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팩트는 뇌물 먹고 자살한 것과 전과7범이 뒤를 이은 것이다
 信望愛 2019-04-05 08:01:55  |   조회: 349

4·3보궐선거에서 한국당이 1석 정의당이 1석을 차지하니까 언론은 범여후보, 노회찬 지역서 한국당에 뒤지다 신승PK민심 11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4·3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범여권과 제1야당 간에 팽팽한 무승부로 정리됐다. 최종 개표 결과에 따르면 한국당과 정의당 은 각각 통영·고성과 창원 성산에서 자신들이 잃었던 의석을 지켜냈다. PK(부산·경남) 민심이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않은 결과였다.”고 보도를 하였다.(조선일보 44일자 정치면 기사)

여기서 우리가 관심을 갖은 내용은 당선 비율이 1:1의 비긴 결과가 아니고 범여권이라는 표현인데 정의당이 야당이 아니고 민주당과 범여권을 형성했다는 표현이다. 사실 평화당과 미래당 일부도 따지고 보면 민주당의 2중대이지만 이번 4·3보궐선거에서 여당인 민주당이 비겁하고 야비하게 야당인 정의당과 야합하여 자기당 후보를 퇴출시키고 정의당 후보를 단일 후보로 공천을 하는 추태를 보였다.

명색 여당인 민주당이 지역구 선거에 후보자를 내지 않는 것도 한심하고 정신 나간 작태이지만 민주당과 야합한 정의당의 후보가 후보 단일화라는 추악한 흉계로 당선이 된 것이 뭐가 그리 잘했다고 반칙의 정치, 편 가르기 정치를 하는 한국당에 대해 창원 시민이 준엄한 심판을 내린 것이라고 생각한다느니 가장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해서 민생개혁과 국회개혁을 반드시 주도하겠다. 이것이 노회찬 정신의 부활이자 계승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헛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민주당이 정의당과 추악한 야합을 하지 않고 공천한 권민호 후보를 사퇴시키지 않고 끝까지 완주를 했더라면 여영국의 당선은 천부당만부당한 것이었다. 민주당의 도움을 받고도 겨우504표 차이로 이겼는데 민주당 후보가 사퇴를 하지 않고 끝까지 경쟁을 했더라면 한국당의 강기용 후보에게 5,000표 이상 차이로 보기 좋게 나가떨어졌을 것이다. 분수도 모르고 촐랑대며 민주당이 반칙의 정치와 편 가르기 정치하는 전문 정당인데 한국당에게 뒤집어씌우는 작태는 민주당이 적극적으로 도와준데 대한 보답으로 헛소리를 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노회찬 정신의 부활이자 계승하는 것이 가장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해서 민생개혁과 국회개혁을 반드시 주도하는 것이라고 여영국은 당선 소감이라고 내뱉었는데 부정으로 돈을 받은데 대한 수사를 하자 자살한 노회찬의 비겁한 행위는 아예 신경을 꺼버리고 민생개혁·국회개혁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민생개혁·국회개혁의 의지가 있는 노회찬이었다면 절대로 부정한 돈을 받지도 않았을 것이고 처음부터 자살은 생각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정의당 더욱 국민을 실소(失笑)하게 하는 추태는 여연국의 당선이 노회찬 전 의원의 승리라는 괴변을 늘어놓은 것과 이제 5(정의당)당원들은 비로소 탈상(脫喪)하겠다는 대표인 이정미 저질 3류 개그이다.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들은 부정·비리·뇌물 수수 등의 추잡한 행위로 자살한 인간들을 미화(美化)는 짓거리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해대는 치졸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 노회찬이 자살을 한 것이 국가와 민족을 위한 것이 아니고 자신의 불법 행위를 책임지지 못하고 비겁하게 죽음이란 극단적인 방법으로 해결을 한 것이 무슨 본받을 가치가 있다고 넋두리를 해대는지 한심할 뿐이다.

범법 행위를 하고는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 자살을 한 것을 서거(逝去)’라는 말을 쓰는 것은 참으로 적반하장이요 후안무치한 행동이다. 옛날에는 자살한 집에는 조문(문상)을 하지도 않았으며 부고(訃告)도 남부끄러워 내지 않았다. 종북 좌파들은 기기들 편이 죽거나 자살을 하면 내어놓고 장례를 억지로 연기하게 하는가 하면 열사로 제 맘대로 추증을 하며 칭송하고 자랑까지 하는 추태를 벌리기까지 해대니 얼마나 무례하고 한심한가.

이정미는 회의에서 노회찬 대표님, 결국 승리했습니다."고 하고서는 창원 시민들께서 대표님이 못다 이룬 꿈을 이어가라고 여영국을 선택해주셨다. 당신은 하늘에서도 정의당을 지켰다. 고맙다. 당신이 생명을 내던지며 지키고자 했던 정의당을 더 소중히 지키겠다. 그래서 2020년 제1야당이 되고, 진보 집권을 위해 반드시 나아가겠다고 다짐까지 했다. 그리고 심상정은 노회찬 대표님, 보고 계시죠? 영국이가 국회의원이 됐어요! 창원시민들이 당신을 지켜주셨어요!“라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정의당의 두 여인이 떳떳하지 못하게 자살한 노회찬을 추억하고 감사하는 행위를 했지만 사실은 노회찬의 영혼을 갖고 노는 추태로 보이지 않는가!

여영국이 자력으로 당선이 된 것도 아니고 정의당이 자력으로 당선을 시킨 것도 아니며 단지 민주당이 후보를 사퇴시켜 이영국을 단일 후보로 적극적으로 응원을 했고 미래당·애국당 은 당선과는 아주 거리가 먼데도 후보를 공천하여 보수의 표를 갈라치기를 하여 주는 등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것도 겨우 당선이 된 것인데 이정미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무슨 헛소리를 해대는가! 죽은 자가 승리를 했다는 헛소리가 바로 불법 자금 수수로 자살을 한 행위를 미화하는 참담한 행위인 것이다.

만일 여영국이 낙선을 했다면 당신이 자살을 함으로서 우리당의 의석이 1석 줄어들고 평화당과의 원내교섭단체 구성까지 산산조각이 났다고 이정미는 노회찬을 원망하고 책임을 추궁했을까? 그리고 창원시민들이 당신(노회찬)을 지켜주시는데 왜 자살을 했으며 여영국이 당선이 된 것이 창원 시민의 도움, 노동자들의 몰표, 민주당 후보의 사퇴, 미래당과 애국당이 후보를 공천하여 같은 보수인 한국당 후보의 표를 갉아 먹은 것 등이 여영국이 당선이 되는데 일조를 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2020년 제1야당이 되겠다니 이정미는 꿈도 아주 야무진데(?) 민주당이 정의당과의 추잡한 야합을 깨끗이 청산하고 지역구를 정의당에게 양보해 주지 않고 같이 끝까지 경쟁을 하면 정의당이 단 1석이라도 얻을 것 같은가? 언감생심 제1야당 되겠다니 아무리 상상은 자유라고 해도 떡줄 놈은 아무 생각도 없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한심하고 웃기는 작태를 보이는 이정미의 행위에 연민의 정이 생긴다.

이정미가 여영국의 당선을 자축하는 정의당 회의에서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한 발언들이 보도된 기사를 읽은 네티즌 jmc****탈상같은 소리하네. 팩트는 뇌물을 먹고 조사받다가 자살을 선택한 것이고, 또 전과7범이 그 뒤를 이었다는 것이다.”라고 댓글을 달았는데 필자가 이 토론 글의 제목을 팩트는 뇌물 먹고 자살한 것과 전과7범이 뒤를 이은 것이라고 붙인 것도 이 댓글을 요약한 것임을 밝혀 둔다.

2019-04-05 08: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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