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어떻게 이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할것인가?
 lsh3508 2019-01-18 08:17:41  |   조회: 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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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현상동결-평화화협정-

주한미군철수-한국공산화 

 시나리오가 제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공식 발표될것이 확실하다!

이  不可逆的 비극을 예방하려면, 抱薪救火에 盲目化된 

현 執權勢力을 權座에서 속히 끌어 내리고

한미동맹체제를 복원 강화하는 內治와 外交의

새틀을 짜는 것이 최 急先務 處方이다!

문재인은  한미연합사 전작권환수와 조직개편 그리고 주한미군 분담금 인상 거부로 주한미군철수를  강요  촉진하고, 휴전선의 아군 무장해제에 이어, 병사들의 대적 전투의지 말살을 위해 국방백서에다 북한이 더 이상 적이 아니라 우군이고 동맹국인 것처럼 표현하고서, 휴대전화 사용허용과 구역외 외박허용 봉급대폭인상 등으로 사실상 군대를 무위도식하는 건달폐거리 포푸리즘집단으로 전락시키면서 부대훈련을 완전 중단시키고 적의 남침을 보장해주는 여건을 조성해 놓고서 불가역적 평화가 왔다고 사기치고 있다!

미국은 더 이상 적과 내통하고 비밀거래하면서 동맹국을 속이고 헛소리치는 배은망덕한 한국을 파터너로 용납하지 않으려 한다. 미국의 대중국 압박 전략인 인도태평양 전략의 파터너 족보에서도 한국을 이미 배제시켰고,  한미연합훈련과 전략자산 한반도 현시도 중단했다. 문재인과 김정은이 한통속인것을 트럼퍼가  벌써 알고서, 북한을 NPT비가맹의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주면서, 파키스탄이나 인도 처럼 미국의 대중국 안보방파제로 이용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주힌미군에 쓰는 비용 절반만 해도 북한 동해안에 특정 항구를 조차하여 미국의 항모와 잠수함 그리고 구축함의 정박을 가능케하면서 필요시 미해병대를 순환주둔시켜 압록강/두만강 중국국경선을 근거리 감시,정찰 및 포위압박할수 있으니 안성맞춤이고 일거 양득이다. 적당한 절차를 거쳐 한국과는 손 끊고 주한미군을 철수 시키는 대신, 주일미군을 대폭강화하여 일본을 최전선으로 한 제2의 에치슨 방위선을 설정하면,  미일 군사동맹강화로도 골치아픈 공산정권으로 변신할것이 확실한  한국보다 대중국 포위망 구축전략에 더욱 유용성이 크다는 판단을 한지 오래다!

 미국은 적당한 선에서 대 북한 통제를 행사하여 중국과의 밀착을 저지하면서 경제적 인센티브로 얼마든지 강약의 고삐를 조작가능하며, 인도 태평양 전략을 수행하는데 결정적 유익을 주는 전략적 파터너가 될수있도록 한다는 계산이다. 결국 문재인은 북한과 중국으로부터 동시적으로 배격 왕따당하고 국제고아가 되면서 경재파탄과 내분으로 사면초가 신세가 됨에 스스로 북한의 먹이깜으로 전락하는 운명이 되고 말것이니, 김정은을 통일한반도 최고통치자로 당당하게 군림하게 한 일등공신이라 자만하지만 완전한 계산착오다.   왜냐하니 북한은 남한점령시 핵보유강국으로서, 한국경제를 흡수해 자본주의 경제력으로 보강된 막강한 신흥 공산주의 강대국으로 부상하여 중국과 러시아와 맞장구치는 세계 공산주의 3강으로 부상하게 될 것이란 꿈을 실현하게 됨으로서 더 이상 문쟁인은 안중에 없게 되기 때문인 것이가. 무엇보다 핵고도화를 바탕으로 자체 우라늄의 대량농축에 의한 세계6대핵강국(미,러.중, 영, 불에 이은 북한) 대열에 2025년까지는 진입케 될 것으로 확신하게 된것이다. 중국과 러시아가 유엔 상임이사국으로서 북한의 핵 강국진입 실현을 뒷받침해 줄경우, 미국은 통일조선인민공화국을 정상적인 국가로 인정 수교를 하지 않을수 없게 될것으로 확신하는 것이다. 한반도 적화 과정에서 찬란한 대한민국의 70여년 역사는 완전무결하게 말살되고, 대한민국을 이룩한 모든 유관 인적 물적 자원은 철저하게 공산주의 체제하에서 반동으로 낙인 찍혀 완전 청산 소탕되고 말것임은 불문가지이다!

 지금 우매한 집권 당국은 이 같은 역사적 비극도래의 불가항력적 변화대세를 예상하는지 못하는지, 주한미군이 철수하는 날이 바로 대한민국의 제사날이 되고 만다는 사실을 알기나 하는지 모르는지! 지금도 환상적 통일 논리에 젖어 위장평화공세에 도취한 나머지  "외세를 몰아내고 우리끼리 통일하여 잘살아보세"하는 상투적 사기놀음에 마취되어 그 소원이 곧 성취 될것으로 오판하여 오도당하고 있다면, 보통 문제가 아니다. 지금은 바야흐로 대한제국 말로를 재현하는 대한민국의 소멸을 자초하는 약육강식의 국제사회 현실 목전 전개라 할 심각한 사태이고,  제2의 월남공산화를 방불케 하는 일란성쌍둥이의 대칭적 비극이 이미 잉태되어 분만을 제촉하는 초위급상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란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같은 초위급사태초래는 모두가 자업자득이요, 인과응보이다. 그 동안에 민주주의를 왜곡 날조 오도하여 과잉인권과 자유만능의 무질서한 국가사회로 만덜어 국가공동체와 국가주권을 무력화시킨 나머지 자초한 업보이다. 설상가상으로 사회주의 지향적 개헌시도와 준비는 물론 일부 기업을 국유화 하려는 움직임과 더불어, 귀족/정치 노조가 득세하여 자본주의의 3두마차인 기업과 정부 그리고 가계의 불균형 편중과 상호 불화를 심화시킴으로서 POPULISM과 NEPOTISM 그리고 CLEPTOMANIA의 전성시대를 구가 하듯 신6법(불법, 탈법, 편법,무법,위법, 떼법)이 정당화되는 개판사회를 이루고 있다. 그리하여 안하무인의 신 권력주체가 된 촛불세력이 적폐청산이란 미명하에 정치보복의 요술방망이를 휘둘러 국가안보와 국민경제 그리고 사회기강을 반신불수로 망가뜨리면서도 권언유착된 상업주의 언론으로 하여금  태평성대를 구가하는듯이 허위날조 보도와 고압적 광고효과로 국민을 기만 우롱하고 있다. 바야흐로 새로운 암흑시대가 목전에 전개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왕년의 집권여당이던 현 야당이 야당답게 바로 서있고, 1200만 기독자와 2000만 향군회원이 살아 있으면, 이 난세의 불행한 사태를 바로 잡을 수 있겠으나, 이 두 기둥이 썩어 문덜어지고 있으니 부화뇌동하는 이기적인 다수는 물론, 특히 왕년의 고관대작을 지낸 식자와 유력자들 마져 복지안동이라, 이 나라가 망하지 않을 수 없다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 지금 집권 2년에 즈음하여 곳곳에서 곪아트지는 비리와 부정부패는 필설로 다할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고, 고용대란에 기업의 해외탈출러시는 물론 제조업의 붕괴가 국민경제를 질식시키고 있음에도, 6천조가 넘는 나라빚을 계속 더 늘리면서 돈을 마구 찍어어내 복지란 이름으로 풀어먹이면서 소득주도 경제성장과 포용적 복지로 국정운영이 잘 되고 있다고 헛소리쳐도 언론이나 식자들 누구하나 바른 말 쓴소리로 제동을 걸거나, 위험수위란 경고음을 울릴 신문고나 목탁 역할 수임자가 전혀 없음이 더 큰 문제이다.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핵이 아니드라도 절대 우위의 비대칭적 재래형 전력을 갖춘 북한의 대남적화전략 실행이 불을 보듯 뻔하다. 주한미군이 없으니 남한 점령은 하루아침 먹이깜도 안된다.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대두에 제2의 6.25전야와 꼭 같은 분위기가 목전에 조성 전개될 조짐이 보인다. 제일먼저 직격탄을 맞는 것이 국민경제체제 와해이고 그 다음이 국제경제의 주력인 수출산업의 붕괴일 것이다. 북한이 핵공갈하에 단기 난폭전으로 밀고 내려 오면, 단시간내에 무저항 항복으로 적화가 성취될 것인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밑에서 돈 번 놈들은 미리 준비를 해뒀기에 사전에 귀신도 모르게 해외로 탈출할것이다. 나머지는 이 땅에서 김정은의 자비와 은총에 운명이 맡겨지고 만다. 적어도 1백만 명 이상이 숙청대상으로 목숨을 잃게 되고,1백만명 이상이  정치범수용소로 이송되어 인간개조 교육을 받게 될것이다. 오늘의 촛불세력도 전자가 아니면 후자의 부류에서 자유롭지 못할것이 확실한데도 어리석게 이들은 적화 일등공신으로 특혜를 받을 것으로 오판하고 있다.

  과거 소련이나 중공 그리고 월맹과 북한에 의한 집권 후의 피의 숙청역사를 되풀이 할것이 자명하다. 김정일/김정일/김정은 3부자의 70여년 초독재 통치하에서 한민족이 이미 1천만이나 희생당했고(한국전쟁시 500만, 고난행군시 300만, 휴전기긴중 납치/테러/기타 만행 100만 , 정치범수용소 등 100만), 공산화될 경우 또다시 7천여만 인구 중 적어도 10%- 20%정도는 숙청당하고 소수가 해외로 탈출하게 될것이다!  이 엄청난 비극을 대명천지 21세기의 문명사회에서 알고서도 막지 못하고 되풀이한다면 언어도단이고 어불성설이다.  폭정을 선정으로 포장하여 만악을 저지르고 있는 이 악중악인 현 집권세력을 하루속히 권좌에서 끌어내리고,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케하여 한미군사동맹의 제도적 보장과 함께 핵우산의 강화에 의한 북핵 무력화/억제를 전제로 우리의 국력을 가일층 성장발전시켜 선진강소국가의 위상을 견지함으로서 남북상호간의 국력격차를 극대화하여 북한을 국제사회에서 고립무원으로 고사시키도록 압박하는 도리 밖에 없다. 더 이상 햇볕정책이란 미명하에 김대중/노무현/ 문재인식의 뇌물공세에 의한 변화 촉진책은 거부해야 한다. 북한을 고사직전까지 몰고가는데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환상적인 민족주의적 접근의 통일은 안된다. 고사직전에 힘의 절대우위에 의한 흡수통일만이 장기적 안목의 현실주의적 접근의 민주평화통일을 위한 최선 처방이 될것이다.

 

 

 

 

 

 

 

 

 

2019-01-18 08: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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