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2011년에 현충원장/국방장관 한놈 당장 구속수사하라!
 lsh3508 2019-07-08 03:36:03  |   조회: 214
 

성명서

● 박정희대통령묘소 쇠말뚝사건 진상규명을 위해 각계각층에 대책을 촉구한다..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정진태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이 경식 건국대통령 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 고문, 이건호 방생법당 회주 등 자유수호 국가원로희의 회원 25여명은

7.3일 11시부터 오후 1시반 까지 최근 이슈화된 쇠말뚝사건관련 박정희 대통령묘소를

참배하고 묘역주변을 살펴봤다.

 

참배 후 하단의 장군묘역 입구에서 “쇠말뚝사건에 대한 진단과 향후 대책”을 주제로

한 시간여 동안 야외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은 원로회의 이건호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먼저 원로회의 이두호 자문위원의 발제가 있었고, 이어서 쇠말뚝을 최초로 발견한 ‘묘소지킴이 애국NGO’ 이모 여사의 현장경험, 신동욱 공화당총재의 쇠말뚝 유형의 다양성 설명, 성호스님의 쇠 녹물의 유골침투 우려, 박근령 이사장의 인사말씀과 우려사항, 이경식고문의 박정희대통령 선영에 대한

점검필요성 등이 제기되었다.

 

이두호 자문위원

 

[쇠말뚝(길이 20~25cm,폭1.5~2cm)의 머리모양 다양: 생산년도 다름 의미] [위에서 2번째 핀 머리 거의 없어짐: 박힌 시점 가장 오래됨]

 

자료: 신동욱 공화당총재 2019.7.3

 

토론말미에 박희도 원로회의 공동의장은 오늘 토의에서 제기된 의견을 정리하여 각계

각층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성명서를 준비하라고 집행부에 말씀하였다.

 

토론이후 김영삼 대통령 묘소도 방문하여 잔디상태, 활개부문 경사도를 비교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상기토론과 김 대통령 묘소방문을 통해 제기된 의견을 종합하여 아래와 같이 쇠말뚝사건에 대해 진단하고, 관계기관에 대책(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1. 쇠말뚝사건 진단

 

우리 회원일동은 고박정희대통령묘소 쇠말뚝은 4,500여개(7.4일 현충원확인)로서 잔디고정 용도가 아니라 이를 빙자하여 풍수지리상 주술목적으로 사용된 것으로서, 유가족뿐만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기리는 국내·외 모든 인사들을 향한 반인륜적 테러행위

이며, 국기문란행위라고 진단하였다.

 

▶ 그 진단의 근거로 아래와 같이 6개항을 제시한다.

 

박정희 대통령묘소가 2011.3월 리-모델링 이후 활개부문이 종래 2단에서 3단으로

세분되어, 활개 폭이 좁혀지고 경사가 완만해져서 쇠말뚝이 필요 없게 되었다.

 

특히 우리회원들은 7.3일 김영삼 대통령묘소 현장 방문결과 외부활개부문은 폭이 보다

넓고 경사도가 보다 급한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현충원이 “활개부문이 급경사이기 때문에 잔디유출을 막기 위해 쇠말뚝을 박았다”는 이유는 타당하지 않다는 결론을 얻었다.

 

쇠말뚝은 잔디활착에 기여하지 못하고 잔디를 궤사시켰음이 확인되었다.

 

우리 원로회의 회원들은 7.3일 김영삼 대통령묘소를 방문하고 쇠말뚝이 없는 그곳 잔디는 생기가 돋아났으나, 박정희대통령묘소 잔디는 쇠말뚝에서 흘러내린 쇠 독으로 인해 참혹할 정도로 피폐해졌다는 상황을 재인식하였다.

 

풍수지리상 목적으로 쇠말뚝을 박았다는 증거가 나왔다.

 

평지에서 쇠말뚝을 제거하는 모습이 동영상으로 포착되었으며, 좌청룡 우백호 머리부문에서 쇠말뚝이 조밀하게 제거되었음이 확인 되었다. 이는 묘지 내에 풍수지리상 지혈을 따라 쇠말뚝을 박았음이 증명된 것이다.

https://www.youtu.be/G4f8Yr83UYo

 

쇠말뚝 4,700개의 64%인 3,000개는 누군가가 2011년 3월 훨씬 이전에 박았고, 36%인 1,700개는 당시 리-모델링하면서 박았다고 추론된다.

 

현충원은 진난 6월17일 2011년 3월 공사 때 1,700개를 구입했다고 했고, 6월19일 국방부는 전체 4,700개를 구입했다고 하였다. 따라서 1,700개를 제외한 나머지 3,000개(64%)는 그 이전에 구입했다는 논리이다.

 

또한 ‘제거된 쇠말뚝들’은 종류가 다양하고, 녹이 슨 정도가 다르며, 7.3일 현재도 현충원은 쇠말뚝을 제거하고 있으나 시간이 경과할수록 제거하는 데 장시간 소요되는 점 등이 위의 추론을 뒷받침하고 있다.

 

2011.3월 봉분포함 리-모델링한 사유는 쇠말뚝을 추가하기 위한 위장사업이었다고

의심된다. 당시에 리-모델링을 하면서 당연히 그 이전에 박은 쇠말뚝을 제거할 수 있었을 터인데 제거하지 않고 잔디로 덮어 버린 것으로 추론된다.

 

봉분에 쇠말뚝을 박았던 흔적(구멍)이 남아있다.

풍수지리상의 핵심은 봉분을 통한 유골공격이다. 박정희 대통령묘소는 석실묘로서 봉분에 쇠말뚝을 박으면 그 쇠 녹이 유골로 침투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크다. 게릴라

TV: https://www.youtube.com/watch?v=f2xBfGMRcUA

 

2. 단기 대책

장마가 오면 제거된 쇠말뚝 공간을 타고 쇠 녹물이 관으로 침투, 유골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다. 박정희 대통령묘소 봉문은 석실로서 구조상 이러한 위험이 큰 점에 유의하여 즉각 대응 조처하여야 한다.

 

첫째, 현충원은 조속히 검·경과 유가족대표, 시민대표의 입회하에 봉문 내 쇠 녹의 침투상황을 검증하라!

 

둘째, 국방부는 현충원의 쇠말뚝 축소은폐에 가담한 직원을 즉각 직위 해제하고, 우선 2011년 3월 현충원이 누구의 지시에 의해 쇠말뚝 을 구입하고 몇 개 박았는지, 그 이전에

박힌 쇠말뚝이 있다면 왜 제거하지 아니했는지 등을 포함하여 이건관련 종합적으로 특별 감사하라!

 

셋째, 여야정치권은 이건이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는 사안임을 유의하여 조속히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특검을 도입하여 사건의 전모를 밝히고, 기획음모세력을 발본색원하라!

 

넷쩨, 쇠말뚝 기획세력, 동조한 역술인, 잔디조경업자 등 범죄행위에 직간접으로 가담한 집단, 개인은 즉각 양심선언하라!

 

우리회원일동은 차제에 양심선언자에 대해서는 공익제보자로 간주 그죄 값을 경감하는 데 앞장 설 것임을 선언한다.

 

3. 중기대책

우리는 이상의 단기 대책과 병행하여 다음과 같이 중기대책을 수립추진할 것을 관계당국에 촉구한다.

 

첫째, 국방부와 현충원은 오염된 토양을 완전히 걷어내고 대토하라!

 

현장을 관찰하였던 전문가에 의하면, 박정희 대통령묘소 봉분주위 잔디가 쇠 녹에 오염되어 지면에 착근하지 못하고 들떠있다고 한다. 따라서 전면 대토가 절실하다고 판단된다.

 

둘째, 금번 쇠말뚝 사건을 말끔히 정리하여 국민화합과 자유통일의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로 삼자!

 

셋째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우리회원일동은 쇠말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결사체로서 가칭 ‘쇠말뚝 진상규명 범국민연합(쇠규연)’ 결성을 제의한다.

 

동 단체의 사명은 쇠말뚝사건의 발본색원을 위한 국민적 에너지를 결집하고, 나아가

고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선양하여 국민화합에 기여하고 통일 기반을 다지는 매개체로서 기능을 수행하고자 하는바, 뜻을 같이하는 애국국민의 ‘쇠규연’ 동참을 호소하는

바이다.

2019. 7. 4.

 

자유수호국가원로회의 공동의장 박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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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03: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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