관여

청와대 인사수석실의 34세 정모 행정관이 육군 참모총장을 카페로 불러내 군 장성 인사 문제를 지시했다.

정 행정관은 문정권 출범 두 달 전에 변호사가 되었고 변호사 된 지 두 달 만에 자격도 없이 청와대 행정관이 되었다. 아무리 권력을 사유화하고 자기편끼리 공직을 나눠 먹는다고 해도 도를 넘은 것이다. 무경력의 행정관이 육군 참모총장을 휴일에 불러내자 달려왔다는 것도 어이없다. 이 자리에서 육군의 장성승진 인사를 논의 했다니 기각 막히는 일이다. 육군 참모총장은 50만 병력을 지휘하는 육군 수장이다. 둘이 만나는 자리엔 청와대 안보실의 육군 대령이 동석했는데 이 대령은 준장 심사 대상이었다니 정 행정관이 승진 운동을 한 것이나 다름없다. 실제 이 대령은 석 달 뒤인 그해 12월 준장으로 진급했다.

문대통령의 과거 법무법인 변호사가 법제처장이 되고 그 사무장까지 한자리할 정도로 권력 사유화가 심각한데 행정관까지 권력을 사유화하고 있다. 박대통령 최순실 권력 사유화라며 탄핵에 앞장섰던 문재인이다. 정 행정관은 육군참모총장과 만남이 끝난 뒤 장성 후보자 인적 사항 자료를 분실했다. 차를 길에 대놓고 담배를 피웠는데 그때 길가에 가방을 두고 왔다는 것이다. 지금도 장성 후보자 인적 사항 자료는 감감무소식이라고 한다. 소설 같은 이야기가 모두 문정권에서 벌어진 사실이다. 그런데도 청와대 대변인은 "행정관도 대통령 비서인 만큼 육군 참모총장을 못 만날 이유가 없다"고 했다. 앞서 민간 사찰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특감반원에 대해서는 '6급 주사 따위'라는 취지로 비하해 대던 사람들이 이제는 '행정관도 대통령의 비서'라고 했다. 이런 청와대를 보고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국민들은 분통이 터질 뿐이다. 나라가 붕괴되기 전에 문재인을 끌어내서 처단해야 한다. 2019.1.10.

2019-01-10 13: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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