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기업을 겁박해 강제 기부금 받아 유용한 박원순의 민낯
 信望愛 2019-06-02 21:04:48  |   조회: 371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 서울시장 박원순이 같은 종북 좌파인 경솔하고 추악한 저질 촉새 유시민의 유투브 알릴레오에 출연하여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비난하는 저질의 발언을 하자 시중에서는 박원순의 이러한 이율배반적인 추태에 대하여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바로 박원순이 똥 묻은 개와 같은 작태를 부리고 있다고 비난하는 말이 떠돌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의 뒤를 이어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려는 허망한 야심까지 보이고 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는데 박원순은 자신의 능력과 노력만으로 서울시장이 된 것처럼 비겁하고 교만스럽기 짝이 없는 행동을 하는데 만일 안철수의 양보 없이, 그리고 민주당이 자당의 후보를 강제로 사퇴시켜 세인들의 비겁한 불임정당이라는 엄청난 비난을 감수해 가면서까지 무소속인 자신의 당선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을 해주지 않았다면 박원순이 언감생심 서울시장? 천부당만부당한 말씀이다 

※※※※※※※※※※※※※※※※※※※※※※※※※※※※※※※※※※※※※

박원순 "공안검사는 독재정권 하수인황교안, 권력 좇은 공안검사"

박원순 서울시장은 1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 대해 "공안검사로서 충실한 사람이었고 그간 권력의 길을 계속 좇았다""공안검사가 인권변호사 출신이었던 문재인 대통령더러 독재라고 하는 것이 이해가 가는 시추에이션(상황)인가"라고 했다. 

박 시장은 이날 유튜브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출연해 "공안검사는 크게 보면 독재정권의 하수인이고 손발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시장은 "황 대표는 유사 이래 최초로 탄핵받은 정권에서 이인자 역할을 했다""적어도 공당의 대표로 나서려면 이 부분을 정식으로 사과하고 부끄러워해야 한다"고도 했다. 

박 시장은 최근 열린 한국당의 광화문광장 장외집회와 관련해 "광화문광장은 조례상 문화제만 할 수 있다. 노무현 재단이 (광화문광장에서) 열었던 추모제는 일종의 문화제였다""(한국당 등의) 장외집회는 승인받지 않았으므로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고 했다. 

박 시장은 자신이 유력 대선 주자로 평가받는데 대해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은 약간 불경스럽 다. 문 대통령 임기가 절반도 안 지났다""제가 쭉 살아온 것을 보시면, 사실 뭘 하겠다고 마음먹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또 뭔가 열심히 하다 보면 그다음은 저절로 마련되더라"고 했다. (오늘자 조선닷컴 정치면 기사 전문)

※※※※※※※※※※※※※※※※※※※※※※※※※※※※※※※※※※※※※

  이 기사를 읽은 수많은 네티즌들이 박원순과 유시민의 저질의 노닥거리가 하도 참담하고 한심함을 느낀 나머지 많은 댓글을 달았는데 네티즌 chos****재수 없는 놈이 더 재수 없는 놈하고 대담하고 있네. 재수 없어라는 댓글을 달았는가 하면, kkwe****그런 너는 평생 시민연대나 하고 있는 건가? 일국의 수도 서울시장이 가짜뉴스의 천지인 알릴레오에나 나가서 인터뷰하는 꼴이 참 웃기네어째 좌파들은 존경스럽지 못하게 유투브 채널에 나가서 떠들어 대는 건지? 한심하다 한심해……라는 댓글을 달았다. 

박원순의 과거 행적에 대하여 아는 사람들은 철저한 이중인격 소유자며 표리부동한 인간의 대명사로 여기는 게 사실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임시에 체계적인 시정운영으로 훌륭한 공적을 남겨 대통령이 되니까 박원순도 벤치마킹하여 자신도 대통령이 문재인의 뒤를 이은 대통령이 되겠다는 야욕으로 갖가지 사업으로 시도를 했지만 결과적으로 거의 대부분이 시행착오로 종결이 되었고 시민들도 박원순이 민주당의 대선 후보가 되기 위하여 저질의 3류 정치 쇼를 한다고 비난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박원순이 항교안 한국당 대표를 향하여 공안검사로서 충실한 사람이었고 그간 권력의 길을 계속 좇았다. 공안검사가 인권변호사 출신이었던 문재인 대통령더러 독재라고 하는 것이 이해 가 가는 시추에이션(상황)인가라며 내뱉은 말은 황 대표가 여·야를 망라한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앞서고 자기 선호도의 10배나 되니까 악평을 하는 소인배의 작태이고 문재인을 추켜세우는 것은 간신배 같은 아양이며 자신이 민주당의 차기 대선 후보가 되기 위한 사정포석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다. 

계속해서 박원순이 공안검사는 크게 보면 독재정권의 하수인이고 손발이었다. 황 대표는 유사 이래 최초로 탄핵받은 정권에서 이인자 역할을 했다. 적어도 공당의 대표로 나서려면 이 부분을 정식으로 사과하고 부끄러워해야 한다라는 한심하기 짝이 없는 넋두리는 시정잡배나 정상모리배 같은 소인배가 할 짓거리일 뿐이니 박원순은 자신이 소인배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했음을 스스로 자인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더욱 박원순이 국민을 실소하게 하는 것은 자신이 유력 대선 주자로 평가받는데 대해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은 약간 불경스럽다. 문 대통령 임기가 절반도 안 지났다. 제가 쭉 살아온 것을 보시면, 사실 뭘 하겠다고 마음먹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또 뭔가 열심히 하다 보면 그다음은 저절로 마련되더라.”며 문재인에 대하여 자신을 낮추는 듯한 저질의 추태를 연출하면서 은영 중에 자신이 대선후보가 될 것이며 차기 대통령도 될 수 있다는 교만함을 내 보인 것이다 

과거 중앙일보 논설위원이었던 김진 대기자는 서울시장 박원순이 유시민의 저질 유투브인 알릴레오에 출연하여 황교안 한국당 대표를 공안검사로서 독재자의 하수인이었다고 발칙한 짓거리를 하며 촉새 유시민과 짝짜꾼이 되어 저질의 3류 정치 쇼를 해대는 한심한 꼬락서니를 보다 못하여 자신의 유트브 방송을 통해 6가지를 지적하며 조목조목 날카로운 비판을 했는데 요약을 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역사문제 연구소를 만들어 역사왜곡을 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친일인명사전발간인데 내 편은 어지간하면 빼고 상대편은 대수롭지 않는 것도 수록하여 역사를 철저히 왜곡했다. 

 둘째는 시민운동을 한답시고 독립성을 훼손한 강제적(사실은 공갈협박)으로 기업의 협찬을 유도하여 200억이 넘는 기부금을 거두어 시민단체의 반정부 시위에 보조하는 등 허투루 썼는가 하면 기부금 사용에 대한 정확한 결산도 하지 않고 흐지부지 넘어갔었다 

 셋째는 4·3보고서 기획단장으로 ‘4·3제주사태를 종북 좌파 견지에서 편파적·편향적으로 보고서를 꾸몄으며 소위 제주 4·3평화공원에 조성된 각종 기념물들을 보면 원인 제공자인 김달삼 일당의 만행은 간곳없고 군과 경찰의 양민 학살을 최대한 부풀려 부각했으니 남남 갈등의 여지를 제공했으니 얼마나 악랄하게 역사를 왜곡했는지 알고도 남는다. 

 넷째는 서울시장으로서 종북 좌파의 물주(物主)가 되어 민노총 사무실을 무료로 대여하면서 리모델링까지 해주어 수십억원의 국고를 탕진했는가 하면, TBC라디오에 김어준 등을 기용해 종북 좌파와 민노총의 홍보방송을 함으로서 방송의 중립성을 훼손하였다 

 다섯째는 모든 국민에게 개방해야 할 광화문 광장을 종북 좌파들의 놀이터로 만들어 그들이 정치 행위인 집회나 시위를 위해 장소 사용 신청을 하면 문화제라는 말도 안 되는 변명으 로 허가를 하고, 야당인 자유한국당이나 애국당, 태극기 세력이 사용 신청을 하면 정치적 목적의 집회라며 불허하는 추태를 보인 인간이 바로 박원순이었다 

 여섯째는 서민체험 한답시고 한달동안 부인과 같이 폭염속에서 옥탑방 생활을 한것도 정치적인 쇼에 지나지 않는다고 혹평을 하였다.

  위에서 둘째와 셋째에 해당되는 내용은 필자가 본란에 언급을 하여 독자들에게 알리는 글을 올렸는데 둘째에 해당되는 박원순의 시민운동 행태에 대하여 20111010일자 본란에 뒤 통수를 치니 ()’을 내놓더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는데 내용은 소위 시민운동가로 활동한 박원순이 강제로 기부금을 받은 저질스런 행태와 모금 액수 및 내용과 처리를 어떻게 했는지 자세하게 언급이 되어 있다 

그리고 셋째에 해당되는 내용은 국론분열과 국민갈등만 부추긴 문재인의 제주4·3추념사(2018.4.3.), “5·18조롱법=4·3특별법개정안비방금지법 발의까지”(2018.4.4.), “제주4·3 광주5·18이 폭동임을 인정한 법률안 발의”(2018.4.16.) 3회 이상을 언급하였다. 모두가 종북좌파인 박원순과 깊이 관련된 내용들로 4·3제주폭동 진상 조사 기획단장으로 활동하면서 역사를 왜곡한 박원순은 반드시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2019-06-02 21:04:48
이 게시물을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