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국내에서의 자화자찬(거짓)을 국제적으로 확장시킨 문재인
 信望愛 2019-06-30 13:22:32  |   조회: 328

21세기를 흔히 자기 PR시대라고 하는데 여기서 ‘PR’이란 개그 같은 해석으로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린다는 의미라고 한다는데 결국 자기 PR’이란 ‘’자화자찬과 상통하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풍조에 발을 맞추기 위함인지는 딱히 알 수가 없기는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만인지상이요 국가원수인 문재인 대통령님(이하 경칭 생략)께서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자기 PR’에 열중하고 있다고 언론이 보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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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포용성장으로 임금 격차 완화"G20서 소주성 자화자찬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8'세계 경제와 무역 투자' 주제로 한 G20 정상회의 세션1에 참석해 지난 2년간 한국은 혁신과 포용을 두 축으로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노력했다그 결과 긍정적 변화가 있었다고 했다. ‘소득주도성장 성과를 국제 회의에서 언급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저임금 근로자 비중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고, 근로자 간 임금 격차도 완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G20 국가들은 세계 경제 하방 위험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한국 정부도 확장적 재정 운용을 위해 노력 하고 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한·인도 정상회담에서 방산 분야에서 한국 기업이 인도에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모디 총리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모디 총리는 인도는 철강 분야에서 기술력·생산성을 높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며 한국 기업의 투자를 요청했다. ·인도네시아 정상회담에서는 인도네시아가 역점 추진 중인 경전철 등 인프라 사업 에 한국 기업들이 최상의 협력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했고, 조코위 대통령은 한국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사업 참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문 대통령이 기울이고 있는 역내 안정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해서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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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는 오늘자 조선닷컴이 629일자 정치면에 보도한 문재인이 일본의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섹션1에서 발언을 한 내용과 외국 정상들과의 회담을 보도한 내용이다. 지난 2년간 한국은 혁신과 포용을 두 축으로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는 발언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국민 어느 누구도 부인을 하지 않지만 과연 바람직한 결과를 가져왔느냐에 대해서는 문재인 편인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 정당·단체 소속원을 제외한 모든 국민이 고개를 가로 저으며 수긍을 하거나 인정을 하지 않는다.

현실이 이런데도 문재인은 그 결과 긍정적 변화가 있었는데 저임금 근로자 비중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고, 근로자 간 임금 격차도 완화되고 있다면서 자화자찬을 한 것은 비겁하게도 자신의 양심을 속인 것이다! 집권 2년 동안 80조원에 가까운 국민의 혈세를 마구 퍼다 붓고도 상위 20%와 하위 20%의 임금 격차만 더 늘여 놓았으며, 늘어난 일자리라는 게 겨우 노인들이 잡비나 벌어 쓰는 일회성·단기성·아르바이트성 일자리만 잔뜩 늘여 놓은 주제에 저임금 근로자 비중이 역대 최저라느니, 근로자간 임금 격차가 완화되었다느니 하는 것은 눈 감고 아웅 하는 추태요 국민을 우롱하는 짓거리일 뿐이다.

문재인의 실패한 경제 정책을 마치 성공이라도 한 것처럼 자화자찬(거짓말)하는 행위는 국내 에서 자주 써먹던 행동으로 국민들에게 통하지 않는데 이걸 국제회의에서도 통할 줄을 알고 G20 정상회의에서 국제화(?)로까지 대폭 확장시키려는 짓거리를 보면서 문득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 나가도 샌다는 말과 제 버릇 개에게 못준다는 조상님들이 물려준 속담이 떠오르게 한다.

그러면서 G20 국가들은 세계 경제 하방 위험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아마추어 같은 발언을 한 것은 경제 선진국들의 정상들 앞에서 문자를 쓰는 격이다. 왜냐하면 지금 선진국들은 경제가 활성화되어 일손이 모자라 외국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판국인데 2030세대 130여만 명이 일자리가 없어서 백수가 되어 부모들에게 얹혀서 생활하는 판국으로 문재인은 제 코가 석자인데 무슨 헛소리를 하고 있는가!

그리고 일본 수상 아베는 20여 개국의 정상들과 회담을 하는데 문재인은 12일 동안의 G20 정상회의에서 가장 가까운 이웃 나라인 주최국 일본의 수상 아베와는 8초간의 악수로 끝나는 한심함을 보였고 겨우 중국·인도·인도네시아·프랑스·러시아·캐나다의 정상들과 회담을 했다면서 회담 내용을 청와대가 전했는데 하도 문재인과 청와대가 확대재생산한 자기 PR’과 지나친 자화자찬을 밥 먹듯이 해대니 국민들이 과연 얼마나 인정을 할지 의문이다. 문재인이 차기에 정권을 빼앗기면 어떻게 감당을 하려고 G20 정상회의와 같은 국제회의에서 국민을 우롱하고 모독하는 한심한 짓거리를 태연하게 해대는 행위는 참으로 한심하다.

2019-06-30 13: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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