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완전히 미쳐버린 문가정권"
 손승록 2019-03-22 14:44:54  |   조회: 506

문가넘이 저번 대선때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않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을 때 우리국민들은 알아 봤어야 했다. 문가넘 임기내에 국민소득이 1인당 한 5만불쯤 되고 선박이나 화재사고등 모든 사고가 생기면 수퍼맨같이 스타킹위에 빨간 팬티입고 날아와서 인명피해는 한명도 없게 다 구할 것 같이 거짓선동을 할 때 우리국민들이 알아 봤어야 했다.

영흥도 낚시배사고,재천화재 참사,밀양 요양병원 화재참사 그리고 이번에 화력발전소의 비정규직 청년사고 참사 어느 것 하나 모두 인재라며 충분히 대비하거나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었는데도 북괴의 김정은에 눈 돌아가 있는 문가는 국민의 재산과 생명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북괴에 미쳐 북한의 대변인 역활을 하다 세계에서 왕따 아니 요즘은 찐다 라고 하지만 G20개국 아세안정상회담등등 국제회의에 참석차 외국에라도 가면 투명인간 아니 지나가는 똥개 취급당한다. 인도 모디총리같은 분은 인도에서 삼성 스마트폰공장 완공식에서 만나서 인사를 나눴지만 다른외국 정상회담에서 만난 문가넘에게 아는체도 안한다.

메르켈 독일총리는 세계정상회담에서 만나 손을 들어 아는체하려는 문가넘은 눈길조차 주지않고 그대로 지나친다. 아니 문가넘에게 멍멍하며 소리내어 짖어주고 너는 북괴의 똥개다라고 말하고 싶을 것이다.

저번 체코방문때는 이미 25년전에 없어진 체코슬로바키아로 나라명을 표기 하질 않나. 이번 남방정책을 한다며 동남아시아 3개국 방문당시의 외교결례는 더 이상 문가넘 비판해봤자 입만 아플뿐이다 아니 입만 더러워질 뿐이다.

도대체 저넘은 누가 반긴다고 파탄나고 있는 대한민국을 두고 해외로만 나가는 것일까. 국가 예산 써대면서 여행을 즐기는 것일까. 상태가 넘 안좋아 불순물 콸콸 나오는 정수기가 바가지 긁는 것일까.

귀국후에는 지넘이 무슨 정의의 사도라고 되는양 공소시효지난 사건을 두고 검경 명운을 걸고 수사에 최선을 다하라고 정신나간 소리를 지껄이지 않나.

미국 국빈방문때 최고의 우방국에만 배려한다는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그 유창한 영어연설로 기립박수 6차례를 포함 모두 40여차례의 박수를 받았고 중국 국빈방문때에는 박근혜에 매료된 중국에서 박근혜의 자서전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 는 베스트셀러 1위였고 중국의 언니로 불리며 극찬을 받았고 스페인, 프랑스 국빈방문때의 그 절제되고 단아했던 박근혜대통령의 모습을 생각해보라.

시장 노름판에서 개평뜯어 돼지 순대에 소주 빨아대는 시정잡배같은 인간과 비교가 되는가.

이제 저넘뿐만 아니라 모두가 미쳐 돌아가고 있다.

이해찬, 홍영표, 정경두국방장관, 강경화외교부장관 이번 아들 마약사건의 유시춘 그 삼촌 유시민...

저번에 인천출신 자유한국당 정유섭의원의 발언은 어떻게 나라가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탄식이 절로나온다.

한일의원연맹에 참석한 일본측 의원이 우리 일본은 경기 활황으로 일자리가 넘쳐나서 인력이 부족하니 한국에서 노는 실업자들 1년에 한만명 보내면 어떻겠냐고 발언을 했다고 했다.

그 발언을 듣는 순간 정유섭의원은 도대체 어떻게 나라가 이렇게 되었나 하는 자괴감과 모멸감을 참을 수가 없었다고 했다.오늘 우리나라의 젊은 네티즌이 전하는 중국의 젊은 네티즌들의 반응은 우리나라 국민으로 참으로 비참하기까지 하다.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해 묻는 우리나라 네티즌에게...

미세먼지를 왜 우리 중국에게 따지느냐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 아니냐

중국 속국인 한국의 대통령으로 문재인이 잘하고 있다

문가넘이 저번 중국방문때 중국의 홀대로 3일동안 7끼를 혼밥 처먹어면서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우리나라 기자들이 중국 공안에게 개맞듯이 두드려맞고 얼굴의 뼈가 함몰되는 부상을 당했는데고 입 한번 뻥끗하지 못하고 시진핑 앞에서는 중국은 대국이다“ ”중국몽이 어떠니 저떠니 하면서 낮잠자다 개꿈꾸는 소리해대더니 참으로 꼬라지 좋다.

최고의 우방인 미국이 뭐라해도 개성공단 재개와 금강산관광등으로 북괴에 퍼주겠다는 문가정부.

연평해전 북괴의 도발로 여섯명의 용사들이 장렬히 전사해갔고 수십명의 병사들이 자신의 몸 곳곳에 파편이 박힌채 우리 해양영토를 지키고 있는데 그들의 바친 선혈과 숭고한 애국심을 기리는 서해수호의 날 북괴의 눈치보느라 가지 않는 문가.

우리국민들은 그저 드디게 가는 세월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2019-03-22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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