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한국당은 만년 마당쇠(야당)로 남기를 작정했는가!
 信望愛 2019-02-11 08:20:09  |   조회: 357

지금 자유한국당(이하 한국당)에는 탄핵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지금 와서 옳았나 그르냐 말하는 것이 과연 무엇이 도움이 되겠느냐고 하는 인간이 있는가 하면 "박근혜 전 대통령 출당 조치는 탄핵 정당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조치였고, 바른정당으로 탈당 했다가 돌아온 복당파(탄핵을 찬성한 배신자)들의 복당 전제조건이었다"고 하는 인간이 철면피 같은 짓거리를 하고서도 버젓하게 자리 잡고 앉아 달린 입이라고 자신들의 천인공노할 악행을 합리화하고 있다. 이들 두인간의 언행이 다른 점이 뭐가 있는가 

이들 두인간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나 혹시나 모르는 독자를 위해 이름을 밝힌다면 모두 한국당과 전신인 새누리당 등에서 대표를 역임한 인간들로 전자는 김무성이요, 후자는 홍준표이다. 둘다 모두(冒頭)에서 언급한 것처럼 해당 행위를 했기 때문에 한국당은 물론 국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이다. 한국당을 파산하게한 요소는 첫째가 김무성과 유승민 일당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한 것이요 둘쩨가 홍준표가 자신의 세력 확장하기 위하여 탈당한 배신자들의 복당 요구조건으로 박근헤를 강제 출당시켜 6·13동시지방선거에서 비참한 패배의 쓴잔을 마신 것이다. 

그런데 해당 행위를 한 홍준표와 백의종군해도 죄가 사면될 수 없는 탄핵에 찬성한 배신자인 심재철·안상수·주호영과 이들과 행동을 같이하여 바른정당에 가입했다 탈당한 다음 철새처럼 날아든 오세훈이 한국당 대표를 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으니 참으로 후안무치하기 짝이 없는 인간들이 아닌가! 보수인 태극기 세력이 한국당과 손을 잡으려 하지 않는 가장 큰 걸림돌이 바로 한국당에 배신자 들이 우글거리며 당권을 쥐고 있고 홍준표가 이들을 박근혜 잔재라고 비난을 하며 배척을 했기 때문이다. 

1,600여개의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들이 살아남기 위해 불법·탈법·뗏법 등 온갖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촛불 광란을 일으킨 것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정권 찬탈을 위한 흉계였다, 이들의 공갈협박에 명색 선량인 여·야의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위치와 권위를 송두리째 저버리고 비겁하게 지례 겁을 먹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결의안에 동의를 했으니 천인공노할 악행을 저지른 것이다. 그리고 이 불법적인 국회의 결의안을 그대로 인용한 헌법재판소 재판관들 역시 역사의 심판으로 철퇴를 받아야 할 저질 인간들이다. 

제 정신을 가진 올바른 대한민국 국민은 박근헤 대통령의 탄핵이 불법적이었음을 알기에 태극기 세력이 추위·더위··바람·한파·한설(寒雪)을 마다않고 매주말 모여 박근혜 탄핵 무효, 박근헤 석방을 외치고 심지어 문재인 퇴진, 문재인 탄핵까지 들먹이고 시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박근혜 탄핵소추결의안에 찬성한 여·야 국회의원 234명과 탄핵안을 인용한 헌법재판소 재판관 이정미·강일원·김이수·이진성·안창호·김창종·서기석·조용호 등은 반드시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야 말 것이다 

유영하 변호사의 개인적인 생각에 지나지 않는 표현된 TV조선과의 인터뷰 몇 마디로 박 대통령의 '옥중 정치'를 언급하는 언론이나 7명의 한국당 대표 후보자들이 1명의 경쟁자를 인신공격하는 행위는 보수를 분열시키기 위한 검은 세력의 음흉하고 엉큼하며 추악한 흉계를 따르는 경망스런 짓거리로 보는 국민이 적지 않을 것이다. 경쟁은 정정당당해야 하는데 유영하 변호사가 자기의 말을 그대로 믿게 하려고 교묘하게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고 부화뇌동하는 자들이 참으로 한심한 인간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지금 한국만 당권 주자들 중에서 제일 점잖게 언행을 하는 사람은 황교완 뿐이라고 하면 혹자는 황교안을 편든다며 엄청나게 욕지거리를 할 것이다. 그렇지만 모든 당권 주자들이 유영하 번호사의 TV조선 인터뷰를 듣고는 100% 그대로 믿고 인터뷰 내용의 일부만 인용하며 7명의 경쟁자들이 자신에게 무차별적인 인신공격을 해는데도 일일이 대꾸하지 않고 무던하게 받아들이며 기독교인이면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하지 않기 때문에 점잖다는 말이다. 

그렇다고 필자는 황교안 후보가 모든 것을 잘했다고 편들며 주장하지는 않지만 종북좌파 정당인 통합진보당(이하 통진당)을 해산시킨 강단있는 행동은 칭찬받아 마땅하며 종북좌파들이 무슨 변명을 하고 통진당을 편들어도 매우 잘 처리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지도급 인사를 비판과 비난을 하려면 그가 한 일에 대한 공()과 사()를 분명히 가리는 것이 먼저요 그 결과에 따라 비판을 하고 비난을 해야 설득력을 얻게 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기본 상식이요 올바를 처세술이다.

 

특히 한국당 당권 주자들은 남의 흉(허물)이 하나면 내 흉(허물)은 열두개라는 속담이 있는데 왜 열 개라고 하지 않고 열두개라고 한 것은 더러운 냄새가 나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주책이 되지 말라는 의미임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유 변호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면회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해도 당사자인 박 전 대통령의 정확한 의중을 확인하지도 않았고 유 변호사가 발표한 것이 진실임이 증명이 되지 않는 사실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 경쟁자를 공격하여 흠집을 내는 것은 추악한 흑색선전일 뿐이다. 

유 변호사가 황교안을 흠집내기 위해 계속 언론 플레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얻기 위한 행위일 뿐 한국당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유 변호사가 자신이 내뱉은 말이 진정성이 있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뜻이라면 면회시에 주고 받은 말들을 녹취하여 공개하면 되는 것을 비겁하게 박근혜 전 대통령 뒤에 숨어서 묘한 말장난을 벌여 한국당 당권 주자들 끼리 분쟁일 일으키게 하는 것은 군자의 도리도 아니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의중도 아니다 

황교안은 유 변호사가 계속 언론플레이를 하고 7명의 당권 주자들이 자신을 공격을 해대자 실제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일 때 1차 수사를 마치니 특검에서 수사 기간 연장을 요청했다. 그때 제가 볼 땐 수사가 다 끝났으니 이 정도에서 끝내야 한다고 봐서 수사 기간 연장을 불허 했다. 지금 얘기하는 그런 문제보다 훨씬 큰일들을 한 것 아닌가라고 반박한 내용이 언론에 황교안 특검수사 연장 불허박근혜 전 대통령 최대한 도왔다라는 제목의 기사로 보도가 (조선닷컴 29일자 정치면) 되었는데 아래 글은 기사에 달린 댓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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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박근혜 표정 살피고 유영하 입을 주목할 때가 아니다. 나라가 침몰하게 생겼는데 누구 감기몸살 걱정하게 생겼나? 여태 잘도 침묵하고 있다가 하필 이렇게 중요할 때 나타나서 소금을 뿌리는 이유가 뭔가? 황교안을 비롯한 여러 후보와 금뱃지들 역시 그쪽엔 귀도 기울이지 않기를 바란다.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박근혜가 아니라 우리의 조국 자유대한민국이다. (seti****) 

유 변호사의 요설이 무지 황당하다. 그간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의 품위를 지켜온 박근혜 전 대통령을, 요상한 유 변호사 한마디로 속 좁고 고집 센 아낙네로 변절 시키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그간 가족인 지만씨 뿐만 아니라 정치인은 일절 만나지 않았다. 즉 공연한 탄압 받을 것을 염려한 깊은 뜻을 자네만 모르고 있구나. 답답한 유 변호사님, 이제 황교안 전 총리로 가는 길 외에 대안이 없습니다. 준표나 세훈이는 전혀 대한민국에 도움은커녕 해만 키치는 바퀴벌레에 지나지 않는다. 다시는 정치판에 나서지 못하게 당원이 표로 응징 하여야 합니다. (hopend****) 

어휴, 제발 아군끼리 총질하지 맙시다. 지금 문재인 끌어 내리는 게 최우선 아닙니까. 나라 망합니다. 제발, 제발……(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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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댓글의 중심내용은 대체로 2가지인데 하나는 유 변호사의 발언에 대한 사실의 확인도 없이 지나치게 믿음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다른 하나는 아군끼리 총질을 하지말라는 것으로 내부의 갈등을 경계한 것이다. 지금 한국당 대표 후보자 6명은 이 2가지 요소를 경장자에 대한 공격으로 그대로 실행하고 있으니 한국당은 정상궤도에 진입을 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한국당 전당대회가 이달 27일로 잡혀져 있었는데 미·북종상회담 날자와 겹치므로 연기해야 한다고 홍준표와 배신자 그룹인 오세훈·심재철·안상수·주호영 및 정우택이 주장하고 나섰는데 이들의 행위는 미국과 북한에 대한 사대주의적인 짓거리일 뿐이다. 여당 경력도 있고 야당 경력도 있으며 지금은 제1야당인 한국당이 전당대회 일자와 장소를 결정하여 공표를 한 것은 국민과의 약속이기도 한 것이다. 그런데 정해진 정당대회 일자를 미·북정상회담과 일치한다고 연기를 하자는 것은 한국당이 미국과 북한에 종속된 정당이란 말인가 

그런데도 계속 연기를 주장하며 연기가 안 되면 당대표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지도부 에 협박을 해댔지만 당선관위와 비대위에서 애초에 정해진 대로 정당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 하자 홍준표·오세훈·심재철·안상수·주호영·정우택 등이 작당을 하여 전당대회를 2주 연기하지 않으면 12일 후보등록을 거부하겠다고 배수진을 치고 나섰다. 이들의 이러한 태도에 대하여 혹자는 장 대표로 선출될 가능성이 없으니까 못먹는 밥에 재를 뿌리는 저질 인간들의 추악한 심보라고 악평을 하고 있다. 

당의 결정을 따르겠다는 사람과 당의 결정을 거부하고 자신들의 야욕을 들어주지 않으면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며 협박하는 인간들 중에서 어느 쪽이 선당후사의 행위를 했느냐고 묻는 것은 어리석은 질문이다. 지금 한국당의 전당대회 일자를 연기하지 않으면 후보 등록을 거부하겠다는 인간들은 한국당을 와해시켜 만년 마당쇠 역할을 하겠다는 증거가 아니겠는가. 그리고 태극기 세력을 포함한 모든 보수가 하나로 뭉쳐지기 위해서는 어차피 탄핵을 찬성한 배신자들은 정풍운동 차원에서도 제거가 되어야 할 존재들일 수밖에 없는 것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자체가 불법이며 탄핵할 수 있는 증거가 차고 넘친다던 특검 박영수의 주장이 하나하나 거짓임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2019-02-11 08: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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