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김정은에게 뺨맞아가며 짝사랑 하는 문재인 대통령
 信望愛 2019-03-24 21:34:28  |   조회: 410

짝사랑을 주제로 한 대중가요가 대단히 많은데 모든 세대가 애창하는 대표적인 곡을 꼽으 라면 고복수·손인호·주현미 등이 부른 곡이 아닌가 하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문학(예술)적으 로 보면 짝사랑은 상대에 대한 원한이나 악의(惡意)가 없고 서정적이며 미련이 남는 애틋한 사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일반적으로 짝사랑은 정성적인 남녀 사이에서만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지 동성애자들에게는 해당이 없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그런데 만인지상이요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인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이 북한의 독재 자 김정은에게 비정상적인 짝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이 국민들의 한결같은 불평이다.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언론이나 정당(야당)과 단체들을 제외한 보수 언론과 야당들은 문재인이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을 도와주지 못해 안달을 한다고 입을 맞춘다. 문재인의 격에 맞지도 않는 김정은을 향한 허무한 짝사랑이 국론 분열과 국민의 갈등 을 초래하는 심대한 요소가 되고 있다.

·북정상회담을 조정하고 운전한다며 김정은에게 굽실거려가며 싱가포르에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이 만나도록 한 것까지는 성공하여 그런대로 국제적인 이목을 끌어 모았지만 하노이에서의 2차 미·북정상회담이 결렬되면서 문재인의 주가는 한심할 정도로 수직으로 추락하여 이젠 북한으로부터도 찬밥신세가 되고 말았다. 결국 문재인은 조정자로서 미국과 북한의 사이에서 균형 잡힌 외교를 하지 못하고 북한의 편에서 편향적·편파적인 면을 보였기 때문에 미국까지도 문재인을 중재자로 운전자로 여기지 않는다고 단언을 하였다.

문재인이 노벨평화상이 탐이 났는지는 모르지만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이 이루어지도록 공 을 들였지만 하노이 2차 미·북정상회담이 결렬된 다음 북한의 각종 매체와 당국자들의 문재인 에게 퍼붓는 비판과 비난을 보면 문재인은 완전히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것보다 더 형편없고 비참하게도 ‘×대 주고 뺨 맞는한심한 꼴이 되고 말았으니 자신만 무참하게 못난이가 된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자존심까지 망가지게 하였다.

북한 외무성 부상 최선희는 미국의 동맹인 남조선은 미·북 간 중재자가 아니고 당사자'라며 미국의 승인과 지시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남조선 당국이 어떻게 무슨 힘으로 중재자 역할, 촉진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인가. 당사자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며 문재인의 위치를 격하하였다. 달면 삼키고 쓰면 내뱉는 북한의 행태를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 최선희가 문재인 을 당사자라고 표현한 것은 미국의 눈치를 보지 말고 소위 우리민족끼리라는 입장에서 남북이 단도직입적으로 경제협력 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이다.

북한의 대남매체 '우리민족끼리'"최근 남조선 외교부가 '2019년 외교부 업무계획'이라는 것을 발표하고 미국이 강박하는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비롯한 갈등 문제를 '호혜적이고 합리적으로 해결하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 내외의 비웃음이 빗발치고 있다"고 비판을 하면서 "남조선은 미국의 승인 없이 자체적으로 문제 처리를 해본 적이 없고 상전의 강도적인 요구에 대해 얼굴색 한 번 흐려보지 못하고 소리도 제대로 내본 적도 없으니 응당 그렇기도 하다"고 비난을 했으며 "미국은 남조선을 수탈대상, 세계제패 야망실현의 침략적 군사기지로밖에 여기지 않는다"고 했다.

북한의 대외용 주간지 통일신보도 "남조선 당국자들이 떠드는 '대북제재의 틀 내에서의 남북협력사업'은 북남관계 개선과 협력에 불필요한 외세의 개입만을 초래하게 될 것이며 남조선 당국자들이 중재자 역할, 촉진자 역할을 떠드는 것도 미국의 승인과 지시가 없으면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는 자기 처지도 의식하지 못하는 주제넘은 처사"라고 평가절하 하면서 "남조선 당국이 동족이고 북남선언에 합의한 상대인 우리에 대한 미국의 제재압박책동에 추종하면서 꼭두각시 노릇을 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였다.

그런가 하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사전 예고 없이 일방적으로 철수한 북한이 대남매체를 통해 "남조선은 자주성도 없이 강도나 다름없는 미국을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면서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을 비난했다. 문재인이 국민들의 눈총을 받고 국제적인 비난까지 감수하면서 전심전력으로 오직 김정은을 위하여 혈맹인 미국에 반항을 하고 우방인 일본과 등지면서까지 혼신의 힘을 쏟아 부었지만 북한으로부터 돌아온 것은 비난과 비하 일색이다.

그런데도 청와대와 통일부의 정신 나간 종북좌파들은 북한과의 정상적인 관계를 갖기 위해 추악한 저자세로 김정은의 환심을 사려고 한심한 짓거리를 해대고 있다. 문재인 정권과 당··청은 배알도 없는 인간들의 집합체인 게 틀림없다.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의 이러한 배은망덕한 짓거리에 대해서도 아무도 반항을 하거나 책임을 묻지 않기에 문재인 정권을 종북 좌파 정권이라고 하는 것 아니겠는가문재인이 민족반역자의 손자요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정치·경제·외교를 지극정성으로 도와준 결과가 이렇게 참담한데 김정은의 서울 방문을 일구월심 기다리며 허무하기 짝이 없는 짝사랑이 정말 한심한 꼴불견이다.

더욱 기가 차는 것은 통일부가 남북연락사무소의 북한 측 사무원들이 사전에 아무 예고 없이 철수를 했는데도 연락사무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협력 사업은 지속될 것이라고 헛소리를 한 것이다. 이러한 통일부의 행위는 문재인을 위로하고 충성을 하기 위한 추태일 뿐이다. 문재인의 이라한 작태는 김정은을 짝사랑하는 차원을 초월하여 아주 추잡한 상사병에 걸린 것 같은 짓거리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각종 언론들은 문재인의 처지에 대하여 정부 차버리고, 선박 블랙리스트 올리고’, ‘한국 편이 없다, 갈라파고스(세상과 단절된 외딴 섬) 외교’, ‘는 제재 경고, 은 연락사무소 철수 뒤통수길 잃은 대북정책’, ‘, 연일 "한심하고 가련한 , 와 공조해 얻을 것 없다" 비난등의 제목으로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인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인 문재인이 세계 최고 빈곤국인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에게 조롱을 당하는 현실을 직시하는 국민은 얼마나 속이 부글부글 끓겠는가!

2019-03-24 21: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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