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바란다
일본의 장점은 배우라! 무조건 약자가 강자에게 덤벼들다 죽임당한다!
 이선호 2019-07-10 15:33:21  |   조회: 117
한국인의 自畵像, 저질 국민성이 萬惡의 근원인줄 줄 알아야
-“Know yourself”란 리더십의 제1원칙조차 모르는 국민과 국가지도자 아닌가?-

이선호 : 한국안보평론가협회장/한국시가문제연구소장

일본인이 태평양 전쟁에서 패하고도 오늘날 세계 유수의 부강국가로 재기해 잘사는 이유를 한일간의 精神文化와 生活姿勢를 比較해 봄으로서 우리의 悔改와 反省이 있어야 한다. 속히 改過遷善의 까달음을 갖게 되기 바라면서 부끄러운 한국인의 自畵像 우선 거울에 한번 비쳐 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비록 전쟁에 패했지만, 조선이 승리한 것은 아니다. 장담하건대 조선인이 제 정신을 차리고 옛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植民敎育을 심어 놨다. 조선인들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란 섬뜩한 말을 남기고 떠난 마지막 조선 총독인 아베 노부유키의 말을 다시 한 번 되씹어보면서, 이하 7가지 만이라도 한국인의 국민성을 일본과 비교하면서 자아 비판해보려고 한다.

ⓛ 韓國人은 최신 유행의 비싼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日本人은 검소하고 평범한 근무복이나 작업복을 입고 다니는 것을 당연시한다. 먹고, 마시고, 즐기고, 짝 짖는 것을 일삼고, 권력과 돈과 명예 그리고 쾌락을 최고 가치로 추구하는 무리가 대세를 이루어 유행따른 호의호식과 과소비/허례허식식을 성공으로 알고 자만하지만, 일본인은 근검 절약 절제에 자족한다. 한국인은 이타심이 지극히 저조하여 채혈이나 기부 행위를 기피하고 자기 재산을 후손에게 상속함을 미덕으로 알지만, 일본인은 적당한 수준의 의식주 해결 요건만 충족하면 검소한 생활로 만족하고 축적한 사유 재산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거나 국가에 헌납함을 영광으로 여긴다.
⓶ 韓國人은 고대광실의 대골 같은 호화주택에 사는 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국력은 물론 국민소득면에서 한참 뒤쳐져있으면서도, 일본인이 20 평정도로 만족함을 우습게 여긴다. 일본엔 전직 수상이나 각료들도 소형차와 소형아파트의 삶이 일반화되어 있으며, 한국 졸부들의 70-80평 규모 초호화/현대설비의 아파트는 상상도 못한다. 결국 한국의 국부와 1인당 국민소득은 중진국 수준인데도 부유층의 과분한 주거 생활은 선진국을 뺨칠 정도라, 不勞所得의 근원인 부동산투기가 보편 정당화되기 마련이다.
⓷ 韓國人은 비싼 외제승용차 소유를 立身出世의 척도로 알지만, 日本人은 자전거 타기를 일상생활화 하고 있으며 高官大爵들도 실용적인 소형차를 몰고 다닌다. 북구제국 대 다수 국가의 국회의원도 무급으로 봉사하면서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있다. 특히 한국 국회의원은 300명은 세계에 유례없는 인구비례 과다숫자에다 9명의 보좌진을 거느리고 연봉 1억을 훨씬 넘는 세비 외에도 온갖 호화판 집무실과 복지시설은 물론거액의 온갖 공짜특혜를 향유하면서도, 외화내빈의 극치로 1년에 국회도서관에서 책 1권도 대출 않거나 국회 본회의에서 발언 한번 못하는 자가 수두룩하다. 그러면서도 갖가지 면책특권까지 향유하면서 국민에겐 군림하는 귀족/갑질 행세를 자행한다.
⓸ 韓國人은 脫稅/減稅를 하려고 節稅란 미명하에 虛位 造作 신고의 수법을 공공연하게 쓰기가 茶飯事인데, 日本人은 세금을 꼬박꼬박 내면서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불법으로 거주지 이전 허위신고를 10여 차례나 하면서 부동산 투기를 일삼은 자가 국회청문회에서 무사통과되어 장관이나 대법관으로 임명되는 이상한 나라가 한국이고, 이에 맛 드리는 자가 허다하다. 신6법(무법, 탈법, 불법, 악법, 편법, 떼법)에 편승하여 악행을 도모해도 국가가 감싸주는 나라이니 이게 무슨 선진국 문턱에 와 있는 자유민주헌정체제의 국가인가?
⓹ 韓國人은 사색당쟁과 페거리싸움에 길더려져 국가/공동체의 기강과 결집력이 모래알 같이 붕괴되는 특수 기질을 갖고 있으면서도, 정치보복엔 명수이다. 새 정권의 國政농단이란 용어는 이조사색당쟁에서 왕에게 항소문 올릴 때 쓰던 육도문틀이지 법률용어도 사전등재용어도 아니고 심지어 컴퓨터에서 조차 찾아 볼수 없는 희귀단어이다. 촛불혁명이란 조작된 신조어와 국정농단이란 정체불명 용어는 정치보복을 위한 비장의 장식품인가 요술방망이인가 ?
⓺ 韓國人은 한번 만 알면 더 이상 배우지 않으려는 꽉 찬 물병 같으나, 日本人은 아무리 알아도 시대변화에 적응코자 계속 공부하고 노력하는 공부벌레 같다. 가정교육과 학교교육 그리고 사회교육을 통한 부단한 평생교육을 생활화하고 있다. 그러니 노벨상을 27명이나 배출한 우수 국민이 된 것이다. 한국은 돈으로 산 의혹이 짙은 가짜 노벨평화상 1건밖에 없다. 전정권의 노벨평화상 지향 장기 프로젝트 마져 촛불정권하에서는 중도폐지시키고서 모래성 쌓는 식의 단기업적의 성과를 노리고 있다.
⓻ 韓國人은 자기 나라를 비판하고 대통령을 욕하고 감옥에 보내는 것을 법의 정신에 充溢한 애국적 처사 인양 여기는데, 日本人은 나라를 받들고, 국가지도자의 말을 바르게 실천하는 것을 애국이라 생각하고 비리와 불법을 저지른 국가지도자를 責罰하되 비참하게 凌蔑蹂躪하지 않는다. 國家第一과 公益優先 사상이 徹頭徹尾하다. 한국같이 국가가 朝三暮四의 엉터리 정책을 茶飯事로 내놓지도 않고, 국민이 無錢有罪/有錢無罪란 목멘 소리를 할 여지가 없는 정의사회의 본을 보이고 있다. 우리는 국제사회에서 국제어인 영어로 인사말조차 못하고, 국가지도자끼리 대화 할 때 종이에다 쓰 간 것 읽는 그른 저질 含量未達의 時代錯誤적 共産主義思想者를 국가지도자로 뽑았음에 대한 痛烈한 自我批判反省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국민문자해독력이나 청장년층의 대졸자가 매우 높은 문화 국가임에도 偏重歪曲/政言癒着된 언론보도를 맹신하고 쉽게 동화되어 정확한 狀況判斷과 건전한 意思決定 능력을 상실한 附和雷同 성향이 지극히 농후하여 良心과 自我 그리고 本能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비인격자적 자질의 국민임을 眞率하게 시인하고 自省해야 한다.
雪上加霜으로 더욱 한심한 것은 한국인의 시대정신과 世論形成의 時代錯誤적 현상이다. 10년 후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일본인의 20%가 “남북한의 공존”이라고 대답하고 있는 반면, 한국에서는 국민의 50%가 “고려연방제통일을 향한 모습을 이상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음”이 최근 한일공동 여론조사결과라니 기가 찰 노릇이다. 광복 100년이 가까워 오건만 아직도 우리는 植民地史觀에서 자유롭지 못한 시대착오적 現實盲目化의 슬픈 自畵像을 眞率하게 시인하고 悔改自服自立해야 할 것이다.
2019-07-10 15: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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