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바란다
한반도비핵화=북한비핵화+주한미군철수
 lsh3508 2019-04-06 18:09:16  |   조회: 119
“조선반도 비핵화” 요술방망이에 휘둘린 촛불혁명세력
-북핵폐기 가능성은 제로, 한미동맹파탄은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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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반도비핵화”견지, 자체핵 절대 포기 못한다.
북괴가 핵무기 불 포기 선언과 함께 이른바 핵/경제병진책 실현을 위해 대미 핵타격 불사의 핵공갈 저의를 감춘 “조선반도비핵화” 카드로 한미동맹 체제를 마비 와해 시켜 무력통일을 손쉽게 성취하려는 불변의 대남적화전략을 신년사에서 외교적 수사로 위장해 거창하게 표출하였다. 한마디로 북핵폐기가 아니라 주한미군철수 전제 북핵현상동결 카드를 정당화 관철하려는 것이다. 이 사기 놀음을 항구적 평화보장발언이라고 치켜세운다면, 이는 이적행위이다.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이어 국무원 원장이란 당/군/정 통할 대권 독점자인 김정은은 절대궁극무기체계인 핵무기의 투발 권까지 거머쥔 희대의 최고절대독재자로서 현재 가해지고 있는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전 방위 핵제재를 불원간에 열릴 미북정상회담을 통해 능히 극복하고 무력통일에 의한 김일성의 朝鮮完征 유훈을 자강력제1주의와 만리마운동으로 기필코 성취하겠노라는 최후발악의지를 당당하게 내뱉은 것이 그의 신년사였다.
김정은에게 농락당하면서도 그를 숭상하는 현실, 즉 파괴적 소수에 이기적 다수가 함몰되고 있는 관료적 병폐현상에 만신창이가 된 이 나라의 국가생존을 위한 선택은 무엇인가 ? 6차핵실험을 끝으로 북핵의 고도화 및 양산체제가 완성됨에 남북간 군사게임은 이미 북의 무조건 승리로 끝났다. 마치 산비탈에 놓여있는 거대한 바위덩어리 같이 언제 굴러 내려올지 모르는 위험한 김정은의 불 작란 만행 가능성을 예방/저지하기 위한 미국의 핵우산이 현재 고장 나 있다. 북핵위협은 한미동맹에 의한 핵우산에 전적으로 의존하되, 북괴와의 제반 비대칭실전전력 격차 최소화를 자주국방으로 추구하면서 총체적 남북 國力隔差를 더 벌려 놓을 선택과 집중 노력을 극대화해야 하는데도, 지금 문재인 정권은 한미동맹을 破鏡으로 몰고 가면서 자주국방을 무력화시키는 倒行逆施를 恣行하고 있다.
● 한미군사동맹은 파경으로 치닫고 있다.
현정권은 평창 올림픽을 전후하여 미국의 불신을 증폭시키는 이른바 사슴사냥 게임(STAG HUNT GAME)의 규범을 어기고, 한중 및 남북 정상회담을 통하여 미국의 국익에 치명타를 가하게 되는 2-STOP/2-GO/3-NO에 일방적으로 합의함으로서 한미동맹을 파탄시키고 군사동맹국의 파트너로서 절대 요건인 동일 敵/동일 戰略 개념을 부정하는 우행으로 자승자박하였다. 설상가상으로 연합사 전작권 조기 환수강행과 주한미군 주둔비 인상 거부가 치명타로 가세하여 제2차 북미회담을 앞둔 현시점에 주한미군철수문제가 트럼프의 미국제일주의를 계기로 미국정계에서 고개를 들고 있는데도, 국제고립과 동맹파경을 자초한 현정권은 한미동맹이 튼튼하며, 한반도에 불가역적 평화가 보장되고 있다고 헛소리를 치고 있다!
미국의 전술핵무기 한국 재반입이나 한국의 자체 핵무기 개발이 불가능한 국제환경하에서, 북핵위협 대처는 미인도태평양사령부 예하 함상/지상 핵무기와 미국 본토나 태평양 기지의 핵무기 또는 전략항공 자산에 의한 예방/선제타격과 요격 그리고 보복응징에 의존하는 한미연합 대응의 확장억제전략 구사 밖에 다른 처방이나 묘안이 전무함을 모르는 안보문외한/핵맹/병역면탈자/사면복권자 일색인 좌파 실세들에게 바른말 쓴소리로 현 국가안보의 위중함을 엄중경고하면서 국민의 안보불감증을 일깨워 줌이 당면한 국가위기 극복을 위한 최급선무의 현실과제임은 不問可知이다. 그러한 경고나 적신호에 대해 이 자들은 馬耳東風/對牛彈琴이니 큰 일이다.
이들은 지난날 임진왜란으로 국가가 滿身瘡痍가 되었음에도 또다시 병자호란의 대참사로 국가치욕을 당하고 나서 끝내 대한제국을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케 한 이조 말기의 역대 暗君과 昏君들의 안보부재 내치와 외교 실책을 교훈으로 삼고 이를 악순환 반복 않도록 해야 한다. 2차 대전 후 식민지에서 신생독립국가가 된 85개 국가 중 유일하게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취하고서 선진국 문턱에 와 있는 21세기 초반의 위대한 대한민국이라면, 절대로 지난 20세기 초반 경험한 망국의 수치스러운 역사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만약 이 나라가 공산화된다면 모든 현대사의 성공사례가 물거품이 되고 말 것이며, 미국의 한국전쟁 참전 대가가 무위로 끝나고, 탈냉전 이후 미국주도 신세계질서의 3대 공유가치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협력적 안보도 문어지고 만다.
* 촛불혁명세력의 종말점이 가까워 온다.
이른바 촛불혁명으로 정권을 장악했던 당시 모든 언론과 식자들이 凱旋將軍처럼 날뛰면서, “100만 군중의 평화 시위 효과가 초법적인 위력으로 대통령 하야 국민명령으로 發顯되었다”고 異口同聲으로 그 당위성과 필연성을 외쳤다. 이는 그 동안 피땀과 눈물로 이룩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헌정체제를 유린한 시대착오적인 종북좌파세력의 적색정권 등장을 정당화 합법화한 모험과 함께 핵무장한 북괴의 대남적화전략 발동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외면/망각한 교각살우의 우행을 강요한 국가안보맹들의 바보행진이었음이 집권 3년째로 접어든 현시점에서 3대 친자세습의 초독재 공산주의왕국에다 국제사회 무법자이기도 한 김정은에게 항복 굴종하여 복속을 허용하려는 작태를 천하만민에게 보이려는 참담한 현실로 가시화되고 있다.
이 같은 회복불능의 비극적 국권피탈 현상을 외면하거나 부정하는 대다수의 안보불감증 환자와 주적개념 마비 증세인 식자들은 과거 김/노10년간의 좌파정권하에서 세뇌당하여 애국심과 국가공동체의식이 뇌리에서 살아진 체, 오도된 자유와 인권 그리고 평등을 부르짖으면서 돈과 권력과 명예 그리고 쾌락만을 추구하는 극단적인 이기주의와 賤民民主主義에 陷沒되고 만, 인간의 탈을 쓴 악마들이다. 국가기강이 문란해지고 국민의 결집력이 이완되고 국민사기가 저하되면서 국가 산업의 제반 생산성이 급전직하로 추락하고 있는 이 대한민국엔 현재 왜 친북/좌파가 士氣沖天 득세하면서 보수/우파가 맥을 추지 못하는가? 그 답변은 바로 목전에 전개되고 있는 이 정권의 自家撞着과 矛盾現實의 漫畵鏡에서 찾게 된다! 이는 돌이켜 보면 한마디로 우파의 自業自得이고 業報이기도 하다 ! MB는 자칭 중도우파라 하면서 좌파세력을 오히려 溫存 育成 支援하였으며 우파 공로자를 敬遠視했던 바, 그 대가를 지금 누리면서 감옥에서 悔改토록 고통당하고 있다. GH는 왜 국가기강과 국민결집력 그리고 국민사기를 강화 시키는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했던가, 이를 갈고 슬피 울면서 후회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촛불세력의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하여 필히 멸망한다는 역사의 새벽 교훈을 외면할 수 없는 정권 幻滅事態가 레임덕으로 초래되고 있다. 역사의 멧돌은 천천히 돌지만 알곡을 철저하게 부수고 만다. 별은 새벽에 더욱 빛나는 법이다.
“역사를 망각하는 자는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 불속에서 잃은 것은 잿더미에서라도 되찾자!” -아우슈비츠 수용소 제4동 입구에 영어와 폴란드어로 써놓은 유태인의 경구-
2019-04-06 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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