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불난 집에 기름 붓고 부채질까지한 한심한 대통령 문재인
 信望愛 2019-06-08 06:24:13  |   조회: 289

문재인 대통령이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제 64회 현충일을 앞두고 국가유공자·보훈가족을 청와대에 초청하여 오찬 행사를 벌린 행위를 좋게 표현하면 국가원수로서 유가족을 따뜻하게 품는 마음의 표현이고(사실 마땅히 해야 할 일이지만), 색안경을 쓰고 표현하면 표를 얻으려는 행동으로 종북 좌파임을 덮고 자신을 과시하며 홍보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튼 오찬 행사를 했다면 그 자체에 대하여 왈가왈부하는 것은 별로 뜻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선의의 의미에서 북한 공산독재 집단의 불법 만행과 도발을 격퇴하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다 장렬하게 산화한 국가 유공자의 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베푼 오찬 행사를 문재인이 주재를 했다면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했듯이 참석한 유가족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내용의 책자를 제공해야지 무식하기 짝이 없게도 문재인은 불난 집에 기름 붓고 부채질까지 하는 참담하고 한심한 내용이 수록된 책자를 제공하는 엄청 무례함을 보였으니 초청을 받은 유가족들의 마음이 유쾌하고 편안할 까닭이 있겠으며 음식이 목구멍에 넘어갔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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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연평해전 유족 불러놓고김정은 사진 나눠준

청와대가 지난 4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국가유공자·보훈가족과의 오찬 행사에서 나눠준 책자에 문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손을 맞잡은 사진이 수록된 것으로 6일 전해졌다. 당시 청와대 오찬에 참석한 연평도 포격 도발 전사자 고 서정우 하사의 모친 김오복씨는 이날 본지 통화에서 책자에 김정은 사진이 있는 것을 보고 (북한에 의해) 아들을 잃은 저로서는 마음이 참 아파서 덮어버렸다마침 같은 테이블에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계셔서 외교 관계가 악화되는 것을 감수하고 일본에는 위안부 문제 등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면서 왜 북한에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느냐고 말씀드렸다"고 했다

 

유가족의 가슴에 저주의 대못을 밖은 문재인과 김정은 부부의 백두산 천지에서 연출한 저질 3류 쇼

“(정 실장에게) ‘북한은 한마디 사과도 없고 우리 정부조차 사과를 요구하고 있지 못해 서 우리 아이의 희생이 없어져 버린 것만 같다. 가슴의 응어리를 좀 내려줄 수 있도록 당당하게 사과를 받아내 달라고도 했다고 전했다. 이에 정 실장은 남북 평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날이 올 것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유족들에 따르면 이 책자엔 문 대통령 부부가 김정은 내외와 백두산에서 찍은 사진, 집단체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하며 찍은 사진 등이 담겼다.

김씨의 아들 서 하사는 2010년 해병대 소속으로 휴가를 가기 위해 선착장까지 갔다가 전투가 벌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귀대하다가 북한 포격에 숨졌다. 오찬에 참석했던 제2연평해전 전사자 고 한상국 상사의 아내 김한나씨도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책자를 받고 (김정은 사진에) 충격을 받아서 급체를 했다고 했다. 당시 오찬에서는 6·25 전사자 아들이 문 대통령에게 대북(對北) 지원을 하더라도 6·25전쟁에 대한 북한의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고 말했지만, 청와대는 이 발언 을 브리핑에 포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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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불법적인 도발과 만행인 서해교전·연평해전·연평도 폭격으로 희생된 국군 장병들의 유가족을 위로한답시고 청와대에 불러 모아놓고는 아들이나 남편을 죽인 철천지원수인 북한의 김가 3대 세습 독재 체제의 세 번째 독재자인 김정은 부부와 문재인 부부가 백두산 천지에서 손잡고 희희덕거리며 웃는 볼썽사나운 꼬락서니를 본 유가족들은 억장이 무너지고 환장할 심정이 아니었겠는가! 하기사 워낙 청와대 참모들이 우리 국민보다는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을 위해서 충견이나 할 짓거리를 시도 때도 없이 해대니 어찌 유족들의 심정이나 반응에 대하여 생각이나 하고 책자를 배부할 까닭이 없는 것이다.

문재인의 기분을 돋우고 더 즐겁게 해줄 방법 찾기에만 머리를 쓰는 청와대 참모들이 시도 때도 없이 문비어천가만 불러대다 보니 이런 웃지 못 할 저질의 3류 코미디까지 연출을 하는 무식함을 보인 것이다. 성경 누가복음 1112,13절에 너희 중에 아비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라는 말이 있는데 문재인과 청와대 참모들은 유가족들을 청와대에 불러 놓고 뱀을 주고 전갈을 준 것이다!

김정은의 졸개에게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책자에 김정은 사진이 있는 것을 보고 (북한에 의해) 아들을 잃은 저로서는 마음이 참 아파서 덮어버렸다는 한이 맺힌 말이나 책자를 받고 (김정은 사진에) 충격을 받아서 급체를 했다는 남편을 잃은 아내의 피맺힌 절규를 문재인과 청와대 참모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유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후의를 베푸는 행태를 취하긴 했지만 결과는 유가족의 아픈 마음에 염장을 지르는 문재인과 김정은이 손잡고 웃는 사진이 담긴 책자를 주어 유가족의 울분만 키우는 무식한 짓거리를 한 것이다.

‘5·18광주사태기념식에는 자기 부인까지 데리고 참석하는 문재인이 반드시 참석해야 할 서해수호의 날기념식에는 코빼기도 안보이고 엉뚱한 곳에 가며 오늘 대구로 가는 길, 마음 한쪽은 서해로 향했다.며 가식과 허위가 가득한 가증스럽기 짝이 없는 헛소리를 한 문재인의 추태가 눈에 선하다. 결국 국가의 지도자가 지도자답지 목하면 애꿎은 국민들만 처량하게 될 따름이다.

북한은 한마디 사과도 없고 우리 정부조차 사과를 요구하고 있지 않아 우리 아이의 희생이 없어져 버린 것만 같다. 가슴의 응어리를 좀 내려줄 수 있도록 당당하게 사과를 받아내 달라고 청와대 안보실장 정의용에게 부탁을 하자 남북 평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날이 올 것이라고 엉뚱한 대답을 했다. 남북 평화가 진행되는데 북한이 핵을 왜 포기하지 않으며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는가! 안보실장이란 인간 정의용은 북한에 자주 드나들며 김정은과도 만나면서 북한이 사과를 하라는 말은 입 밖에도 내지 않은 주제에 무슨 헛소리를 하는가!

상대방에게 실컷 얻어맞아 만신창이가 된 놈이 가해자의 반성은 아예 없고 아무런 사과도 받지 못한 채로 잘 지내자고 제의하며 도와주는 행위는 자신의 나약함과 비굴함을 나타내는 행위일 뿐이다.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은 제 할아비 애비 자신까지 3대가 저지른 불법 도발과 만행에 대하여 반성하고 사과하라는 말은 한마디도 못하면서 남북 화해와 평화를 들먹이고 도와주지 못해 안달하는 문재인이 바로 이러한 부류와 무엇이 다른가.

2019-06-08 06: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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