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문재인을 청와대에서 쫓안내라 !
 lsh3508 2019-06-10 14:21:23  |   조회: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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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현충일 망언
서정완(lov***) 2019-06-07 18:36:02
 
크게 | 작게 조회 96 | 스크랩 0 | 찬성 17 | 반대 0

 

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를 두고 여론이 분분하다.

문제가 되는 발언은

김원봉 선생이 이끈 광복군이 국군 창설의 뿌리가 되

었고, 한미동맹의 뿌리가 되었다.

 

김원봉이 나오는 영화를 보고 독립유공자 포상을

검토하기로 했다.

 

무정부주의자 이었고, 1957년 숙청되어 북에서 벼려

졌고 남에서 버려졌으니 포상할 수 있다 등일 것이다.

 

괴이한 논리가 아닐 수 없다. 괴이함을 차근차근 살펴

보'기로 하자.

 

) 김원봉은 어떤 사람인가?

김원봉은 남노당의 거물 박헌영처럼 월북한 사람이다.

그리고 북한 정권수립을 도왔고, 북한 서열 3위의 장관

에 그리고 국회부의장 격의 직책을 맞았던 자이고, 조국

해방전쟁(6.25)선봉장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은 인물이다. 박헌영에게는 조국해방전쟁의 패전의

책임어 숙청하였다.

 

이렇게 되면 박헌영이나 남부군 사령관 이현상도 독립

공자가 되어야하기 때문에 괴이하다.

 

) 김원봉에게 선생이란 칭호가 가당한가?

 

율곡 선생, 김구 선생 이런 분들에게 붙이는 尊號

선생이다.

 

그래서 영의정 위에 대제학, 대제학 위에 선생이었다.

영의정보다도 높은 존호라는 말이다.

 

요즘의 흔해빠진 그런 선생이 아니다.

의 통일 전쟁으로 170만의 국군, 경찰, 일반인이 사망,

부상, 납치되었고고,

그 중심의 한 인물에게 선생이란 칭호는 가당한가.

다만 김원봉의 호칭은 빨갱이가 합당하다.

그런데 문재인은 김원봉선생이라고 부르니 그 머릿속의

사상이 괴이하다.

 

) 국군 창설의 뿌리가 되었다.

국군은 대한민국 국군을 뜻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정부가 수립이 되고 대한민국의 국군이

조직이 되었다.

 

이 때 김원봉은 북으로 월북하여 북한군의 뿌리가 되었고

몸통이 되어 통일전쟁의 영웅이 된 것이다.

 

국군이라는 말의 뜻을 인민군이라는 뜻으로 말했다면 바

른 말을 한 것이다. 그런데 의 군대는 인민군으로 호

칭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국군과 인민군도 구별

하나싶어 괴이하다.

 

) 한미동맹의 뿌리가 되었다.

 

한미상호방위조약은 1953년 이승만이 미국을 압박하여

체결하였다.

 

김원봉의 6.25 불장난이 없었다면 결코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문재인이 김원

봉이 한미 동맹의 뿌리가 되었다면 옳은 표현이지만 한미

동맹은원봉을 때려잡기 위해서 맺은 조약이다.

 

변호사의 말작난이 아닌가 싶어 괴이하다.

 

)김원봉이 나오는 영화보고 독립유공자 포상을

검토했다.”

 

영화는 넌픽션이 아니고 픽션이다.

주인공의 인물을 영웅으로 만들어야 관객이 많아진다.

장된 인물묘사를 보고 포상을 생각하게 되었다면 영

저작자는 최순실의 국정농단보다 더한

국정농단자이다.

 

민노총 최순실, 참여연대 최순실 문재인의 정권에는

최순실이 많은 것 같아문정부가 괴이하기 짝이 없다.

 

 

)무정부주의자 이었고,

 

북에서 벼려졌고 남에서 버려졌으니 포상할 수 있다

무정부주의는 공산주의로 가기위한 준비단계이다.

 

나라에 주인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전교조는 학교를 무주공산으로 만들었고, 민노총은

경영주가 없는 노동자가 회사를 경영하는 회사를

만들고자 한다.

 

좌파가 지향하고 있는 투쟁의 목표이기도 하다.

 

또한 북에서 버려졌고, 남에서도 버려졌다. 남에서 언

그를 버렸단 말인가 그가 스스로 걸어 북으로 갔다.

 

김일성에게 충성을 해도 토사구팽 당한다는 하나의 교

얻어야 한다고현충일 추념사를 했어야 한다.

 

그런데 서방 버리고 바람나 다른 사내놈과 다라난 여자

버려졌으니 다시 안방마님으로 모시라는 말 같아

괴이하다.

 

) 때와 장소를 가려 말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때는 현충일이요, 장소는 현충원이다.

원봉 때문에 젊은 나이에 산화되어 묻힌 호국영령

들의 앞이다. 변호사는 자들은 직업이요,

 

대통령은 노블레스다. 그런데 오블리쥬를 모르고 하

는 소리 같아 괴이하게 들린다.

 

문재인의 발언은 보훈처로 하여금 김원봉을 독립유공자

결정해야 한다는 협박성 발언으로 직권을

남용하는 것이다.

 

또한 유가족의 가슴에 칼질을 하는 妄言이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근간의 도려내려는

妄談이다.

2019-06-10 14: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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