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문재인을 지지찬양하는 일부 식자들이여! x떼어서 개주라!
 lsh3508 2019-01-12 07:24:07  |   조회: 106

문재인신년기자회견은

안하무인의 무능·무식한

독재의 궤변이었다.

청와대 김태우 수사관과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터트린 비리도 몰라 불통

소득주도정책 계속해야 어려운 경제살리고 부의 양극화와 경제적 불평등 막아 오기

"청년 고용률은 사상 최고"라는데 청년실업률 22.7%로 통계작성 후 최악 무식

문재인이 실패한 정책·거짓말 감추려다 무능·무식·독선·독주·오기·불통만 노출시켜

'경제거시지표 견고' '최저임금 인상 긍정 효과 90%' '제조업 물 들어온다' 황당인식

김정은 '조건·대가 없는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요구 문재인 "매우 환영독주

문대통령 신년기자회견은 대국민 사기극

문대통령은 신년 회견에서 청와대 김태우 수사관과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내부 고발과 관련해 "자신이 한 행위를 놓고 시비가 벌어지고 있는 것"(김태우) "자기가 보는 좁은 세계 속의 일을 갖고 판단한 것"(신재민)이라고 했다. 문대통령이 자가당착(自家撞着말이 앞뒤가 맞지 않는)에 빠져 있다.

우윤근 러시아 대사의 1000만원 수수사건은 "검찰이 수사해 무혐의 처리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검찰은 수사한 적이 없다.

또 청와대 "블랙리스트는 희대의 농간"이라고 했지만 개인 뒷조사 내용까지 담겨 있는 내용이 공개 되었다.

김태우수사관이 검찰 비위첩보를 보고하자 반부패비서관이 검찰간부에 전화로 첩보내용 알려 줬다.

민정수석실은 영장도 없이 외교부·복지부·기재부·해경 직원들의 휴대전화를 빼앗고 포렌식까지 한 뒤 사생활을 들춰내 징계했다.

청와대의 심각한 범죄행에 대해 문 대통령은 단 하나의 설명도 하지 않았다.청와대가 KT 대주주인 기업은행 통해 사장을 문정권 코드로 바꿔치기 하려다 외국인 주주들의 반대로 무산 되었다 신재민이 공개한 기재부 직원들 카톡에 '차관이 받아와서 인사 개입을 지시했다'고 돼 있다.

박근혜정권 먹칠하려고 국가채무가 4조원 있는 것처럼 채무비율을 허위로 높이라고 했다. 기재부 장관은 '정무적 판단(대통령지시)을 하라' '국가 채무 비율이 39.4% 위로 올라가야 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 심각한 문제에 단 한마디 하지 않았다. 문정권의 잘못을 밝힌 신배민 사무관을 정부·여당이 무참하게 매도한 질문은 무시했다.문 대통령은 '촛불정권은 정의로운 정권이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해도 문제가 안 된다며 촛불혁명의 당위성 내세웠다

박근혜정부 비위폭로 한 조웅천·고영태는 의인·양심적 영웅이라던 문재인이 신재민·김태우 폭로에 미구라지·망둥어로 매도했다.

뉴스1© News1 성동훈 기자 은퇴 후 일자리를 찾지 못한 50~60대가 대거 일용직에 몰리면서 새벽 인력시장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지난 20일 남구로역 일대 도로가 건설 일용직을 찾으려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인력시장

경제가 잘 돌아간다는 문재인은 정신병자 아니면 치매환자

문대통령이 신년 회견에서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소득주도성장정책을 계속해야하며 경제가 어려운 것은 부의 양극화와 경제적 불평등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나 문정권1년 반 고용참사와 분배참사로 빈부격차는 심화되었다 이해찬은 고용참사를 막기 위해서는 소득주도성장이 필요하가고 했다. 문대통령은 문정권들어 "가계소득이 높아졌다"고 했다. 그러나 상위 20% 소득은 올라갔지만 서민층은 12.2% 떨어졌다. 문 대통령은 "청년 고용률은 사상 최고"라고 했다. 강의실 전등 끄기 같은 세금 단기 알바를 빼면 사상최악의 실업이다. 청년들의 체감 실업률은 22.7%로 통계 작성 후 최악이다. 문 대통령은 "상용직은 늘어났다"고 했지만 지난해 34만여명 늘어 2006년 이후 증가 폭이 가장 낮았다. 안정된 일자리는 감소하고, 단시간 근로자가 크게 늘어난 것이다. 고용의 질도 나빠졌다는 뜻이다.문 대통령 회견을 보면 '거시 지표 견고' '최저임금 인상은 긍정 효과 90 %' '제조업 물 들어온다'는 황당한 인식이 그대로 였다. 일자리 만든다고 세금 54조원을 쓰고 고용 참사가 일어나도 밀어붙이겠다는 문재인은 정신병자가 아니면 치매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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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원하는 대로 따르겠다는 문재인

문대통령은 김정은이 '조건·대가 없는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를 밝힌 것을 "매우 환영한다""재개를 위해 북한과 풀어야 할 과제는 해결된 셈"이라고 했다.

개성공단 폐쇄는 2016년 북의 4차 핵실험, 금강산 관광 중단은 2008년 북한군의 금강산 우리 관광객 사살 때문이다. 우리가 북의 만행에 독자적 제재를 가한 것인데, 김정은이 마치 시혜를 베풀 듯 '재개하자'고 하니 문 대통령은 '해결됐다'고 한다. 그래서 외신이 간첩을 골키퍼로 두고 시합하는 국가라고 조롱하는 것이다.

북은 여전히 핵 활동을 하고 있고 천안함 폭침과 금강산 살인에 대해 유감 표명조차 하지 않고 있고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도 그대로인데 문대통령은 대체 무엇이 해결됐다는 것인지 밝혀야 한다. 북이 주장하는 '조선반도 비핵화'와 우리가요구하는 북한비핵화는 차이가 있다. 그런데 문 대통령은 "김정은이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완전한 비핵화하겠다고 했다며

트럼프대통령과 5000만 국민을 속인 내용을 반복했다. 김정은 말을 무조건 믿고 따르기만 하면 대한민국 안보가 보장 된다고 생각하는 문재인은 바보가 아니면 간첩이다

문대통령은 자기가 실패한 정책이나 거짓말에 대해서는 모두 감추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했다. 신년기자회견은 안하무인의 무능한 독재의 궤변이었다 201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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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07: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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