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벤처기업인들로부터 쓴소리만 바가지로 들은 문재인 대통령
 信望愛 2019-02-09 22:34:46  |   조회: 216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이 집권한지도 햇수로는 3년이요 만 19개월이 지났는데 기본적으로 국민이 직접 생활과 관련이 있는 정치(외교 포함경제·교육·문화·국방(안보, 대북 관계 포함) 영역에서 아쉽긴 하지만 그 정도면 그런대로 됐다는 생각을 가질 영역이 하나라도 있는지 찾기가 힘든다. 국민의 눈높이가 너무 높아서 만족을 못하는 것이 아니고 전 정권들과 비교하면 나아진 게 없다는 평가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는 말이다.

문재인이 더불어 민주당(이하 민주당) 대통령 후보 시절에 국민에게 약속한 인사에서 공약한 ‘5(지금은 7) 비리 관련자 고위 공직 배제원칙의 인사가 취임과 동시에 와르르 무너져 국민의 비난을 받자 자신이 용서를 구하지 않고 비서실장인 임종석이 대신하여 대국민 사과를 함으로서 스스로 정치적인 문제를 만들었고, 국빈 방문, 국제(정상)회의 참석 등으로 외국에 나가서는 동문서답·올밥·왕따등으로 곡격의 추락은 물론 국만의 자긍심에 먹칠을 하였고 자신의 무능함을 드러내었는가 하면 우방인 미국에는 날을 세우면서 중국에는 비굴하기 짝이 없을 굽실거려 외교 역시 탐탁하지 못했다.

경제를 활성화 시킨다며 철지난 탁상공론인 소위 소득 주도 성장정책을 금과옥조인양 맹목적으로 고집하며 이를 이루기 위하여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 52시간 근무제 강행,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강화를 강력하게 밀어붙였지만 고용 참사와 고용 세습의 결과를 초래하였다. ‘탈 원전을 주요 100대 국정과제로 지적하여 10만에 가까운 일자리를 없애고도 모자라 외국에 원전을 수출하려는 이율배반적인 정책으로 비웃음을 사는 고서는 추태까지 보였다. 특히 국민의 세금으로 소득을 증대시키려는 어리석은 정책은 윗돌 빼어 아랫돌 괴는 한심한 작태까지 스스럼없이 해댔으니 죽어나는 것은 국민이었다.

문재인이 벤처 기업인 7명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자신의 경제 정책에 대하여 자화자찬하려다 오히려 그들에게 역공을 당해 쓴 소리만 바가지로 듣는 자리가 되어버렸는데 조선 닷컴이 27일자 정치면에 “‘규제 풀라며 문 대통령 앞에서 쓴 소리 쏟아낸 벤처기업인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를 하였다. 우리는 벤처 기업인라고 하면 자수성가한 기업인들이라는 것을 익히 알고 있으며 대기업과는 달리 정부의 보조나 지원이 거의 없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청와대의 초청으로 벤처 기업인 모임에 참석한 벤처 기업인들은 대기업들처럼 법적인 보장 정부의 아무런 도움도 없이 자수성가를 했기에 각자의 생각을 아무 거리낌 없이 문재인에게 떳떳하게 할 수가 있었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는 근로시간 주 52시간, 성장 기업엔 규제가 된다고 했고, 엔씨소프트 대표 김택진은 정부 지원책이 오히려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을 했으며, 이해진 네이버 GIO와 권오섭 L&P코스메틱 대표는외국기업과의 역차별을 풀어 달라고 요구를 했는가 하면, 음식배달앱(배달의민족) 업체인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대표는 정책 목적의 펀드가 많은데 일률적이 아닌 잘 될 곳을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게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는 선별적인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이다. 번체기업인들 문재인이 청와대에 불러 모아놓고 자화자찬을 하려다가 오히려 쓴 소리만 바가지로 들었다고 보는 게 타당할 것이다.

문재인은 벤처기업인들의 쓴 소리와 실물경제학자들이 자신에게 하는 쓴 소리까지 경청하여 자신의 잘못된 경제 활성화 정책인 소득 주도 성장을 시급히 바꾸고 최저임금의 급진적 인상, 52시간 근무제 강행, 비정규적의 정규직화등을 기업인에게 맡기고, 민조노총의 불법·탈법·뗏법을 총동원하여 집회·시위·파업 등의 행패로 한국 경제를 망치는 탈법적 행동을 철저하게 제압하고 분쇄하는 정책을 펴지 않으면 정권의 말로는 비참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모든 국민의 공통적인 걱정거리는 국방안보대북 관계 인데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 초대 대통령인 김대중이 햇볕정책을 들고 나오면서 남한은 속속들이 드러난 벌거 벗은 임금님이 되었고 북한의 김정일은 이러한 벌거벗은 임금님인 김대중이 북한은 핵실험을 하지 않을 것이며 핵을 만들 능력도 없다. 만일 북한이 핵실험을 하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헛소리를 했고 북한은 수소폭탄까지 개발하여 핵보유국이 되었으며 천하의 사기협잡꾼인 김대중은 건방지게 국립현충원에 묻혀있다.

종북좌파 2대인 노무현은 북한과의 관계만 잘되면 모든 것은 깽판 쳐도 좋다. 북한에 마구 퍼 다주어도 남는 장사다고 넋두리를 해대며 손오공이 부처남의 손바닥 안에서 놀아났듯이 김정일의 손바닥 안에서 놀아나는 추태를 보였었다. 결과는 532만표 차이로 정권을 빼앗기는 수모를 당하였고 자신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하여 비겁하게 자살을 하는 작태를 보였다. 결국 이들 두 대통령에 의하여 안보는 무너지고 간첩과 종북 좌파들이 활개를 치는 대한민국이 되었고 NLL문제까지 야기 시켜 자주 국방 태세를 허무는 단계에 까지 이르렀다.

김대중과 노무현의 이런 반국가적인 추태를 직접 보았고 노무현을 따라 북한에까지 갔다 온 문재인은 그들과는 달라야 하는데 한술 더 떠서 외국에 나가면 대한민국의 국익보다는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을 위하여 동분서주하며 유엔과 미국이 북한의 비핵화를 위하여 강력한 제재를 하는데 핵무기도 없는 문재인은 국제회의에 참석만하면 북한의 경제적 제재를 완화해 달라고 애걸복걸을 하고도 모자라 김정은을 도와주지 못해 안달을 하니 모든 국민이 우리의 안보가 풍전등화라고 걱정을 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교육은 완전히 종북 좌파인 전교조 교사 외에 교육감들 심지어 교육부(장관)까지 엄연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날조하고도 모자라 종북 좌파 사상을 학생들에게 주입하여 헌법에 명시된 자유민주주의가 위협을 받고 있다. 문화와 예술 역시 종북 좌파 사상과 이념을 가진 작가들의 손아귀에 들어가 문화·예술계가 완전히 제자리를 잃은데다가 문재인은 각종 문화 및 단체의 고위직까지 그들과 한통속을 임명함으로서 교육·문화·예술이 모두 정도를 벗어나 종북 좌파 사상 위주로 편파적·편향적으로 치닫고 있다.

2019-02-09 22: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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