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이 따위 저질 인간이 어떻게 별 4개나 달았던가? 목아지를 비틀라!
 lsh3508 2019-03-22 20:58:09  |   조회: 204
 

● 유구무언 (有口無言) , 아이고~

"이분이 대한민국 국방부장관 이랍니다”(1)

 

◎ 정경두 "서해 수호의 날=불미스런 충돌 있던 날" 파문,

외교 통일 안보 대정부질문…

정경두 국방, 예비역 장성들 향해 "잘못된 지식" 주장

 

☞ 정경두 국방장관이 '서해 수호의 날이 무슨 날이냐'는 야당 의원의 질문에 "남북 간의 불미

러운 충돌로 인해 벌어진 교전에서 순국한 장병들을 기리는 날"이라는 답변을 내놔 호된 질책을

받았다. 야권의 거센 비판 분위기에 정 장관은 "충돌이 아니고 북한의 도발"이라고 정정하긴

했지만 다시 한 번 '대북관' 논란을 피해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 논란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정 장관은 "전직 장성 400명이

모여서 정 장관을 그리 질책하고 있다.

 

왜 안보 울타리 허물기에 앞장서고 계시냐"는

윤상현 한국당 의원의 질책에

 

"예비역들이 상당히 잘못된 지식으로 이념적인 부분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 "나는 그 어떤 코드에 맞춘 적이 없다. 국민만 보고 간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윤 의원이 언급한 예비역 400명 단체는 지난 1월 출범한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이다. 이들은 출범 당시

성명을 내고 "북한 비핵화 이행은 조금도 실천된 것이 없는데 우리만 일방적으로 안보를 허물고 있다. 9·19

군사합의는 이적성 합의서"라며 폐기를 요구했다.

 

정장관은 "우리 군의 군 작전수행 능력은 과거 20년 전과는 다르다. 무기체계도 많이 현대화돼 있다"고 말했다.

'우리 스스로 북핵 확장 억제를 할 수 있는 전략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기본적으로 미국 핵우산 정책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고, 우리 자체적으로는 재래식 무기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 손자병법에 나타난 장수(將帥)의 조건

 

천년, 만년 대한민국‘국방장관'을

꿈꾸는 정경두...






 

 

■ 네티즌의 분노

 

▶ 정경두는 #북방부장관 인가? #북한부장관 인가?

"천안함, 연평해전은 불미스러운 충돌" 이라고,

진짜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군,

 

초등학생도 알고 있는 "북한군의 도발" 을

국방부장관이 불미스러운 충돌" 이라고 말한다.

에라이~ 도발이지, 충돌이냐...인간아 꺼져라.

 

▶— 얼간이 같아요

+ 남북간 불미스러운 충돌~!!

해상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이것만 봐도 '청와대의 사고'가 어떤지를 엿볼 수 있다 할 것입니다.

 

문정권 미쳤나 ?

북괴군이 안하면 끝내야지 !

북괴군 내려오라고 신작로 닦냐 ?

 

▶ 이것 믿는 국민 누구냐?

.말로만 강한국방 구현! .평화로 정신무장 해제!

전작권 환수로 튼튼 국방하고 우리가 연합 방위 주도적 구축 한다며 주한미군 역량 약화시키며

국민 돈으로 장병복지 선심 낭비 제공으로 전투 무장 정신 해체 우려에 잠이 들 수 없구나!

이게 나라냐? 통탄 망국 어찌하나!

 

▶ 정경두 국무시여!

시키는 망군 망국하지 말고 소신의 군을 군답게 지휘하라?

이게 애국 정도요. 귀하도 귀하 가족도 국민도 모두 함께 사는 유일한 길이다!

 

 

 

 

 

 

 

■ 전사한 부하를 '추잡하다'

여기는 국방장관

 

.

Click!

https://youtu.be/fAuXFOpuKQI

 

 

 

 

 

 

 

“불미스럽다”는 추잡한데가 있다“

 

"충돌”은 “서로 맞부딪쳤다”는 뜻입니다.

 

Click!

https://www.facebook.com/151290534921473/posts/231656219506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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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rotcguguk/DK3W/1154

 

 

 

 

 

 

 

 

 

● 유구무언 (有口無言) , 아이고~

"이분이 대한민국 국방부장관 이랍니다”(2)

 

● 북한 도발을 도발이라고 하기 싫은

방부 장관

[동아사설] 2019.03.22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그제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서해수호의 날에 대해...

“불미스러운 남북 간의 충돌들을 추모

하는 날”이라고 말했다.

 

 

 

 

야당 의원이 “도발이냐, 충돌이냐”고 거듭 묻자 뒤늦게 “북한의 도발로 인한 충돌”이라고 정정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제2 연평해전 등 3대 도발 현장에서 산화한 55명의 희생자를 기리고, 안보 의지를 다지기 위해 2016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누구보다 이런 취지를 잘 알고 있을 국방부 장관의 발언은 듣는 이의 귀를 의심케 했다.

 

정 장관이 언급한 ‘불미스러운 충돌’은 남북한이 함께 책임질 소지가 있다는 취지의 발언인데

이는 북한이 일으킨 3대 서해도발의 희생자 영령을 모독하는 망발이다. 정 장관은 1월에도 방송에 출연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시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에 대한 사과 문제와 관련해

 

“과거의 그런 부분에 대해 분명히 생각하고 있지만, 앞으로 잘될 수 있게 한다는 차원에서 일부 이해를 하면서,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앞으로 나가야 한다”며 북한 도발의 책임을 얼버무려 논란이 됐다. 군 장병을 통솔하고 우리 영토와 국민의 안위를 책임지는 국방부 장관이 지나치게 북한 눈치를 살피다 보니 정작 자신의 본분을 망각한 것이다.

 

정 장관은 또 9·19 군사합의가 안보 무력화로 이어진다며 폐기를 요구한 예비역 장성들에

대해 “상당히 잘못된 지식으로, 이념적인 부분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다”고 했다.

 

국방부장관이 전직 국방부 장관들도 포함된 예비역 장성들의 충언을 “잘못된 지식”이라고 폄하

하며 힐난한 것은 어이없는 태도다. 하노이 핵 담판 결렬 이후 국가 안보에 한목소리를 내도록 군심(軍心)을 이끌어야 할 국방부 장관이 “이념 때문” 운운하며 편 가르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인 것이다.

 

오늘은 서해수호의 날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념식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 비핵화 협상이 표류하고, 한반도 주변의 긴장도 고조되는 상황에서 청와대는 한미 공조보다는 남북관계 진전에만 집착하고 있고, 국방부 장관은 그런 권력의 뜻을 좇는 데만 급급한 것 같아 개탄스럽다.

 

■ 국군의 수치 정경두 장관의 마지막 봉사는

스스로 물러나는 것! <조갑제>

 

Click!

https://youtu.be/ViQ74SRCY0c

 

 

 

 

● 文 대통령은 우리 국군이 불편하고

싫은가

[조선사설] 2019.03.22

 

문재인 대통령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북한의 서해 도발로 순국한 우리 장병들을 추모하는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불참하기로 했다. 22일 기념식엔 작년처럼 총리가 참석한다고 한다.

 

서해 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 북한 3대 서해 도발 희생 장병들을 추모하고 안보 결의를 다지기 위해 2016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북한 도발로 목숨을 잃은 장병만 55명에 이른다.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군인들을 추모하는 행사다. 군(軍) 통수권자라면 모든 일정과 다른 행사를 뒤로하고 최우선으로 참석해야 마땅하다.

 

세계의 모든 대통령과 총리가 그렇게 한다. 그런데 한국에선 그렇지 않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는 해외 순방, 올해는 '다른 국내 일정'을 이유로 불참한다고 한다.

 

이 정권은 '군 희생' 관련 행사에는 유난히 인색하다. 청와대는 작년 7월 해병대 기동헬기 마린온 추락 사고로 5명이 순직했을 때 영결식 직전까지 조문 인사를 보내지 않았다. 뒤늦게 간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은 "조문이 아니라 모욕"이라는 유족들 항의에 발길을 돌려야 했다. 지난 16일 마린온 희생자 위령탑 제막식 때도 청와대와 민주당 인사들은 없었다.

 

이들은 일반 사고 현장에는 발 빠르게 달려간다. 문 대통령이 2017년 12월 불이 난 제천 스포츠센터를 방문한 건 사고 22시간 만이었다. 포항 지진과 밀양 병원 화재 현장도 직접 찾았고 화력발전소 작업 도중 사망자 유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해 면담하기도 했다.

2019-03-22 20: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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