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사면초가에 몰린 대한민국의 종북 좌파 대통령 문재인
 信望愛 2019-03-28 16:14:13  |   조회: 627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이 세계 언론 단체, 미국 의회, 북한의 김정은, 유엔과 세계 각국으로부터 불신을 당하고, 해명을 요구 받으며, 장난감처럼 놀림을 당하는가 하면, 협약에 대한 비협조자로 사면초가에 둘러싸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이 모두가 아마추어적인 문재인의 미숙한 외교적 역량과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의 행위로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으로부터 어떤 이익이나 도움도 받지 못하는 주제에 김정은을 편들고 도와주지 못해 안달을 한 결과의 소산물이다.

민주당의 언론·표현 자유 억압에 대한 국제 언론단체들의 해명 요구

유엔 총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의 수석 대변인이었다는 블룸버그 통신 가자의 기사에 대하여 민주당이 철이 한참이나 지난 후에 미국 국적 통신사의 외피를 쓰고 국가원수를 모욕한 매국에 가까운 내용으로 국내 언론사에 근무하다 옮긴 지 얼마 안 된 기자가 쓴 악명 높은 기사라며 기자의 실명까지 언급함으로서 사실상 친문 네티즌들에게 기자에 대한 '공격 좌표'를 찍어준 것으로 인터넷에는 기자에 대한 원색적인 욕설이 쏟아지고 신변의 위협까지 느끼는 사태에 이르렀다. 민주주의를 밥 먹듯이 외처 대는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송두리째 짓밟으며 언론의 자유를 말살하려는 추태를 보였다.

민주당의 추악한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성명발표에 대하여 국제적인 국제 언론단체들이 집중 포화를 퍼부었는데 '국경없는 기자회'(RSF)"언론인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권리가 있고, 오로지 독자만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직까지 아무런 언급이 없는 문 대통령이 직접 민주당 성명을 비판하고 앞으로 언론 자유의 원칙을 존중하겠다고 보장하라"고 했다. 이에 앞서 전 세계 120국 이상의 신문·방송 발행인, 편집인과 주요 언론인들이 회원으로 있는 국제언론인협회(IPI)"기자는 정부의 응원단이 아니다"라며 "기자의 역할은 공익 사안에 독립적이며 비판적으로 보도하는 것"이라는 성명을 냈다.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아시안·아메리칸기자협회(AAJA) 등도 "언론 통제"라며 민주당을 비판했다. 미 국무부까지 나서 "자유로운 언론은 민주주의를 뒷받침하는 핵심"이라며 이례적으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그렇지 않아도 문재인은 가는 곳마다 외교적 실수를 연발하여 국제적인 왕따를 당하고 있는데 민주당의 비민주적인 언론 탄압 추태로 이제는 국제 언론들까지 문재인에게 책임을 추궁하고 사실에 대하여 해명하고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요구하는 화살을 날리고 있으니 앞으로 문재인의 일거구일투족이 각종 국제적인 언론들로부터 감시를 당하는 수모를 당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국격의 추락과 국민의 자긍심 추락은 말할 것도 없고.

미국 의회의 문재인 비난

북한 비핵화 문제를 다루는 미 의회 청문회에서 북한뿐 아니라 한국에 대한 비판과 압박 주문이 쏟아져 나왔는데 특히 우리가 주목할 사항은 한국이 북한 비핵화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미국의회 상원 외교위원회에서 제기됐다는 것이다. 미국과 우리나라는 혈맹으로 이루어진 맹방인데 상원외교위원회가 이러한 언급을 한 것은 순전히 문재인의 무기력한 외교 감각과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을 위한 덜떨어진 대북 정책 때문이다.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미국은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에서 동맹국들의 협력이 없는 비전통적인 상황을 맞고 있다. 문 대통령의 목표는 통일이 아니라 남북한 양측이 '경제적 결혼'을 통해 1국가 2체제를 만들어서 북한을 별개의 정치적 독립체로 유지하려 한다. 한국과 중국이 북한을 설득하기보다는 미국의 입장을 바꾸려고 로비를 시작할 것이다는 반응이 나왔는데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에서 동맹국들의 협력이 없는 비전통적인 상황이라는 말은 동맹국인 한국이 북한 비핵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노골적인 불만인 것이다.

문재인이 미국으로부터 불신을 당하고 한·미상호방위조약에 금이 가면 대한민국과 국방과 안보 그리고 5,000만 국민의 재산과 생명에 대한 안전보장은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에게 의지를 할 것인가! 김정은을 위해 문재인이 세계의 온갖 눈치와 비난을 감수하면서 그렇게 동분서주하며 도와줘도 북한의 어용나팔수들은 우리나라를 혐오하고 문재인 자신에게까지 막말과 독설을 해대는데 말이다!

김정은에 의해 장난감 취급당하는 문재인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미·북 정상회담이 아무 성과 없이 결렬이 되자 북한의 외무성 부상인 최선희는 2차 하노이 미·북 정상회단이 결렬되기 전에는 문재인을 미·북관계 정상화를 위한 중재자내지는 운전자라고 했다가 결렬 후에는 당사자라고 바꾸더니 또 다시 촉진자라고 하는 등 문재인의 위치를 제 맘대로 바꾸고 고치고 리모델링하는 작태를 부린 것은 김정은이 문재인을 노리개처럼 갖고 논다는 증거인 것이다.

·북이 합의하여 개성에 마련한 남북 연락사무소의 북측 인원들이 사전에 예고도 없이 북한으로 훌쩍 떠났다가 아무런 예고도 없이 나타나는 행동은 김정은이 문재인을 노리개처럼 갖고 논다는 확실한 증거인 것이다. 북한이 김정은이 이런 무례하기 짝이 없는 짓거리를 해도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유감 한마디 표시하지도 않았고 책임은 아예 묻지 않았으며 비굴하게 남북정상회담을 다시 시작할 차례라고 떠벌렸다. 태를 보는 국민의 마음을 쓰리고 아프다. 대체 문재인이 자식뻘인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에게 무슨 죽을죄를 지었기에 저렇게 비굴하게 구느냐며 말이다!

5,000만의 국민들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인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요 대통령인 문재인이 하루아침 해장거리도 되지 못하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 중의 하나인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은에게 어떠한 약 점이 잡혔기에 코가 꿰인 것처럼 반드시 해야 할 말도 제대로 못하고 응당 따져야 할 책임 추궁도 하지 못하는가! 문재인은 자신이 인권변호사라고 자화자찬하는 주제에 어째서 북한 동포들의 인권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을 하지 않는 것은 추악한 이중인격자라며 비판과 비난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국제적인 협약에 공조하지 않아 왕따 당하는 문재인

유엔과 미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세계 여러 나라는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이 한반도 비핵화 정책에 순응하여 비핵화를 하라고 권고를 해도 듣지 않고 심지어 핵무기를 실어 나를 대륙간탄도미사일까지 개발하며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추태를 부리자 당근만으로는 김정은의 버릇을 고칠 수가 없음을 간파한 미국과 유엔 각국이 매서운 채찍을 들었는데 그게 바로 북한에 대한 강력한 경제 제재 정책이다.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한다는 것은 우리의 국방과 안보에 많은 위험을 주기 때문에 우리는 북한의 경제제재를 철저히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우리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북한의 핵무기 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을 해야 할 입장인데 협조를 하는 체 하면서 외국의 국가원수를 만날 때마다 미국과 유엔 그리고 세계 각국이 공조하는 북한의 핵 포기를 위한 경제 제재를 완화해야 한다느니 완화하도록 협조를 해달라느니 하면서 이중적인 행동을 함으로서 결국 외교적으로 외톨이 즉 왕따를 당하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미국과 북한의 중간에서 조정자 또는 운전자 역할을 하겠다고 자청한 문재인은 조정자 역할을 편파적인 행위로 어설프게 하다가 미국과 북한 양쪽으로부터 불신임을 당하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핵무기 보유국이 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북한은 결과적으로 문재인을 이용하여 미국과 맞서려고 우리를 향하여 핵무기를 이용한 서울 불바다, 남한 초토화하겠다는 공갈 협박을 일삼았다. 우리가 강하게 나가면 북한은 항상 꼬리를 내렸는데 문재인이 종북 좌파로서 김정은을 도와주지 못해 안달을 하는 작태를 보이자 오히려 북한의 김정은이 기세등등하여 최대한의 이익을 얻음과 동시에 미국과 우리나라가 서로 갈등을 갖도록 이간질까지 하는 것을 문재인은 모르는 모양이다.

국가를 보위할 책임이 있는 문재인이 서투른 외교 정책으로 국제적으로 코너에 몰려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적극적으로 국제 공조에 나서야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가 있다. 그래야 북한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우리도 핵무기를 개발하겠다고 할 명분이 생기는 것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묻지마 식으로 국부를 북한의 독재자에게 마구 퍼다 주어서 얻은 게 뭐가 있는가. 김대중·노무현이 김정일과의 6·1510·4공동선언은 모두 김정일에게 바친 충성맹세문이라는 비난까지 받고 있지 않는가!

2019-03-28 16: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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