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세계 왕따 문가야? 부산은 조국을 부른다.
 손승록 2019-04-16 14:05:05  |   조회: 582

지금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문가의 세계적 왕따외교와 최고의 우방인 미국과 세계가 조롱하고 있는 문재인 때문에 떨어질데로 떨어져 더 떨어질 곳도 없는 국격 때문에 절망하고 탄식한다.

 

대선후보때부터 기회는 평등,과정은 공정,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다라며 입에 침도 안바르고 거짓 게소리를 장황하게 늘어놓았는데 집권 2년이 가까워진 지금 문가넘의 말대로 무엇이 평등하고 무엇이 공정하고 무엇이 정의로운 것인지 단한가지라도 아가리 놀려보기 바란다.

 

4.27 남북회담때부터 9.19 군사회담까지 만나기만 하면 무슨 동성애자처럼 껴안고 최고의 지도자라며 빨아대면서 급기야는 사랑하는 사이라고 정신나간 헛소리해대다 미국가서 트럼프대통령에게 최대 15조의 무기구매를 약속하고 북괴의 제재완화를 부탁하러 했으나 보기좋게 양귀싸대기 얻어 처맞고 2분 정상회담이라는 조롱거리만 되어서 우리나라에 야반귀국했다.

 

미북간의 중재자니 뭐니 하면서 삶은 호박에 이빨도 안들어가는 나발불어대었지만 결국엔 미국의 조소와 조롱거리가 되고 돌아온 문가의 민낯을 본 북괴의 김정은이 마침내 오지랖 넓은 촉진자, 중재자 행세를 그만하고 민족의 이익을 위한 당사자가 되라면서 북핵 피해자인 한국이 가해자인 북한 편을 들라고 게소리를 아가리에 올렸다.

 

문가는 당초 한·미 정상회담과 남북 정상회담으로 3차 미·북 회담의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되지도 않는 구상을 했었지만 트럼프대통령에게 보기좋게 아구통만 얻어맞고 돌아온 것이다. 이런 한심한 꼴을 보인 문재인에게 귀떼기 새파란 돼지넘이 꼴깝떨지 말고 북괴의 편에 서라고 맘놓고 조롱한 것이다.

 

냉엄한 국제현실속에서 우리나라의 주사파들이 국내에서 늘 하던대로 어거지 떼쓰기,거짓선동하기,말바꾸고 거짓말하기 등이 세계속에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문가는 한참이나 덜 떨어진 인간이다.

 

특히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세계 최강의 미국 트럼프대통령을 바라보는 문가의 눈은 거의 사팔뜨기에 가깝다. “The art of Deal” 의 저자인 트럼프대통령은 문가의 상대도 아니고 문가가 상대할 사람도 아니다.

 

지난 311일에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 공항에서 미국산 보잉737 비행기의 추락사고가 발생하자 중국이 구입을 약속했던 보잉737 맥스 비행기 20대를 사지 않겠다고 했다. 그리고 안전성을 이유로 보잉737 비행기 운항을 중단한다고 했다. 그러자 그뒤에 미국에 도착한 중국산 돼지고기 100만파운드 454톤을 지난해 8월에 발생한 열병을 이유를 들어 즉각 수입금지하고 그대로 중국으로 돌려보냈다.

 

군사학교출신으로 부동산업자였던 트럼프대통령의 부친은 어릴때 트럼프를 늘 데리고 다니며 세입자들의 임대료를 걷으러 다녔는데 돈을 안주는 세입자의 문을 부쉬고 들어가 기어이 임대료를 받아내는 모습을 트럼프에게 보여주었다. 그렇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는 모습을 어릴때부터 보고 배웠다.

 

문재인같은 투철한 국가관도 애국심도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좁쌀만큼도 없는 시정잡배보다 못한 허접한 인간이 상대할 사람이 아닌 것이다.

 

저번 고성산불 때 오후 710분경에 발화된 산불이 9시가 지난 무렵 재난 최고등급인 3급으로 격상되었는데도 문가넘이 위기관리본부에 나타나지 않고 5시간이 지난 새벽 020분에 모습을 드러내자 많은 국민들과 우파 유튜브 진행자들이 박근혜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에 비교하여 그 다섯시간동안 술을 처먹었는지 보톡스를 맞았는지 의혹을 제기한데 대하여 노영민비서실장 이름으로 무려 75명을 명예회손죄로 고발했다.

 

자신들이 야당일 때 박근혜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에 대해 수없는 거짓선동과 허위사실유포는 어느새 까마귀고기를 처먹은 것일까.

 

저넘을 그래도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표를 준 국민들은 다시 생각해보면 머리에 식은땀이 나고 모골이 송연해 질 것이다.

 

그렇지만 듣던중 반가운 소식이 있다. 민정수석이라고는 하나 아무런 능력도 소신도 책임감도 없는 아니 능력은 있다. 불법, 탈법,비리의혹자들 장관후보로 내세우는 능력... 조국 민정수석이 다음총선에 부산에서 출마한다는 소식이다.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이다. ,영도구는 이미 요즘 당찬 보수의 아이돌로 떠오르는 영도여고출신의 이언주의원이 조국이 출마하면 한판붙겠다고 이미 출사표를 던진 곳이다. 조국이 중구의 혜광고출신이니 출마한다면 이 지역을 피해가기는 힘들 것이다.

 

문가넘의 폭정에 가장 혹독한 여기 부산민심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다. 다음총선의 중,영도구지역에서의 결과는 문가넘이 가장 비참하게 꺼꾸러지는 모습으로 비춰질 서곡이 될 것이다.

 

 
2019-04-16 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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