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문재인에게 불똥튈까 안절부절못하고 전전긍긍하는 민주당
 信望愛 2019-02-21 08:57:26  |   조회: 345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이 이성·양심·도덕·체면·삼권분립 등 모든 것을 내던지고 법률과 양심에 의하여 징역 2년 실형 언도하고 법정 구속한 경남지사 김경수를 구하기 위하여 가히 발악에 가까운 추태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연출하고 있다. 민주당이 사생결단으로 사법부를 농락하고 김경수의 드루킹 관련 불법행위에 대하여 유죄판결을 한 판사를 찍어서 적폐로 몰아 청산 대상으로 지적을 하는 등 참람한 인격살인을 하는 만행까지 저지르고 있다.

이와 같은 민주당의 추태에 대하여 항간에 회자되는 말은 민주당이 김경수 구하기라는 미명으로 전개되는 저질의 ‘3류 정치 쇼는 사실은 김경수가 아니라 몸통인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김경수와 드루킹 관련 댓글 문제가 문재인에까지 확대되면 문재인 정권의 정통성이 침몰되고 부정선거로 낙착되기 때문이다. 그러게 되면 문재인 한사람만 다치는 게 아니라 여당인 민주당, 문재인 정권 탄생의 일등 공신인 촛불 광란을 벌린 민주노총·전교조·참여연대 등 1500개의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 단체와 정당들이 설 곳이 없어지게 되니 민주당이 발악을 하며 사법부를 농단하면서까지 김경수 구하기에 올인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드루킹 일파인 경제적공진화모임의 약칭인 경공모가 부르기 어렵다고 문재인이 이름을 바꾸라고 해서 문재인의 정치 슬로건 중의 하나인 경제도 사람이 먼저다는 말에서 경제(經濟)는 한자에서 온 말이니까 그대로 ()’자만 따오고 사람은 한자가 없으니까 인간(人間)’으로 바꾸어 ()’자를 따왔으며 먼저도 한자가 없으니 (먼저 선)자로 고쳐 경공모경인선(經人先)’이 되었다는 것이 사실이요 정설이다.

이런 연유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대선 기간 중에 지금은 소위 영부인이 된 김정숙이 보좌진들이 경인선이 모여 있는 곳에 가지 말라고 말려도 경인선에 가야한다. 경인선에 가자라는 말을 5번이나 반복하며 경인선이 모여 있는 계단에까지 찾아가는 모습을 찍은 동영상이 인터넷에 무수히 떠돌고 있다. ‘경공모경인선으로 이름이 바뀐 것은 문재인이 부르기가 어려워서이고, 경인선을 정치적 동반자로 끌어안은 사람은 부인 김정숙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는 형국이다.

지금 민주당의 행위가 문재인을 과잉보호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는데 그 증거가 바로 문재인의 복심인 김경수를 구하기 위한 행위가 도를 넘었다는 것이다. 문재인·김정숙 부부와 청와대가 김경수의 징역 2년 실형 언도와 동시에 법정 구속을 했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것이 바로 필유곡절(必有曲折)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청와대의 모든 구성원들이 김경수의 구속 수감에 대하여 꿀 먹은 벙어리가 될 까닭이 없는 것이다. 김경수가 만인이 다 아는 문재인의 충실한 복심인데도 말이다.

민주당이 김경수를 구하기 위해 보이는 행위가 과유불급의 단계를 넘어서 완전히 이성마저 잃은 아니 이성이 마비된 모양새다. 사법부를 깔아뭉개어 판사를 적폐로 몰아 청산해야 한다고 공갈협박을 하고, 국회의 제1당인 주제에 스스로 문재인의 방호벽이 되어 민주정치의 근간인 삼권분립을 황폐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민주당의 행위는 어리석게도 제 무덤을 제가 파는 무식하고 어처구니가 없으며 한심하기 짝이 없는 행위인 것이다.

민주당이 사법농단세력 및 적폐청산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위원장에 박주민을 지명한 다음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차정인과 변호사 김용민을 고용하여 이들이 김경수 1심 판결문을 이 잡듯이 분석하여 불법 판결임을 입증하여 김경수의 무죄를 주장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위원장인 박주민이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차정인과 김용민은 자기들 편에선 인물들이기에 섭외를 하고 자기들과 생각을 달리하는 법학교수나 변호사는 섭외를 하지 않았다고 한 것은 아전인수식 분석을 하기 위함이며 절대로 객관적인 분석을 될 수가 없다는 것을 위원장인 박주민 스스로 증명을 한 셈이다. 아래의 글은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진행자 정광용과 박주민이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한 것을 요약한 것이다.

정광용 : “이런 판결도 있을 수도 있다라는 (민주당과 다른) 견해를 가진 전문가는 섭외 안 하셨나요?”

박주민 : “저희가 부탁드린 두 분은 공히 (저희들과) 같은 결론을 내렸고요. 아마 다른 차원 에서, 저희 당이 아니라 다른 당이나 아니면 시민단체에서 다른 각도로 판결을 볼 수 도 있겠죠.”

정관용 : “다만 더불어민주당 대책위원회에서는 다른 시각을 가진 분을 일부러 모시는 식의 기자간담회는 아니다 이거군요.”

빅주민 : “. 그렇습니다.”

민주당은 소위 전문가를 고용하여 판결문을 자기들에게 유리하도록 분석하는 것도 모자라 온라인 대국민 토크쇼도 하다고 한다. 김경수를 구하고 문재인에게 불똥이 튀지 않도록 강력하게 방어벽을 쌓고 자기합리화를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국민 홍보를 할 모양이다. 하기야 정권의 유지에 빨강불이 켜졌으니 무슨 짓인들 가리겠는가. 그래도 민주당이 칼자루를 손에 쥐었다고 모든 것을 자기 입장에서 처리하려고 삼권분립의 원칙을 무시하고 판사를 겁박하는 것은 여당으로서 할 일은 절대로 아니다.

소위 전문가라고 고용하여 판결문을 민주당의 입맛에 맞게 해석을 할 것은 불 보듯 뻔한데 소위 대국민 토크쇼에서 청중을 향하여 여러분들이 들으신 것처럼 전문가들의 의견이 김경수 지사에게 내린 판결이 문제가 많아 불법적이라는 분석이니 우리 민주당이 갖고 있는 생각과 같습니다. 법률전문가들의 생각이 이러하니 김경수 지사에게 내린 징역 2년 실형과 법정 구속은 불법이기 때문에 석방을 해야 합니다!”라고 국민을 현혹하고 사기를 칠 것인가!

김경수의 구속이 적법하다는 국민의 여론이 51.9%이고 잘못됐다는 여론은 36.8%였다. 여론조사 결과기 이러한데도 민주당이 판사를 겁박하여 적폐로 몰아 청산하겠다고 공갈협박을 하고 판결문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국민을 호도하며 사법부의 권위를 여지없이 짓밟아 뭉개는 추태는 국민을 경악하게 하는데도 사법부의 수장인 김명수는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은 공업용 재봉틀로 꿰매었는지 스스로 사법부의 권위를 추락시키고 있다이런 저질 인간이 대법원장이니 자기를 임명해준 문재인의 눈치만 살피면서 자기 휘하의 판사들이 민주당에 의하여 능욕을 당해도 변변한 항의 한마디 못하고 꿀 먹은 벙어리 짓거리밖엔 못하는 것이다.

민주당이 김경수 구속 수감 후 단 2일도 지나지 않아 불법 재판이라며 석방을 주장하면서 과거 홍준표 경남지사는 무죄였는데 김경수는 유죄 판결로 구속 수감하는 것은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다는 등 말도 안 되는 추태를 연속하는데 김경수와 홍준표의 불법행위 정도가 같은가! 이제 보석신청까지 하면서 불똥이 문재인에게 튀지 않도록 민주당은 안절부절못하며 전전긍긍하고 있다. 그런데 허익범 특검이 김경수에 대한 1심 판결의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불복하고 2심에 항소를 한 것은 민주당이 김경수를 구하고 문재인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벽 쌓는 작업에 찬물을 끼얹었으니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몰골이 된 것이다.

2019-02-21 08: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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