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존재감 알리려 아무 곳에나 끼어드는 박지원의 추태
 信望愛 2019-01-13 10:12:20  |   조회: 186

자기의 분수도 모르고 주제 파악도 제대로 못하는 인간이 잘난 체하며 물 때 설 때도 모르고 아무 곳에나 끼어들며 천박지축으로 날뛰는 인간을 비하할 때 우리는 흔히 고삐 풀린 망아지 라는 말을 쓴다.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면 응하지(듣지) 마라는 말도 있는데 이 말의 의미는 심오한 지식이나 능력도 없는데다가 세인들로부터 인격적 대우나 추앙을 받지 못하는 인간이 내뱉는 말은 응대를(상종을) 하지 말라는 경고의 말이다.

명색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이하 한국당)의 전당대회 날짜가 확정 발표되자 당권을 향한 소위 잠룡들이 기지개를 켜며 워밍업을 시작하자 민주평화당의 박지원 사이비 정치 9단이요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저질의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의 대부인 박지원이 물 때 설 때도 모르고 달린 입이라고 또 깝죽거리며 시건방지게 간섭을 하는 추태를 보였다. 박지원의 종북좌파 행위는 문재인 대통령과 쌍벽을 이루는 아니 더 심하고 고차원적이다.

박지원은 자신이 무슨 양방의 감초인양 끼어들지 않는 곳이 없고 의혹과 의심이 있는 곳에 반드시 박지원이 등장한다는 이상한 유언비어까지 탄생시킨 주인공이다. 이런 부류의 인간이 박지원이니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한국당 입당에 대하여 세치 혓바닥을 자제하지 못하고 또 한마디 언급을 하고 나섰으니 제 버릇 개에게 못 준다는 말을 실감하게 하였다. 동아닷컴은 지난 12일자 정치면에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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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황교안, 국정농단 실질적 책임 있어대국민 사과 우선돼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유한국당 입당 의사를 밝힌 가운데,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설마가 사실로 나타날 때 우리를 슬프게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에 그가 정치를 한다는 것은 그가 선택할 문제나 최소한 그의 처절한 반성과 대국민 사과가 우선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전 국무총리, 전 법무부 장관은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의 실질적 책임이 있는 종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법적 책임을 피해갔다고 할망정 정치적, 도의적 책임은 실로 국민과 역사 앞에 막중하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황 전 총리의 한국당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는 데 대해서는 그의 인격도 의심하게 한다시대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도리가 그에게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하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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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이 더러운 냄새나는 침을 튀기며 내뱉은 말들은 완전히 미친개가 달 보고 짖어대는 추태요 황교안 전 총리의 인격을 무시한 정산병자적인 행위이며 못 먹는 밥에 재 뿌리고, 못 먹는 감 찔러나 보는 한심하고 참람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무식하기 짝이 없는 무엄하고 무례한 행위가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수십 년 정치를 해온 박지원이 국민과 국가를 위해 한 행위가 황교안이 신 벗어 놓은 곳에도 못가는 주제임을 모르는 국민은 이무도 없다. 종북좌파와 그쪽 사람들 일부를 제외하고 말이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당권을 노리다가 토사구팽당하여 탈당을 한 다음 안철수를 꾀어 국민의당을 만들어 국민의당 대표로 전의원의 동의로 시답잖은 5·18광주사태를 민주항쟁으로 못 박아 합법화·합리화·진실화를 획책하기 위하여 소위 ‘5·18조롱법을 발의하는 등 국민의 눈에 나는 짓거리를 한 게 어디 한두 번인가.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이 합당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당권을 노렸으나 여의치 않자 (사실은 비토를 당했음) 합당에 반대하고 호남 출신 의원 몇 명과 미니정당인 민주평화당을 꾸리고 겨우 정치 명맥을 유지하는 제 코가 석자인 인간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남을 비난하고 비판할 자격이 있기나 한지……! 완전히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나는모양새가 아니고 무엇인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는데 세인들로부터 소위 정치 9단으로 통하는 박지원의 언행을 보면 점잖은 행동을 하기보다는 경망스럽고 경박하게 정치 활동을 하여 국민들로부터 칭찬이나 격려는커녕 눈총을 받고 불신을 당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는데 박지원은 이 속담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국민은 박지원이 정치 일선에서 사라질 때까지 관심을 갖고 관찰을 할 것이다.

2019-01-13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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