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한강에서 뺨맞고 종로에서 눈 흘기는 외교부 장관 강경화
 信望愛 2019-03-27 17:17:39  |   조회: 553

청문회에서 청문보고서조차 제줄 되지도 못한 주제인데도 칼자루를 쥔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이 고위 공직자 임명은 대통령의 고유권항이란 명분으로 장관에 기용된 사람들이 하나둘이 아닌데 그 대표적 인물이 외교부 장관 강경화다. 영어가 능통하여 통역에 일가견이 있는 것을 보이기 위함인지는 모르지만 강경화가 외교부 장관에 취임한 다음에 외교부 소속 공무원들의 영어실력이 형편없다고 불평을 하자 외교부 공직자들이 뒤늦게 영어 공부한다고 부산을 떤 적이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강경화가 영어에는 자신이 넘치는지는 모르지만 외교적 식견이나 감각은 글쎄요인 것도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다. 문재인의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에 대한(위한) 편향적·편파적인 태도는 우리 국민은 물론 전 세계가 알고 있는 사실인데 그 이유가 바로 국제적인 행사에 참가하여 공통적으로 하는 발언이 북한에 대한 경제 제재를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 때문이다. 문재인의 북한 김정은에 대한 편향적인 외교는 과거 종북 좌파 대통령이었던 김대중·노무현의 종북적인 행동은 완전히 저리가라다.

지금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며 미국과의 혈맹관계를 저버릴 수가 없는 것은 호시 탐탐 남침의 기회를 노리며 적화 야욕에 절어있는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침략에 대한 대비인 국방과 안보 때문이다. 그런데 한·미관계가 삐거덕거리는 것은 문재인의 김정은을 도와주지 못해 안달을 하는 북한 지향의 잘못된 정책 때문이다. 이런 잘못된 문재인의 국방·안보·외교 정책에 제동을 걸고 건전한 정책을 제시해야 할 외교부 장관이 기상천외한 행태를 보였으니 국민들은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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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한미균열 비판 공무원 색출 언급"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최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를 만나 '·미 공조 균열'을 우려 하 는 국내 언론 보도를 직접 언급하며 '곤혹스럽고 답답하다'는 취지의 심경을 토로한 것으로 25 알려졌다. 서울의 외교 소식통은 이날 "강 장관이 얼마 전 해리스 대사와의 면담 자리에서 하노 이 2차 미·북 정상회담 결렬 이후 한·미 공조 균열을 우려한 국내 언론 보도를 문제로 지적하면 서 답답함을 털어놨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국내 언론 보도에서 한·미 공조 문제를 비판한 공무원 추정 인물을 (한국 정부가) 색출하고 있다는 취지의 언급도 했다"고 전했다.

우리 정부는 그간 미·북 비핵화 협상 과정에서 '·미 공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때마다 "양국 공조는 굳건하다"는 입장을 되풀이해왔다. 하지만 청와대의 낙관에도 지난 2월 하노이 미·북 회담은 결렬됐고, 외교부가 미국이 북한에 요구했던 '영변 플러스 알파(α)'의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는 데 며칠씩 걸리는 등 이상 징후들이 나타나자 한·미 양국에서 '공조 균열' 보도 가 잇따랐다.

강 장관은 지난주 국회 남북경협특위에 출석해 "·미 공조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은 기우"면서도 "동맹이라고 해서 이견이 없다고는 말씀 안 드리겠다"는 말도 했다. 한 소식통은 "별다른 돌파구가 없는 강 장관이 해리스 대사에게 사실상 '하소연'을 한 것은 미국 쪽에서 한·미 공조가 굳건하다는 언급을 자주 해달라는 의미도 담겨 있는 것 아니겠느냐"고 했다. 외교부는 현재 강 장관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간 회담을 추진 중이다. 이르면 오는 29(현지 시각) 뉴욕에 서 열리는 '유엔 평화유지 장관급 콘퍼런스'를 계기로 만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 부 관계자는 "정해진 것은 없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가급적 빨리 회담을 가질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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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조선일보가 단독으로 보도한 326일자 정치면 기사를 인용한 것으로 기사를 읽 어보면 간경화는 완전히 떡줄 놈은 아무 생각도 없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추태를 보이고 있 다. 그게 바로 별다른 돌파구가 없는 강 장관이 해리스 대사에게 사실상 '하소연'을 한 것은 미국 쪽에서 한·미 공조가 굳건하다는 언급을 자주 해달라는 의미도 담겨 있는 것이라는 외교 소식통의 전언(傳言)에서 알 수가 있다.

·미 공조가 튼튼하려면 문재인이 외교적인 감각을 갖고 중재자인지 운전인지를 능숙하고 바르게 하려면 미국과 북한 양쪽이 모두 이해할 수 있도록 균형이 잡힌 중재를 해야 하는데 외교적 능력과 감각이 부족한 문재인이 항상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은이 유리하도록 조정을 하다 보니 미국이 문재인을 불신할 수밖에 없고 그 결과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미·북 정상회담의 결렬을 가져오게 한 것 아닌가!

미국과 북한 사이에서 중립적으로 중재를 한다면서 외국의 국가원수를 만날 때마다 부탁을 하는 것이 미국이 북한에 가하는 경제 제재를 완화해 달라 완화해야 한다면서 적극적으로 김정은을 편드는데 외교 강국인 미국이 어찌 문재인을 신임하겠는가! 2차 미·북 정상회담이 아무 성과 없이 결렬을 후에는 미국도 북한도 문재인이 중재자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언급을 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동문서답·왕따·혼밥 등으로 무디고 어설프기 짝이 없는 외교적 감각이 국제적으로 소문이 난 문재인이니 좋은 결과를 바라는 것은 애초부터 무리였다는 것이다.

강경화는 자신의 외교적 능력과 감각이 무디어서 문재인에게 정상외교 다운 멋진 외교를 하도록 제대로 보좌를 하지 못한 주제에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와의 면담자리에서 하노이 2차 미·북 정상회담 결렬 이후 한·공조 균열을 우려한 국내 언론 보도를 문제로 지적 하면서 답답함을 털어놨다것은 옆집개가 웃을 일이다. 이렇게 한심한 말을 명색 대한민국의 외교부 장관으로서 주한 미국 대사에게 할 소리인가?

특히 서울의 외교 소식통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국내 언론 보도에서 한·미 공조 문제를 비판한 공무원 추정 인물을 한국 정부가 색출하고 있다고 전한 것은 강경화가 종로(한강)에서 뺨 맞고 한강(종로)에서 눈 흘기는 한심한 추태다. ·미 공조가 삐거덕거리게 만든 주인공이 문재인과 강경화로 이어지는 외교 라인인가 한·미 공조 문제를 비판한 공무원인가? 문재인과 강경화로 이어지는 외교 수장들의 외교적 능력과 감각 미숙으로 한·미 공조를 삐거덕거리게 해놓고는 비판한 공무원을 색출한다니 과연 제정신들인가!

그리고 강경화는 국회에 출석을 해서 의원들의 질문에 ·미 공조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은 기우라고 대답을 하고서는 또 동맹이라고 해서 이견이 없다고는 말씀 안 드리겠다고 앞뒤가 전연 맞지도 않는 짓거리를 해대니 국민들이 생각을 해도 기가 막힌다! ·미 공조가 잘 되고 있다면서 동맹이라고 해서 이견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니 대체 이런 한심한 발언을 대답이라고 하는 것인가. 하다라다 안되니까 외교부 관계자는 "정해진 것은 없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가급적 빨리 강 장관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간 회담을 가질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하는데 한미 공조에 금이 갔고 미국이 문재인을 불신하고 있는 마당에 양국의 외교부 장관 회담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지 의문이다.

2019-03-27 17: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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