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영화 한편 보고 국가정책을 뒤집어 나라 망치는 문재인
 信望愛 2019-06-09 14:05:44  |   조회: 216

사람이 각종 예술품(영화·연극·음악·미술·문학)을 감상하는 이유는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각종 스트레스 해소도 하고 정서 순화도 하며 생활에 보탬이 되는 유익함을 체험하기 위한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일 것이다. 특히 영화나 연극 또는 뮤지컬을 감상하면서 너무 감정에 치우쳐 눈물까지 흘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심한 경우에는 개인의 인생관까지 좌우하는(바뀌는) 경우를 목격하기도 하는데 이러란 행동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인 사람은 동물과 달리 이성과 감성을 지진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스스로 자화자찬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어떤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지나치게 감성적이 되어 이를 행동으로 옮기면 자신에게나 다른 사람에게 별로 도움이 안 되는 행위를 하게 되는 수가 있는데 이러한 잘못된 반사()효과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장치가 있으니 그게 바로 이성인 것이다. 이성의 역할은 감성이 적당히 그리고 바람직하게 발휘가 되도록 하는 조절하고 제어하는 장치인데 이성이 감성을 정상적인 제어를 하지 못하면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과 같은 비정상적인 행동이 나타나게 되고 결과는 국론의 분열과 국민의 갈등을 일으키며 편 가르기를 하는 악영향이 발생하는 것이다.

문재인은 영화를 보면 자주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데 이러한 행동의 변화가 일어나는 이유는 감성이 이성보다 강하게 작용을 하기 때문인데 이를 좋게 해석하면 감정이 풍부하여 인정이 많다는 것으로 보지만 반대로 해석하면 지나친 감성의 발로는 바람직하지 않는 즉 별로 좋지 않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문재인 개인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면 아무렇지도 않지만(별것 아니지만) 만인지상이요 국가원수의 입장에서 본다면 엄청난 역효과를 가져올 수가 있다는 것이다.

연극이나 영화는 줄거리를 보면 실제로 있었던 일, 있을 수가 있는 일 즉 상상할 수 있는 일 등을 중심으로 하여 제작한 예술 작품으로 보는 이들에게 강력한 느낌을 주기 위한 것이 목적이므로 극적 효과를 위하여 지나치게 과장이 된 장면을 연출하기 마련이다. 이런 극적인 순간을 크라이맥스(climax:최고조)’라고 한다. 그런데 가상적이거나 지나치게 과장된 모습을 실제로 착각하는 비정상적인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중에는 문재인도 포함이 된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문재인이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밝힌 100개의 주요 국정과제 중에는 ()원전정책이 있었는데 이 정책은 '원(原)자'도 제대로 모르는 사이비 학자(의대 미생물학 전공)와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든 환경연대가 강력하게 제안을 했고, 재난을 다른 영화 판도라를 감상한 것을 동기로 문재인이 정책으로 결정하게 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모든 재난 영화의 시작은 항상 안전 불감증이 그 시작인데 영화 판도라도 같은 원인으로 시작되며 우리나라에서 원전이 차지하는 전력 공급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안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영화인데 문재인은 이 영화의 과장된 장면을 실제인양 생각하여 여론조사 결과는 70% 이상의 국민이 탈원전정책을 반대하는데도 국민의 동의도 없이 강행하는 하는 작태를 하고 있다.

문재인의 탈원전정책이 국가와 국민에게 주는 폐해는 전력의 부족, 세계 최첨단의 원전 기술 사장(死藏), 안전하고 알토란같은 수십만 개의 일자리 증발, 전기료 인상, 화석연료인 석탄과 석유를 사용한 발전으로 인한 미세먼지 양산, ‘탈원전정책을 추진하면서 원전 기술은 외국에 수출하려는 모순된 행위로 세계적인 불신 초래 등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러한 폐해에 대하여 청와대의 참모들은 분명히 알고 있으면서도 비겁하게 문비아찬가만 죽어라고 불러대고 있으니 죽어나는 것은 국민들이다!

문재인 자신도 이러한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위신만 내세우려는 알량한 자존심을 버리지 못하고 체면과 권한을 유지하려는 한심한 아집과 독선으로 아무 영양가 없는 탈원전을 정책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청와대의 참모들은 이러한 문재인의 행위를 분명히 알고 있으면서 주군을 위해 누구 하나 지적을 하거나 수정을 제안하는 인간이 없으니 문재인이 ()의 장막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인덕(人德)은 없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또 하나 문재인이 암살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보고 제64현충일추념사에서 국민을 편 가르며 자신이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인 것을 드러낸 것이다. ‘현충일국민을 편 가르기 하는 날이 아니고 민족반역자인 북한의 독재자인 김일성이 적화야욕을 위해 불법으로 남침하여 일으킨 민족상잔인 ‘6·25사변에서 국가와 민족을 지키기 위해 장렬하게 산화한 수십만의 전몰군경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본받고 그들의 넋을 기리며 영면에 들기를 기원하기 위해 정해진 기념일이다.

문재인이 2015년에 영화 암살을 보고 일제에 항거한 독립운동가로 알려진 김원봉에 대해 그의 과거만 보고 광복 후인 1948에 월북하여 김일성 치하에서 북한 정권 수립에 기여하여 노동상, 국가검열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등 북한 공산정권의 요직을 역임하고 ‘6·25사변때는 우리 국민에게 총칼을 휘두른 공으로 김일성으로부터 최고 상훈인 노력훈장을 받은 반 대한민국 사상과 이념을 가진 인간이었다. 이러한 김원봉의 전력을 망각한 문재인이 김원봉 선생에게 마음속으로나마 최고급 독립 유공자 훈장을 달아 드리고 술 한 잔 바치고 싶다고 무지하고 무식하게 자신의 페이스 북에 올렸으니 우리는 문재인을 종북 좌파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가 없는 것이다.

김원봉을 추앙하는 의식에 저려있는 문재인이 호국의 얼이 담겨있는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제64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통합된 광복군 대원들의 불굴의 항쟁의지, 연합군과 함께 기른 군사적 역량은 광복 후 대한민국 국군 창설의 뿌리가 되고, 나아가 한미동맹의 토대가 됐다 김원봉 극찬하는 발언으로 국민을 경악하게 하는 추태를 연출한 것은 문재인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고 남쪽 대통령이라는 평양 발언을 확정한 것이다!

문재인이 확대 재생산의 단계를 지나 과대 포장된 영화 한편을 보고 저질의 감성에 치우쳐 국가정책까지 뒤집어엎어 나라의 경제를 망치는 한심한 짓거리를 하여 국민의 원성을 듣는가 하면 종북 좌파 사상에 물들어 대한민국의 반대편에 선 인간 김원봉을 독립유공자로 인정하는 발언은 순국선열과 전몰군경의 애국애족정신에 똥칠을 하고, 그들의 명예를 짓밟는 반국가적 행위를 모든 국민이 차기 총선이나 대선에서 준엄한 심판을 해야 할 것이다.

2019-06-09 14:05:44
이 게시물을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