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문재인의 만행과 그 여편네"
 손승록 2019-05-20 12:06:12  |   조회: 597

내년 총선이 11개월 앞으로 다가오자 문가가 2년동안 나라와 국민에게 저지른 악정 때문에 바싹 긴장하는 것 같다. 문가정권 탄생의 일등공신이었으나 그들의 권력암투로 2년내내 내쳐저 있던 양정철도 부르는등 다급하기는 했으나 소생이 보기에는 그저 언발에 오줌누기 정도로 밖에 안보인다.

 

모든 것을 수치로 결론내는 경제에 관해서는 경제지표를 보지않고 그저 대놓고 우기기에 열중하고 있다. 먹고 사는 문제인 경제는 온국민들이 죽는다고 아우성인데 중소기업자대회등 모든 공식행사에서 우리국민들이 분명하게 인정해야 할 것은 우리가 거시적으로 볼 때 한국경제가 크게 성공을 거뒀다는 것입니다”“총체적으로 볼 때 우리경제는 성공으로 나아가고 있다라며 낮잠자다 개꿈꾸는 소리를 해댄다.

 

취임후 제일 먼저 청와대에 일자리 상황판 걸어놓고 일자리 창출이 최우선이라며 꼴깝을 떨더니 2년동안 일자리 만든다고 국민세금 80조를 쏟아붓고도 우리국민들이 보기에도 처참한 결과를 낳았다.

 

4월 실업자 1245천명

실업률 4.4% 19년만에 최악

청년 실업률 11.5% 20년만에 최악

취업포기자 사상 첫 200만돌파

이런 짖거리를 하고도 20년 장기집권을 운운하다니...

참으로 체면도 염치도 양심도 없는 인간들이다.

 

문가 정권은 선거를 위해 세금을 갖다 붓겠다는 야비한 술수도 서슴치 않는다. 지난 재·보선 때 민주당 지도부는 선거구에 내려가 '예산 폭탄'을 안겨 드리겠다며 지원 유세를 했다. 여당 후보를 당선시켜 주면 그를 국회 예결위원에 임명해 지역 예산을 빼오도록 하겠다는 낯짝 뜨거운 말도 서슴지 않았다.

 

총선을 앞두고 이미 예비타당성 즉 전국의 예타면제 사업에 24, 생활 SOC사업에 48, 선심성 지역구 예산 134조를 쏟아붓겠다고 국민들에게 공약했다. 국민들에게 돈으로 표를 사겠다는 '매표(買票)'행위나 다름없다.

 

문재인이 2016년 국가부채비율이 GDP대비 마지노선인 40%를 넘었다며 개나발을 불어대더니 내년 예산이 첫 500조를 돌파하며 국가채무도 GDP대비 40%를 넘는다고 하는데도 미국,일본도 100% 넘는다며 참으로 인면수심,후안무치하게 구차한 변명을 늘어 놓는다.

 

국제외환시장에서 금융거래 또는 국제결제의 중심이 되는 통화인 기축통화 달러 당사국인 미국과 세계의 제조,기계,부품,소재산업을 주도하며 일본이 없으며 세계경제가 마비되니 엔화는 기축통화에 맞먹는 위력을 발휘하며 달러보유액이 1조달러가 넘는 일본과 어떻게 비교를 하는가 참으로 문재인정권은 무식한 족속들이다.

 

1분기 경제성장율 0.34%는 참으로 기가찬다. 세계 경제개발 협력기구 즉 OECD국중에서 최하위권인 24위다. 세계 유수의 자동차 제조사인 GM,포드,도요다,미스비시등이 떠나고 제조업의 지옥이라는 호주도 경제성장률 0.32% 성장을 했다. 미국과 영국등 선진국들은 말할 것도 없고 라트비아, 멕시코보다 경제성장률이 낮은 것이다. 참으로 나라가 통째로 결단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의 집권 2년 일자리 예산 80조를 비롯한 수백조의 예산낭비에도 대한민국이 흔들림없이 버티고 있는 것은 이명박, 박근혜정부의 경제정책 성공의 산물이다.

 

이번 5.18행사때 그 어렵게 광주를 방문했던 황교안 제1야당 대표를 패싱하고 지난 김정숙에 대해 네티즌들의 여론이 들끓는다. 살인마 김정은에게는 죽었던 남편이 살아돌아 온 것처럼 반갑게 두손으로 맞잡아 놓고 5.18행사장에 참가한 제1야당 대표인 황교안에게는 빤히 쳐다보면서 지나친 것이다.

 

201512월에 박근혜대통령을 향해 신독재로 가고 있다며 독설을 퍼붓던 문재인 국정의 한축인 야당대표를 원수대하듯 대하는 여편네 정숙이...

 

이미 많은 국민들은 문재인의 악행,악정 아니 만행은 천벌로도 모자란다고 입을 모은다 아니 문재인과 그 일당들의 목덜미에 내려쳐질 준엄한 역사의 칼날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2019-05-20 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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