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인간말종 이정현이 그쪽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信望愛 2019-06-24 22:19:51  |   조회: 585

이정현은 한나라당에서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되었고, 새누리당 후보로 전남순천지역구에 재보선에 출마하여 당선이 되었을 때 국민들은 호남이 문을 열고 변화가 되는 모양이다는 기대를 가졌었다. 왜냐하면 총선에 한나라당·새누리당 후보로 호남지방에 출마하면 단 10%의 득표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0대 총선에서는 이정현(전남순천)과 정운천(전북전주)이 동반 당선되어 새누리당의 주가가 한층 상승을 하였다.

재보선과 20대 총선에서 당선되어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던 이정현이 능력을 인정(?)받아 승승장구하여 새누리당 대표에까지 이르렀다. 새누리당의 불모지로 -사실은 새누리당의 무덤으로- 국민들이 지칭했던 호남의 재보선에서 이정현이 당선이 되었으며 20대 총선에서 역시 당선되어 능력을 인정받아 전도가 촉망이 되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본무대에서 사라져 쥐죽은 듯 은둔생활(?)을 하더니 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미친개가 달보고 짖는 짓거리를 하였다.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호의호식하며 자신의 정치적 야욕을 최대한으로 키운 다음에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 정당·시민단체에서 촛불 집회와 시위를 일으켜 정국이 혼란해지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정국이 시작되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 with the wind)’라는 영화 같이 새누리당의 대표 이정현은 사라졌었다,

이정현의 새누리당 대표 사퇴 일자를 검색을 해보니 20161216일이었고 탈당 일자는 201712일이었는데 이 시기는 1600여개의 종북 좌파 시민단체들이 살아남기 위하여 박근혜 퇴진!’을 외치며 민주노총 중심으로 촛불 광란을 벌릴 때였다. 명색 여당의 대표로서 박근혜 대통령의 덕을 가장 많이 본 이정현이 난국을 수습할 생각은 하지 않고 당 대표직을 내던진 것은 여당인 새누리당의 입장에서 볼 때 비겁하기 짝이 없고 호남이 표밭인 민주당 및 종북 좌파 정당과 시민단체들의 입장을 제 3자가 볼 때는 비굴하기 짝이 없는 정상모리배나 시정잡배의 행위였다.

그런데 이정현이 새누리당 대표직을 내던 진지 채 한 달도 못되어서 새누리당을 탈당한 것은 국민의당 의원 박지원과의 사전 교감이 있었다는 미확인 보도가 떠돌았는데 오늘(24) 갑자기 나타나서 달린 입이라고 자유한국당과 더불어 민주당을 향해 내뱉은 헛소리를 되씹어 보면 박지원과의 사전 교감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는데 아래의 기사가 그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

새누리당 대표 지냈던 이정현"한국당 장외투쟁, 한심하고 기막혀"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 대표를 지낸 무소속 이정현 의원이 24지금 야당 모습에서 한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근혜 정부 때 청와대 홍보수석을 지낸 이 의원은 2016년 당 대표에 선출됐지만 탄핵 정국을 맞으며 4개월 만에 사퇴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한국당이) 그렇게 본받을 게 없고 흉내 낼 게 없어 지금의 여당 사람들이 야당 시절에 텐트 치고 국회 거부하던 것을 본받고 있다이 같이 말했다. 이날 외통위 전체회의에는 한국당 소속인 윤상현 위원장을 제외한 한국당 위원들은 모두 불참했다.

이 의원은 회 공전(空轉)을 오랫동안 지켜봐 왔는데 정말 기가 막힌다솔직히 부끄럽고 국민에게 죄송스럽고 사과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했다. 이어 “(금 야당 모습은) 독살스러운 군사정권이 장기 집권하던 시절 야당의 행태라며 세상이 바뀌었고 국민 수준이 바뀌었는데, 아직도 1970~80년대 썼던 정책들을 그대로 따라서 하는 야당 모습에서 솔직히 한심함을 느낀다고 했다.

그는 이어 미국, 중국 모두 남북문제 우선순위를 한참 뒤로 미룬 듯하다도대체 무슨 이유로 시진핑 주석이 방한을 오랫동안 얘기하다가 아무런 설명 없이 방한을 취소하고 북한 방문을 했는지, 이를 통해 미국과의 협상에서 어떤 카드를 쓸 것인지 국민들은 궁금해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남북문제를 국정 운영의 중심축으로 삼아온 만큼 그것이 흔들리면 나머지 국정도 흔들릴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 (조선닷컴 오늘자 정치면기사)

※※※※※※※※※※※※※※※※※※※※※※※※※※※※※※※※※※※

비록 살던 마을이 싫어서 이사를 갈망정 내가 마시던 우물에는 침을 뱉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이정현이 국회외통위에서 지금 야당 모습에서 한심함을 느낀다.다고 냄새나는 더러운 침을 튀기며 게거품을 물었는데 여기에서 말하는 야당은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진보정의당을 제외한 자유한국당을 향하여 한말이다. 이정현은 그러고도 모자라 계속해서 한국당이 그렇게 본받을 게 없고 흉내 낼 게 없어 지금의 여당 사람들이 야당 시절에 텐트 치고 국회 거부하던 것을 본받고 있다.고 비난을 했는데 이정현은 과거 어느 당에 몸담고 있었고 국회의원이 되고 당 대표가 되었는가? 이정현의 언행은 참으로 후안무치하기 짝이 없고 적반하장은 저리가라인 그쪽 사람의 편견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회 공전을 오랫동안 지켜봐 왔는데 정말 기가 막힌다. 솔직히 부끄럽고 국민에게 죄송스럽고 사과하고 싶은 마음이다.는 이정현의 넋두리는 은혜를 배반한 인간의 더러운 자기 합리화요 짐승보다 못한 치졸한 인간의 궤변이다! “독살스러운 군사정권이 장기 집권하던 시절 야당의 행태 세상이 바뀌었고 국민 수준이 바뀌었는데 아직도 1970~80년대 썼던 정책들을 그대로 따라서 하는 야당 모습에서 솔직히 한심함을 느낀다고 이정현이 헛소리를 했다. 이런 이정현은 독살스러운 군사정권의 대통령의 딸이 대통령인 박근혜 정권에서 고관대작을 역임한 정치인으로서의 최소한의 기본인 의리까지 오물창에 버린 독살스럽고 악랄하며 한심한 인간의 생생한 표본이 아닌가!

이정현이 이 정도에서 끝이 났으면 그나마 내가 마시던 우물에는 침을 뱉지 않는다는 말을 모르는 무지의 소치로 보아주겠는데 미국, 중국 모두 남북문제 우선순위를 한참 뒤로 미룬 듯하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시진핑 주석이 방한을 오랫동안 얘기하다가 아무런 설명 없이 방한을 취소하고 북한 방문을 했는지, 이를 통해 미국과의 협상에서 어떤 카드를 쓸 것인지 국민들은 궁금해 하고 있다면서 은근히 문재인의 외교 및 대북 정책에 대하여 거들어 주는 발언을 했는데 이러한 이정현의 추태는 민주당에 대한 애착을 갖고 있음을 내비쳤다. 하긴 태생이 그쪽이어서 DNA가 확실하게 보장이 되는 인간이니 별 수가 있겠는가!

그리고는 정부가 남북문제를 국정 운영의 중심축으로 삼아온 만큼 그것이 흔들리면 나머지 국정도 흔들릴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이정현의 넋두리에서 정부가 남북문제를 국정 운영의 중심으로 인정을 했는데 이 말에 내포된 이정현의 품은 추악한 야욕은 나도 차기는 호남에서 민주당의 후보로 공천 받아 출미하고 싶다는 것 이싱도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 선인(先人)들은 사람을 구해주면 앙갚음을 하고, 짐승을 구해주면 은혜를 갚는다고 했을까.

2019-06-24 22:19:51
이 게시물을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