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이 따위 자식이 대통령이라꼬!
 lsh3508 2019-06-10 14:28:19  |   조회: 150

 

 

● 대통령의 숨기고 싶은 과거?

장기표의 폭로 (1)

▣ 운동권의 대부 '재야인사 장기표'씨 인터뷰

조선일보 최보식이 만난 사람

 

 

 

 

☞ 김광일의 입을 통해 들어본다!

“이제야 이해가 된다는 분이 많습니다.

문대통령은 왜 그토록 적페청산과 과거사에 매달렸을까? 장기표 씨가 명쾌하게 밝혀냅니다..

 

☞ ‘1970년부터 1990년대 까지 민주화운동으로 수감생활을 9년

넘게 했던 장기표씨’에게 던지는 질문~~~~

■ 질문 :

■ 답변

“장기표씨는 문재인 대통령이 진정으로 5.18을 아파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권력유지를 위한 위선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 질문 :

■ 답변 :

 

“장기표씨의 증언이 사실이라면 문대통령으로서는 숨기고 싶은 과거를 찔린 셈입니다. 장기표씨는 문대통령의 정치적 명분과 자산을 뿌리부터 흔들어 버렸습니다.

 

서슬퍼런 정국에서 장기표씨는 두 가지가 필요했을 것입니다. 하나는 확신, 하나는 용기 둘 중 하나만 없어도 감히 이런 증언을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장기표씨는 문대통령에게.........

꾸짖고 있습니다. 이어서 보겠습니다.

■ 답변 :

흔히들 문대통령을 인권 변호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장기표 씨가 한마디로 잘라 말했습니다. 그를 인권변호사로

포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 시국사건을 돈 받고 맡았는지는 몰라도 인권변호사 역할로 맡았던 사건은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또 장기표 씨는 인터뷰가 이어지면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노빠의 아바타란 말은 문대통령 배후에 진짜 조정세력이 있다는 뜻으로 들렸습니다.장기표 씨는 같은 맥락에서 박근혜 에게는 최순실 한 명이지만, 문재인 에게는

최순실이 열 명은 될 것이라 했습니다.

장기표 씨의 설명을 들어 보겠습니다.

 



네, 이러한 진단은 문재인, 정치인 문재인 행동에 숨어있던 그 성격과 본질을 가장

뼈아프게 파헤치고 있습니다.

 

이제야 이해가 된다는 분이 많습니다.

문대통령은 왜 그토록 적페청산과

과거사에 매달렸을까?

 

장기표 씨가 명쾌하게 밝혀냅니다. 그것은 문대통령이진짜 프로페셔널 운동권에

컴플렉스가 있고, 운동권에 포로가 됐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장기표 씨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심지어 운동권 사쿠라는 노동자에게 아부하는

습성까지 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운동권 사쿠라에 빗대었습니다.

 

이 인터뷰를 문재인 대통령도 읽었을 것입니다. 그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크게 화를 내며 반박을 하라고 지시했을까요? 조용히 안으로 삭히고 있을까요?

이 시각까지 청와대의 반응은 없습니다.

<김광일의 입>

 

 

 

[김광일의 입]

■ 대통령의 숨기고 싶은 과거(?)

(feat. 장기표의 폭로)

Click!

https://youtu.be/YYUDd_f7W7w

 

2019-06-10 14: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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