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오죽했으면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혹평하는 댓글을 달았을까
 信望愛 2019-04-14 22:37:24  |   조회: 392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16일부터 78일 일정으로 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을 소위 신북방정책의 일환으로 국빈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14일 밝힌 내용이 언론에 보도가 되자 다음과 같은 댓글들이 달렸는데 대통령의 정상외교에 대하여 환영·희망·응원·격려보다 오히려 비판·비난·비하·격하 등의 댓글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지금까지의 외국 방문 결과가 동문서답·혼밥·왕따·결례(실례) 등 낙제점에 가까운 평균 이하의 실적을 올렸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어떤 짓거리로 국격을 떨어뜨리고 올까? 저 거지부부들은 임기동안 나랏일은 뒷전 이고 세계일주 계획 잡았나보다. 세금 아까워라~~(dama****)

·미중개자 역할은 개떡같이 하고, 한국의 국정, 경제, 안보, 외교는 망쳐 놓고, 그 주재에 또 해외여행 하고 싶나? (jml****)

박 대통령은 외교순방 때 마다 뛰어 난 외교력을 발휘 수십조 원의 사업을 수주 기업에 일자릴 모아 줬었는데 혈세를 낭비 망신만 당하고 다니는데 나라를 완전히 거덜 내기 전에 끌어 내 처형을…… rnfma****)

망명지 후보 선택중이래요…… (a395****)

둘이 나가서 제발 자유대한민국엔 돌아오질 말고 비행기속에서 살면서 유외를 즐기다가 윗동네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적폐청산으로 생각이 든다. (kys****)

모든 문제의 근원에는 문재인이가 있다. 자네가 이번에는 또 중앙아시아 3개국으로 놀러간 다며? 갈 때 정수기도 함께 싣고가기 바란다. 수질이 나쁜 그 나라들에선 정수기가 생활필 수품이다. 정수기를 기증하고 자네는 그곳에서 지난날의 과오를 뉘우치며 자성하는 시간을 가지다가 여생을 마쳤으면 한다. 자네의 유골은 김정은이가 수습해서 혁명렬사능에 안장시켜 줄 것이다. (manso****)

문재인은 부인과 같이 신남방정책이라며 브루나이·말레이시아·캄보디아 등 동남아 3국을 지난 310~1667일간 국빈 방문하여 가는 나라마다 인사말·자료·건배 등에서 결례를 절러 실례(失禮)외교라는 참담한 지적을 받았었다. 글로벌한 세계에서 국가원수의 순방 선린 외교 활동은 국격과 국민의 자긍심을 높이며 무역 수지까지 확대할 수가 있는 등 다목적이기 때문에 마다할 국민은 아무도 없다.

그런데 문재인은 대한민국 국가원수의 자격으로 외국 순방이나 각종 국제회의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을 했지만 한 번도 바람직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 하고 항상 구설이 뒤따랐다. 그만큼 문재인 본인이나 청와대와 외교부의 외교 능력과 감각이 무디고 아마추어적이라는 말이다. 그러니까 위와 같은 댓글들이 달릴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그런데 이번에는 신남방정책과 대비되는 신북방정책에 총력을 기울인다며 16~2378일 예정으로 중앙아시아 3(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을 국빈방문한다는 청와대가 발표한 내용의 기사를 읽은 네티즌들이 환호는커녕 걱정이나 비난부터 앞세우는 판국이 벌어진 것이다. 문재인의 외국 방문에서 빈번하기 일어나는 외교 참사와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을 돕지 못해 안달을 하는 한심한 대북정책에 대하여 오죽했으면 망명 후보지 선택을 하기 위해 외국에 자주 나간다는 댓글까지 달았겠는가!

외국에 대하여 자국을 상징하는 것으로 국기(國旗국화(國花국장(國章국가원수(國家元首) 등이 았다. 우리 대한민국은 국기·국화·국장 등은 아무 문제나 하자가 없는데 유독 국가원수인 문재인만이 문제를 안고 있다. 문재인의 외교 능력과 감각이 하자투성이라고 하여도 지나친 비난이 아닌 것이 위의 댓글들이 실제적으로 증명을 한다고 본다.

청와대 국가안보실2차장과 경제보좌관은 3개국 순방 사전 브리핑에서 "이번 순방지역인 중앙아시아 3개국은 지리적으로도 북방경제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신북방정책의 핵심 대상지역"이라며 "이번 3개국 국빈 방문으로 ()북방정책의 외연이 본격적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네티즌은 박근혜 대통령은 외교순방 때마다 뛰어 난 외교력을 발휘 수십조 원의 사업을 수주하여 기업에 일자리를 모아 줬었는데 혈세를 낭비 망신만 당하고 다닌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국가원수 부부의 외국 국빈방문에 대해 이번에는 어떤 짓거리로 국격을 떨어뜨리고 올까? ·미중개자 역할은 개떡 같이 하고, 한국의 국정, 경제, 안보, 외교는 망쳐 놓고, 그 주제에 또 해외여행 하고 싶나? 둘이 나가서 제발 자유 대한민국엔 돌아오질 말고 북한으로 가라는 댓글을 문재인과 부인 김정숙이 직접 읽었다면 과연 어떤 심정일까?

2019-04-14 22: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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