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뜬구름 잡는 강경화의 현금 유입 없는 개성공단 재개
 信望愛 2019-01-12 14:41:44  |   조회: 278

대한민국에는 2종류의 국민이 존재하는데 첫째는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사상과 이념으로 하는 보수 우파 국민과 둘째는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 좌파국민이다보수우파와 종북좌파의 인구를 비율로 나타내면 정확하지는 않지만 현재 발광을 하는 종북좌파가 1,000명당 1명이면 51,000명이니 황장엽 선생이 말한 간첩의 수와 같고 500명당 1명이면 100만 명이니 어느 정도 가까운 수치가 아니겠나 싶기도 하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북한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니 남북의 공통점은 이념이 민주주의이고정체는 공화국이라고 하면 별로 틀리지 않을 것이다이러한 단어 상의 공통점 때문에 북한 공산독재 집단이 소위 우리민족끼리라는 꼼수를 내걸게 된 것이다. ‘우리민족끼리라는 말이 진짜 우리 민족을 위한 행위를 하는 것처럼 가장을 하면서 철저한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 체제 선전과 합리화를 위한 어용나팔수 역할을 철저하게 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북한의 민주주의는 적용면에서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자유권리인권 등이 법적으로 보장된 민주주의인데 비하여 북한의 민주주의는 인간의 기본권인 자유권리인권 등이 말살된 사이비 민주주의이다대한민국에 기생하는 종북좌파들이 자신들이 받들고 따르는 북한도 민주주의 국가인데 북한에 가서 살지 않는 이유는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 치하는 자유권리인권’ 등이 보장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이들 종북좌파들은 자유 대한에서 자유와 권리를 만끽하고 살면서도 국론을 분열시키고 국민을 갈등으로 몰아붙이는 까닭은 못 먹는 감 찔러보는는 추악한 인간 말종의 단말마적인 추태일 뿐이다결코 그렇게 될 확률은 단 1%도 안 되지만 만일의 경우 세계 10위권의 대한민국이 북한에 의하여 적화되었을 때 가장 먼저 김정은의 화염방사기의 제물이 될 인간들이 말이다.

 

북한의 어용나팔수 우리민족끼리는 구호일 뿐 지금까지 우리 민족의 화합과 번영을 위하여 한 일은 하나도 없고 오직 북한의 김가 3대 세습 독재체제의 우월성 선전과 합리화김정은 개인 우상화에 진력하면서 대한민국 비난과 비하 및 국론의 분열남남갈등 조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우리 민족끼리 공생이 아니라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 체제 밑에 대한민국과 국민을 종속시키려는 흉계만 꾸미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민족끼리가 이러한 흉계를 꾸미고 있는데 이들의 음흉하고 흉악한 술책에 솔깃한 대한민국에 독버섯처럼 깊이 뿌리를 내리고 독사처럼 똬리를 틀고 국민을 이간질하는 종북 좌파들은 그들의 반민주적인 추악한 계략으로 당선시킨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을 겁박하여 우리민족끼리의 주장에 따르며 김정은을 위하여 문재인이 앞장서도록 조종을 하고 있는 것이다문재인도 이들의 요구에 맞장구를 치며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을 도와주지 못해 안달을 하는 작태를 연속으로 연출하고 있다.

 

지난 1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가진 문재인의 신년가자회견에서 돌 직구 질문에 당황하여 산통을 깼고 구태의연한 대답동문서답비켜가기돌려막기 등으로 일관하였는데 오직 북한과 김정은의 관련된 질문에는 청산유수로 대답을 한 작태를 볼 때 자신이 다스리는 국민들 중에서 2030 세대를 위한 일자리를 마련할 방법보다 즉 국태민안보다는 김정은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를 돕기 위한 생각뿐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고도 남았다.

 

이런 와중에 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문재인의 관심을 끌고 점수를 따기 위하여 한 짓거리를 보면 한심한 단계를 벗어나 참담할 뿐이다강경화는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반도비핵화대책특별위원회 초청 강연에서 특위 위원들로부터 “‘개성공단,금강산 관광에 대해 북한 김정은이 신년사를 통해 조건 없는 재개 용의를 밝혔는데 대책과 복안이 뭐냐?”고 묻자 북한에 현금이 유입되지 않는 방식으로 개성공단 문제 해결 방법이 있는지 연구해 봐야 한다.”고 대답을 했다.

 

이러한 강경화의 대답은 문재인이 듣기 좋으라고김정은의 제안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한 대답이지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자신만의 생각일 뿐인 것이 자신의 입으로 유엔 안보리에서 결의된 대북 제재의 성격상 미국이 북한을 향한 현금 유입에 대해 부정적이기 때문에앞으로 이 문제 해결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 진전과 연동이 될 것이며관련국과 국제사회가 납득하는 합의가 필요한 것으로 안다고 내뱉었기 때문이다.

 

김정은이 개성공단 재가동에 특히 관심을 갖고 열을 올리는 것은 북한 주민의 일자리가 생기고공짜로 전기와 수돗물이 공급되며김정은에게 1년에 1이상의 현금이 공짜로 굴러들어오기 때문이다일석이조가 아닌 일석삼조도 더 되는데 통치자금이 바닥이 난 김정은으로서는 단 1$도 필요한데 어찌 호박이 덩굴째로 굴러들어오는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에 눈독을 들이지 않겠는가!

 

그리고 강경화의 발언을 들어 보면 개성공단 및 금강산 관광 재개와 관련해 우리 정부가 미국에 제재 (면제협의를 하지 않았다금강산 관광 및 개성공단 재개 문제와 관련해서는 여건이 성숙된 다음즉 제재라는 어떤 상황 변화가 있는 다음에 추진할 문제이다우리 정부는 남북 간 필요한 여러 협력 사업들을 추진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제재 면제를 신청하는 입장이지제재 자체가 해제되거나 완화돼야 한다는 입장이 아니다고 함으로서 앞뒤가 맞지도 않은 완전히 횡설수설의 나열이다.

 

강경화가 내뱉은 북한에 현금이 유입되지 않는 방식으로 개성공단 문제 해결 방법이 있는지 연구해 봐야 한다말은 아무리 이해를 하려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현금이 수반되지 않고 무엇으로 북한을 도우며 개성공단 재가동을 할 것인가흙을 파다가 해결을 할 것인가 아니면 바람을 불어넣을 것인가아무리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을 동하 주지 못해 문재인이 안달을 하는 문재인을 위해 내뱉은 말이지만 옆집개가 웃을 짓거리가 아닌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2016년 2월 개성공단 가동이 전면 중단된 이후 총 5(2270·2321· 2371·2375·2397)의 대북 제재 결의를 채택했고 개성공단 재개는 이 결의들에 담긴 내용과 정면충돌하는 등 미국과 안보리 제재가 겹겹이 쌓여 있어 북한의 비핵화에 뚜렷한 진전이 없이는 개성공단을 재가동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통일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견해다그러면 강경화의 북한에 현금이 유입되지 않는 방식으로 개성공단 문제 해결 방법이 있는지 연구해 봐야 한다는 말은 순전히 김정은과 문재인이 듣기 좋으라고 내뱉은 립서비스에 지나지 않는 넋두리가 아닌가.

2019-01-12 14: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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