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정상모리배/탐관오리/시중잡배 수준의 대선후보자는 정치사기꾼일 뿐 !
 lsh3508 2019-01-13 00:53:02  |   조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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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전략 마인드 부재의 국가지도자

문제는 우리나라의 정치 지도자들은 전략적 사고 부재나 오류에 함몰되어 있지 않은가 한다. 우리 지도자들은 거의가 전술과 전투에 몰두하지 미래를 향한 전략적 혜안을 갖지 못하고 있다. 적장을 만나는 것만이 최고 목표이고 현책인 줄 잘못알고 있다. 이미 두 전직 대통령이 헌법과 국민총의에 어긋나는 굴욕적인 만남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 사례가 있다. 힘이 있으면 적과 만나지 않고 싸우지 않고도 이길 수 있는 법이다. 먼저 힘을 길러야 한다. 이것이 억제전략의 기본원칙이다. 필자는 몇 몇 대선에 출마했던 후보자들에게 그 자격요건(qualification requirement)으로 다음 6가지를 갖추라고 문제를 제기 한바 있는데, 이들 항목은 현미경적 접근보다는 망원경적 접근 방법 즉 전략적/거시적 동태적 안목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도덕성/결단력/수범성/대국관/통찰력/선견력/인간적 매력이 그것이다.

지금 북핵을 이고 사는 처지인 이 나라엔 2가지 큰 당면과제가 있다. 통일한국을 이루는 일과 선진한국을 달성하는 일이다. 2가지 과제는 탁월한 전략이 없이는 이룰 수 없는 난제들이다. 지금의 정치문화와 안보환경을 전제 한다면, 2가지 중차대한 과제를 성취하기가 쉽지 않다고 본다. 최소한도 광화문 광장에 자리하고 있는 위대한 두 민족 지도자인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정도의 자질과 리더십을 갖춘 걸출한 인물로서 국가전략과 민족경영에 창조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지도자가 등장하여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국가전략을 제시하고 새 정치를 베풀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문재인은 자질 미달이다.

대 북한관계는 물론 주변4강과의 관계를 슬기롭게 극복하려면 최우선 당면과제가 국가발전과 국력신장에 의한 선진화이다. 선 통일 후 선진화가 아니라 그 반대 순이다. 잘 알려진 국력공식으로 P=(C+E+M)S란 것이 있다. 여기에서 P는 국력이고 C는 인구와 영토, E는 경제력, M는 군사력이고, S는 국가전략이다. 국력의 파이를 극대화 시키려면 무엇보다 승수(multiplier)S 즉 전략이 중요하다. 국가지도자의 전략적 발상이 곧 국가전략으로 가시화될 수 있기 때문에 동서고금을 통하여 출중한 국가지도자가 국가경영관리의지가 국가전략으로 승화되도록 국론이 통합되어야 할 것이다.

L=V+C+H란 리더십의 공식 역시 비전(Vision)과 의사소통(Communication) 그리고 열성(Hard work)의 총화가 리더십을 보장한다는 것으로 맨 앞의 비전이 곧 지도의 전략적 사고를 뜻하는 것이다. 대한민국도 미국처럼 대통령이 해마다 국가전략이 포함된 연두교서(union message)를 의회에서 년 초에 발표함으로서 모든 분야별 국가정책/전략이 이에 융합 일체화됨으로서 동태적 그리고 거시적 안목의 국가발전과 국력신장을 보장하게 됨같이 법적/제도적으로 국가전략이 체질화되어야 할 것이다.

21세기의 한반도 안보환경과 국가이익/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거시적/동태적 차원의 망원경적 사고를 지닌 국가지도자의 전략적/창의적 발상과 실행의 리더십이 절실히 필요하다.

위기상황하의 대한민국에서 국가지도자 다운 리더십을 발휘 할수 있는 자질을 가진 리더는 위대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하고 국민의 요망과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를 겸비해야 한다. 거시적 동태적 안목의 비전이 없음은 물론, 21세기 세계어이고 컴퓨터인어인 영어 의사소통능력이 전무하며, 극한적인 역경과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육신 및 정신적 그리고 영적 건강을 보장할 잠재력과 열성이 없는 자는 물론, 병역면탈자, 탈세자, 전과자, 고등교육 미필자, 공직 무경력자 등은 사전 검정을 통하여 철저 배제되어야 한다!

그런대 이 나라의 정치 지도자는 안타깝게도 statesman(정치인)이 못되는 politician(정치꾼)박에 없다는 혹평을 들을 만하다. 왜 그런가? 한국의 정치 지도자란 인간들은 가치 배분자가 못되고 물질 편취자 노릇만 하였기 때문이란다. 역대 전직 대통령들이 모조리 불미스럽고 불행한 종말을 장식한 것이 그 대표적 사례이다. 아무튼 한국의 역대 국가지도자는 모두 사자 같은 심장과 여우같은 두뇌의 소유자는 못되었으니 곤경을 슬기롭게 극복하지 못하였다. 저자는 감히 대한민국의 국가지도자가 되려면 도덕군자형은 부적합하고 마키아벨리의 도량과 기질을 지닌 정직한 권위주의형 지도자가 요구된다고 주장한다. 아직도 한국의 선진화지향 민도는 지극히 낮고 포플리즘에 부화뇌동하는 저질 유권자가 태반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특히 촛불혁명이란 가식적 민의에 현혹된 다수의 현 정권 지지세력은 민주주의의 3대 이념인 자유와 평등 그리고 인권을 오인 오해 오도하고 있으며, 극단적인 이기주의와 사리사욕에 탐닉되어 공권력과 국가주권 그리고 애국심과 공동체의식을 매몰시킨 체 국가안보를 무력화 말살하려는 당국의 처사에 대하여 아무른 저항의식이나 경고음을 발할 수 없을 정도로 학습된 무기력상태(learned helplessness)가 되고 말았으니 이보다 더 큰 국가안보위기는 일찍이 없었다고 본다. 여야를 막론하고 저질인간말자들이 다음 대선 후보로 거명되고 있는데, 참으로 한심하도다. 제발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문재인 같은 도덕성/수범성/통찰력/결단력/대국관/선견력/인간적 매력이 전무한 국가안보전략 마인드 부재자는 더 이상 나타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들은 한마디로 시중잡배/탐관오리/정상모리배  범주를 크게 못벗어난  정치꾼이었다!

2019-01-13 00: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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