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北의 핵 위협으로 불안에 떠는 南이 평창이 준 기적인가
 信望愛 2019-02-10 11:18:53  |   조회: 291

문재인아! "평창이 우리에게 준 기적 같은 선물"이라고? 전략적 인내 대북정책으로 중국도 어쩌지 못하게 김정은을 완전히 고립시켜 김정은 체제 벼랑 끝으로 몰아넣어 오바마가 다 죽여 놓은 김정은을 트럼프가 김정은 세습 절대 권력 체제 보장 해주고, 김정은의 텅 빈 금고 수십억 달러 채워주면서 덤으로 핵보유국이란 기적 같은 선물까지 주었다는 것을 알아라! 에라이 무자리야! (hel*)

대한민국 국민들 마음에 염장 지르지 말고 당신 편하게 북에 올라가서 살아 당신도 귀순 자로 큰 대접받으며 평생 살 수 있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맘 편히 웃으며 살 수 있고 서로가 Win win. OK? (hoo****)

 

위의 댓글 2편은 아래의 기사(29일자 조선닷컴 정치면)에 달린 수백 개의 댓글 중에서 인용한 것이다. 이런 비난하는 댓글이 달리는 까닭은 우리나라의 국가원수이며 만인지상인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이 처신이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문재인을 비판하고 비난하며 비하하는 댓글을 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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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작은 눈덩이가 평화의 눈사람 돼평창이 준 기적"

문재인 대통령은 9"(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우리가 함께 굴린 작은 눈덩이가 평화의 눈사람이 되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1주년을 맞아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린 글에서 "아이스하키 단일팀은 카누, 핸드볼, 탁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남북을 묶어주고, (올림픽 후) 남북 간 세 번의 정상회담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우리가 함께 굴린 작은 눈덩이가 평화의 눈사람이 되었다 자화자찬을 해대는데 대한민국 헌법은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으니 어쩔 수가 없지만 평창 동계올림픽평양 동계올림픽으로 만들었다는 엄청난 국민의 비난에 직면하였으며, 4년간 오직 올림픽 출전을 희망으로 고된 연습한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의 길을 막아버리고 가슴에 대못을 밖은 추태는 무엇으로 보상을 할 것인가. 명망 직전인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을 살려준 것이 평화의 눈사람이란 말인가!

문 대통령은 "역사적 북미회담이 하노이의 2(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모두 평화를 위한 발걸음이고 평창이 우리에게 준 기적 같은 선물"이라고 강조했다.

참으로 웃기는 문재인다운 기가 막히는 망언이다 미국과 북한 사이에는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평창 (동계올림픽)이 우리에게 준 기적이라는 것은 자화자찬 치고는 너무 한심한 짓거리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2차 미·북정상회담이 평화를 위한 발걸음이고 평창이 우리에게 준 기적 같은 선물이 되려면 북한의 김정은이 핵을 완전히 포기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는 실천이 먼저였다는 것도 모르고 무슨 헛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문 대통령은 "평화는 하루아침에 오지 않는다""선수들이 지루한 훈련을 반복하고, 오래도록 손발을 맞춰야 후회 없는 결과를 이룰 수 있듯, 평화도 그런 과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평화를 이야기하고 우리의 일상과 마음을 평화의 시대에 맞춰야 비로소 평화가 우리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질의 3류 코미디로 국민을 웃기려는 작태가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평화가 우리의 것이 될 것이라는데 어느 하세월에……!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겠다고 약속을 했고 행동에 옮기고 있는가? 문재인을 제외한 세계 모든 나라의 국가원수들이 김정은의 핵포기에 대하여 강한 의심을 갖고 있는데 평화가 말만으로 이루어지는가! 선수들이 고되고 지루한 훈련으로 손발을 맞추기는 손바닥을 뒤집듯 쉽지만 북한 김정은의 핵 포기는 완전히 전설 따라 3천리일 뿐이다.

또한 문 대통령은 "일 년 전 오늘, 평창 밤하늘에 1218개의 드론이 떠올라 오륜기를 완성 했다""땀 흘린 선수들과 자원봉사자, 폭설을 이겨낸 젊은 군인까지 국민 모두 한마음이 돼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으로 이끌었다"고 적었다.

평화라는 말을 밥 먹듯 읊어대는 문재인의 말마따나 평창의 밤하늘에 1,218개의 드론이 아름다운 오륜기를 수놓은 것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는 아무른 자격도 없으며 국민이 원하지도 않는데 ·북단일팀이란 미명으로 참가한 북한의 김정은에 대하여 핵을 포기하고 평화의 대열에 나서라는 메시지라고 문재인은 강력하고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하는가!

문 대통령은 "아직도 평창을 가득 메웠던 함성과 열기가 전해지는 듯하다""동계올림픽은 4년마다 계속되겠지만 평화의 물꼬를 튼 평창 동계올림픽은 강원도의 추위와 함께 평창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인들에게 특별히 기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하게 되어 진정 평화의 물꼬를 튼 것이라면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의 행동 변화가 보여야 하는데 문재인과 김정은의 3차에 걸친 만남과 각종 남북실무자 회담 특히 문재인이 국제회의나 국빈 방문에서 북한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완화해 달라고 애걸복걸하였고 북한의 김정은을 도와주지 못해 안절부절못하는데도 김정은은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핵 포기에 대한 약속을 한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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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짧은 기사에서 문재인은 평화라는 말을 7회나 사용하면서 남북 평화의 바로미터인 북한의 핵폐기는 단 한 번도 언급을 하지 않았다. 심하게 표현하면 결국 문재인은 북한이 핵무기 보유 국가로 인정을 한 것이며, 북한의 독재자들이 핵으로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고 남한 전역을 초토화 하겠다고 공갈협박을 해대고 있는데 무슨 평화를 언급하는지 참으로 한심한 작태가 아닌가!

문재인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우리가 함께 굴린 작은 눈덩이가 평화의 눈사람이 된 것이 평창이 우리에게 준 기적 같은 선물이라며 달린 입이라고 넋두리보다 못한 한심한 헛소리를 해대지만 결과는 북한은 핵무기로 위협(서울 불바다, 남한 초토화)하고 남한은 그 위협에 떠는 것이 평창이 준 기적 같은 선물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가 없는 것이다.

2019-02-10 11: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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