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종북 좌파 대통령 문재인·노무현·김대중의 추악한 이중성
 信望愛 2019-06-22 10:02:37  |   조회: 315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는 말은 보편적인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 로서 천부인권설(天賦人權說)에서 유래된 말이다. 천무인권설의 사전적 의미는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는 고유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주장,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하늘이 준 자연의 권리, 곧 자유롭고 평등하며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는 학설이다. 이러한 인권은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는 민주주의 국가에서나 통용되는 것이지 북한 같은 공산 독재주의 국가에서는 그림의 떡이다.

세계에서 인권이 가장 비참하게 유린되는 국가가 바로 문재인이 도와주지 못해 안달을 하는 김정은이 독재자로 군림하는 소위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다. 독재자 김정은이 통치하는 북한이 세계에서 가장 악랄하게 국민의 인권을 탄압하는 국가라는 것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진실이요 서실이다. 2004년부터 미국이 북한인권법을 제정하여 시행을 하자 유엔과 여러 나라가 이어서 북한인권법또는 북한인권결의안등을 제정하여 시행하는 것이 그 증거이다.

특히 우리가 기억을 할 것은 인권변호사라고 자처한 전 대통령 노무현도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들의 인권이나 들먹이며 찾아주려고 했지 북한 주민들의 인권 향상에 대해서는 일언반구의 언급도 없었다. 노무현의 특히 심한 행위는 유엔 총회에서 북한인권법이 발의 되었을 때 우리나라가 찬성·반대·기권을 스스로 선택하지 못하고 북한의 김정일에게 물어보고 결정을 했다는 증언까지 있었다.

우리나라도 세계 여러 나라와 보조를 맞추기 위하여 열악한 북한 주민의 인권 신장을 위한 북한인권법20058월에 당시 한나라당의 국회의원인 김문수에 의하여 발의가 되었지만 종북좌파인 노무현 정권의 반대에 의하여, 이명박 정권 때와 박근혜 정권 때는 문재인 대통령 (이하 경칭 생략)이 야당(새민련·민주당)이던 시절에 북한인권법의 국회통과를 적극 반대하여 11년을 끌다가 20163월에 와서야 겨우 통과가 되었다.

그러나 촛불 광란을 일으킨 종북 좌파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부당한 방법과 불법적 탄핵으로 문재인이 정권을 차지하면서 20163월 국회에서 겨우 통과된 북한인권법은 종북 좌파인 정권·정당·단체들의 획책으로 국가보안법보다 더 못마땅하고 심한 학대를 받고 있어 지금은 그 존재조차 가름하기 힘든 판국이 되었다. 한마디로 말하면 문재인은 북한 주민이 독재자 김정은에게 갈취당한 인권의 회복에 대해서는 관심이 아예 없고 김정은 비서실장 역할만을 충실히 하고 있다는 것이다.

종북 좌파 대통령인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등 세 사람의 공통점이 인권을 최상의 가치로 여기며 친북의 단계를 초월하여 종북 이념을 가자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세 대통령이 인권을 최상의 가치로 언급을 했지만 인권의 신장을 위한 행동은 완전히 개차반이었다는 것과 역시 이들 세 사람의 공통점이기도 하다. 셋 모두 김정일과 김정은의 눈치만 살피며 북한 주민의 인권은 아예 묵살하였다는 것이다.

김대중은 북한의 김가 3데 세습 독재체제를 탈출하여 낯설고 물도 선 이역반리 중국으로 탈출하여 헤매다가 겨우 주중한국외교 공관을 찾아가 도움을 청하였을 때 그들을 도와주면 남북대화의 걸림돌이 되니 그들을 도움 요청을 거절하고 쫓아내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게 인권투사요 민주화 투사라고 자화자찬한 민족반역자 김대중의 현주소요 진면목이다. 이런 한심한 인간이 호국영령이 잠든 민족의 성지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버젓이 누워있는 것조차도 꼴불견인데 그의 충견들은 매주 화요일에 부인 이희호와 같이 참배하러 간다고 하니 완전 그 밥에 그 나물들이 아닌가.

노무현은 김대중과는 북한 주민의 인권에 대한 행위는 판이하게 다르지만 그 역시 자신이 인권변호사였다고 자랑한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국제회의에 가서 북한 주민의 인권 신장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이 김정은을 위하여 열심히 변호를 했다고 자기 입으로 내뱉었다. 특히 유엔총회에서 북한인권법이 발의되어 표결을 할 때(당시 문재인은 대통령 비서실장) 스스로 찬성·반대·기권을 결절하지 못하고 김정일의 결재를 받아 반대 내지는 기권을 했다고 노무현 정권 시절에 외교부 장관을 역임한 송 모 씨는 자신의 자서전에 언급한 것이 알려지면서 인권변호사 노무현의 이중성이 만천하에 그대로 드러났었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는데 문재인은 분명히 김정은의 아래에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을 하고 있다. 문재인은 김정은이 겁나서 각종 국제회의나 외국 순방 중에 만난 외국의 국가원수나 지도자들에게 김정은이 갈취한 북한주민들의 인권의 회복과 보장에 대하여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고, 오직 김정은의 비서실장(충견)으로 북한에 대한 세계 각국의 경제 제재를 완화 내지는 해제를 요구하는 추태를 계속하고 있다. 그러고도 문재인은 자신이 인권 변호사라고 하는 것은 추악한 이중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인권과 민주화를 가장 앞장세우는 3대 종북 좌파 대통령인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 어째서 같은 민족인 북한 동포들의 인권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입 밖에 내지 않을까? 김가 3대 세습 독재체제의 두목들인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독재권만 인정하는 이들의 행위는 각종 종북 좌파 정당과 시민단체들의 인정을 받겠지만 북한이 민주화가 되어 인권을 되찾는 때가 되면 이들은 두고두고 북한 주민의 인권을 모독한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다.

2019-06-22 10: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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