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도둑넘과 도적떼정권"
 손승록 2019-06-21 15:23:50  |   조회: 358

저번에 더불당의 이해찬이 자유한국당을 향해 도둑놈이라고 망언을 했다. 더불당은 하나같이 막말 못해 죽은 조상이 있는지 막말없는 더불당의 발언은 너무 밋밋하고 자신들이 쓰는 막말들은 거저 일상적인 대화로 들린다.

저번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즈음에 박근혜와 최순실이 독일에 300조를 은닉했다는 정신나간 소리해대며 실질적으로 독일까지 찾으러 간다며 꼴깝을 떨었던 안민석의 지역구인 오산시 주민들은 소아청소년과, 내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로 구성된 평안한사랑병원의 총 140개 병상 중 126개 병상이 정신과 폐쇄병동으로 운영된다는 소식에 격렬히 반발했다. 한마디로 정신 건강의학과로 개명된 정신과 그리니까 혐오시설이라고 여기는 정신병원이 우리지역에 들어서서는 안된다는 극단적인 지역 이기주의다.

이동진 평안한사랑병원 부원장은 18년간 이지역에서 조현병등 정신 건강의학 환자들에게 봉사를 했고 이미 한 달 전 병원의 허가를 내준 오산시가 뒤늦게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126개 정신과 병상에 정신과 전문의를 3명 둬야 하지만 1명밖에 없어 허가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이를 근거로 오산시는 현재 병원의 허가 취소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와중에서 주민공청회에 기어나온 안민석은 평안한 사랑병원 원장에게 거의 극언을 퍼부었다.

병원장은 일개 의사로서 한 개인으로서 감당할 수 없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

병원장은 삼대에 걸쳐 자기 재산 다 털어놔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병원측에서 소송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개 의사 한 명이 어떻게 대한민국 정부와 오산시를 상대로 이길 수 있겠나라며 거의 정신병 수준의 극언을 서슴치 않았다.

3기 신도시계획을 철회하라는 일산주민들에게 일산이 싫으며 집팔고 떠나라는 더불당 시의원의 막말은 차라리 애교로 들린다.

언제부터 우리 대한민국에 저런 정치쓰레기들이 판을 치고 있는가. 참으로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자유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던 통혁당사건으로 27년을 복역한 신영복의 사상을 존경한다는 문가넘. 1994년 시작된 고난의 행군시절에 북한주민 200만을 굶겨 죽인 북한에 굴종하고 형을 독살하고 고모부를 무참하게 살해한 김정은의 대변인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정신나간 인간. 이번에 목선타고 내려온 북한 간첩인지 주민인지모르는 정체불명의 사람들에 대해 정권앞잡이들 내세워 새빨간 거짓말이나 일쌈는 좌익세력들.

두시간 강연하고 강연료가 천만원이며 그것은 강연료가 아니라 뇌물이라고 생G랄을 떨더니 정작 얼치기 좌파 김제동의 1.500만원 강연료에는 입도 뻥끗못하는 유촉새.

살아서 북괴가 핵개발할 의사도 능력도 없다며 북괴가 핵을 개발하며 내가 책임지겠다며 국민 속이다 뒈진넘.

아직도 국민들이 민생파탄에 못살겠다며 절규하고 있는데 소득주도 성장, 최저임금제, 52시간 근무제등 우리국민들 등골휘게하는 정책들을 바꿀 생각이 없는 무뇌아들.

이명박,박근혜정권의 국가 핵심세력들 무려 130여명을 감옥에 가두고 총 250년이 넘는 형을 구형한 대한민국의 반역세력들.그들과 부화뇌동하며 무소불의의 칼을 휘두르다 이번 검찰총장으로 내정된 윤석렬.

저번에 여론조사기관 공정에서 발표한 여론조사결과는 또다시 나를 절망하게 만든다.

대한민국에 가장 큰 업적을 남기신 대통령.

박정희 42%

노무현 31%

김대중 16%

이승만 3.2%

엄혹한 냉전시대에 우리나라를 자유민주주의 진영으로 이끌고 나라를 건국했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경제체재로 대한민국 번영의 토대를 닦았고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나라를 지키신 이승만대통령.

목숨걸고 혁명을 일으켜 우리국민들이 숙명처럼 여기던 가난을 물리치고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부흥을 일으켜 오늘날 이런 풍요로운 삶을 주신 이시대 가장 위대한 박정희대통령.

6.29선언으로 민주화를 실현하고 KTX 고속철을 계획하고 세계 최고의 영종도 신공항건설과 주택 200만호를 건설을 시작했고 전두환대통령과 함께 재임기간중 연평균 경제성장율 10.1%로 세계 제1위를 기록했던 노태우대통령.

재임기간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국가위상을 최고로 높이신 이명박대통령 북괴의 도발에 가장 강력하게 대처하며 안으로는 통진당해산등 좌파들과 가장 강력하게 싸우신 박근혜대통령.

이 빛나는 대한민국의 성공에 북한에 굴종했던 종북좌파 어느 넘이 좁쌀만큼이라도 기여한 게 있던가.

끝으로 이번에 서울구치소에서 쫓겨난(?) 옥중저서의 마지막 문구들이 가슴을 아련하게 한다.

서울구치소에 갇힌 60여명의 정치범들에게는 서울구치소가 문재인의 요덕수용소였다. 60여명 모두가 개인 비리 부정은 한 건도 없고 전부 정치적으로 직권남용이나 직무유기였다. 이제 정권이 바뀌면 문재인,윤석렬,김명수등의 새로운 방을 만들어야 된다는 교도관들의 푸념...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그 60여명 모두는 문재인이나 윤석렬에게 겁을 먹는 사람이 단한사람도 없다 고 끝을 맺는다.

이제 정권이 바뀌고 전정권의 이 국가 핵심세력들이 갈아서 들고나온 칼은 문재인,윤석렬일당의 목덜미를 사정없이 향할 것이다.

 

 
2019-06-21 15: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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