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주적에게 바친 충성맹세 행사를 남북이 같이하자는 이해찬
 信望愛 2019-04-12 06:52:55  |   조회: 339

6·15남북공동선언은 2000615일 남북의 정상 즉 진보 가장한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 대통령인 남한의 김대중과 북한의 김가 3대 세습 독재 체제의 2대 독재자인 김정일이 평양에서 만나 조인을 한 선언으로 말이 남북공동선언이지 사실은 김대중이 주적 김정일에게 바치는 충성맹세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냐하면 공동선언의 내용을 공평한 것 같지만 사실은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며 멸망 직전인 주적 김정일 정권에게 국민의 혈세를 마구 퍼다 바치는 조공 선언이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적은 있어도 거짓말을 한 적은 한 번도 없다. 북한은 핵무기를 만들 능력도 없으며 만들지도 않을 것이다. 만일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면 내가 책임을 지겠다.”고 큰소리를 친 인간은 엄청난 거짓말하고도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건방지게 호국의 얼들이 숨 쉬는 서울의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묻혀있다. 이 인간의 너무 밉고 보기조차 싫은데다가 국립현충원에 버젓이 누워있는 꼬락서니에 너무 화가 난 어느 국민이 그 인간의 무덤에 불을 지른 것이 아니겠는가!

10·4남북공동선은 임기 말 레임덕에 허덕이며 임기가 겨우 5개월도 안되게 남았는데도 역시 종북 좌파 대통령인 노무현이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 김정일에게 자기를 북한에 초청해 달라고 비굴하게 애걸복걸하여 역시 평양에서 소위 남북 정상이 합의한 노무현의 주적 김정일에 대한 김대중과 똑 같은 충성맹세문이라고 할 수가 있다. 내용 역시 김대중과 김정일이 합의한 것과 대동소이하다. 노무현은 육로로 평양에 가면서 휴전선 앞에서 차를 내려 걸어서 휴전선을 넘는 저질의 3류 정치 쇼까지 벌리기도 했다.

북한과의 관계만 잘되면 모든 것을 깽판 쳐도 좋다. 북한에 마구 퍼다 주어도 남는 장사다. 내가 국제 행사에 참가할 때마다 북한을 편들고 변호를 했다고 자신이 종북 좌파 대통령임을 스스로 자랑하기도 했다. 대통령을 역임한 사람으로 자신의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지 못하고 자살이란 극단적인 행동을 하여 역사상 전무후무한 불명예를 지고 갔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자신은 국립현충원에 가지 않고 고향에 묻혔지만 그의 못마땅한 행동에 어느 국민이 그의 무덤에 오물을 끼얹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아무튼 김대중·노무현 두 종북좌파 대통령이 통치한 10년 동안에 현금··비료·약품·소 등 ‘10조원+a’라는 천문학적인 국부가 김정일에게 차관(借款)이란 명복으로 제공되었었지만 지금 까지 이자는 한 푼도 못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대신 우리 국민에게 돌아온 것은 핵실험과 미사일 개발로 서울 불바다, 남한 초토화라는 공갈협박이고 핵무기를 머리에 이고 불안하게 살아야 하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굶주리는 북한 주민들을 위하여 의식주 해결하라고 빌려준 ‘10조원+a’가 결과적으로는 핵실험 미사일 개발로 우리에게 돌아온 것이다.

그런데 김대중·노무현의 10년 통치 기간에 국회의원·장관·국무총리·여당 대표 등을 역임하며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린 민주당의 대표 버럭 이해찬이 인사 청문보고서조차 제줄 되지 못해 불명예로 통일부 장관에 취임한 김연철이 인사차 자기를 찾아오니까 철저한 종북 좌파다운 추악한 작태를 보였는데 11일자 조선일보는 버럭 이해찬과 추악한 말 바꾸기로 통일부 장관이 된 김연철의 만남을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

김연철 만난 이해찬 "6·15, 10·4 기념식 남북이 함께했으면 좋겠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1일 김연철 통일부장관을 만나 "6·15 공동선언식과 10·4 남북정상선언 기념식을 북과 같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취임 인사차 국회를 찾은 김 장관에게 이같이 말하고 "통일부가 그것을 감안해 많이 도와 달라"고 했다. 이에 김 장관은 "오늘 마침 북한 최고인민회의가 있었다""새 로운 체제가 될 텐데, 남북 국회도 잘 될 수 있도록 통일부가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김 장관에게 "북쪽 사람들을 만나보면 상황에 따라서 태도가 많이 달라진다""남북 관계는 예민하고 용어 하나하나도 신중하게 써야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이 과거 '막말 논란'으로 국회 인사 청문 과정에서 곤욕을 치렀던 만큼, 남북 관계에서 '신중한 언행을 해달 라고 당부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대표는 이어 "지금 (한반도 상황이) 어려운 국면인데 창의적으로 헤쳐 나가는 노력이 필요 하고, 조심스럽게 잘 다뤄야 한다"며 이같이 말한 뒤 "그런 경험이 많이 있으시니까 잘 헤쳐 나가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김 장관은 "국내적으로도 합의가 돼야 지속 가능한 남북 관계가 가능한 것"이라며 "국회와 협력하고 야당도 많이 설득하며 각계 각층과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김 장관은 이 대표 면담 뒤 6·15, 10·4 기념식을 남북이 공동개최하자는 이 대표 제안에 대해 "아직 정식으로 (북한과 논의)한 바는 없다"고 했다

※※※※※※※※※※※※※※※※※※※※※※※※※※※※※※※※※※※※※※※

평양에 간 이해찬이 북한 최고인민회의 부의장과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등 북측 정치인과 만난 자리에서 버럭 대며 우리가 정권을 뺏기면 (남북)교류를 못하기 때문에 제가 살아있는 한 정권을 절대 안 뺏기게 단단히 마음먹고 있다고 장기집권 야욕을 내뱉었고, 방북 마지막 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평화체제가 되려면 국가보안법 등을 어떻게 할지 논의해야 하고, 남북 간 기본법도 논의해야 한다며 국보법 개정·폐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해찬은 평양에 가서 국가의 중요성·존엄성을 무시한 채 버럭 대며 북한의 고위직들에게 국가보안법철폐를 언급을 함으로서 철두철미한 종북 좌파임을 그들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국가보안법이 철폐되면 우리나라는 공산주의자 천지가 될 것이며 적화 야욕을 버리지 않고 호시탐탐 남침 기회를 노리는 북한에 적화통일의 기회를 줄 수도 있는 것이다. 명색 여당의 대표로서 얼마나 빨간 물이 짙게 들었기에 주적에게 국가의 법률 철폐를 내뱉는단 말인가!

그리고 초짜인데다 종북좌파인 통일부 장관 김연철에게 “6·15 공동선언식과 10·4 남북정상 선언 기념식을 남북이 같이했으면 좋겠다고 버럭 대며 이해찬이 망언을 함으로서 그렇잖아도 김연철이 종북 좌파여서 야당과 국민들이 걱정인데 명색 여당의 대표라는 찌질이 같은 인간이 더욱 종북적인 정책을 펴도록 강요를 하는 추태를 보였으니 결과적으로 김연철에게 종북 좌파 날개를 달아준 셈이 된 것이다.

이해찬이 더욱 국민을 실소하게 하는 추태는 자신이 버럭 대며 저질 3류 코미디로 헛소리를 남발하는 주제에 통일부 장관인 김연철에게 남북 관계는 예민하고 용어 하나하나도 신중하게 써야한다고 지적을 하니 미친개가 제정신으로 돌아와 배꼽을 잡고 웃을 일이 아닌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했는데 제 맘대로 내뱉고 주절대며 버럭 대는 저질 인간 이해찬의 언행에서 김연철이 과연 무엇을 배우겠는가.

그리고 지금 한반도 상황이 어려운 국면인데 창의적으로 헤쳐 나가는 노력이 필요 하고, 조심스럽게 잘 다뤄야 한다고 이해찬이 김연철에게 조언까지 했는데 한반도를 어렵게 만든 장본인이 누구인가?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이 김대중·노무현의 종북 좌파 사상과 이념 을 계승하려고 북한의 사회주의적인 정치를 하기 때문에 한반도 상황이 어려운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닌가! 버럭 이해찬이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여 김연철에게 바르게 조언을 하려면 먼저 문재인의 지나친 북한 지향적인 종북 좌파 정치를 경계하라고 했어야 했다.

2019-04-12 06:52:55
이 게시물을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