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이적여적책동하는 반역 대통령을 끌어내자 !
 lsh3508 2019-07-11 14:18:06  |   조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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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군사훈련 폐지는 적 남침시

반격능력과 의지를 말살하는 마약

 

 

- 대북제재해제/완화는 북핵온존도모, 주한미군철수 촉진, 한국안보무력화 자초-

 

 

합동 및 한미간 연합 작전훈련 폐지의 충격파장

 

키리졸브, 독수리, 쌍용, 맥스선더, UFG, 비질런트 에이스, KMEP 등 연중 무휴로 계획 실행되던 다국적/다군종간의 기동훈련 및 연습 게임을 북한의 눈치 보느라 모두 축소 폐지토록 한국이 강력 요청함에 미국은 비용절감을 구실로 울며 겨자 먹기의 동의를 하였다. 한미 양국은 그 대신 동맹이라는 훈련을 실시한다는데, 이는 키리졸브 훈련 기간의 절반, 게다가 실제 병력 동원도 없는 지상(on paper) 연합훈련이며, 지도상으로 시나리오에 따른 대응방안을 연습하는 지휘소훈련(CPX)’일 뿐이다. 종전 같으면 CPX에 이어 반드시 실부대이동이 포함된 야외기동훈련(FTX)이 따르도록 되어 있었는데 이것이 취소 폐지되고 말았다.

 

국방부가 곳 실시할 예정인 쌍룡훈련을 한국군 독자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런데 쌍룡훈련은 강습상륙함과 해병 항공대가 없는 한국 해군/해병대가 일본에 있는 미해군 제7함대와 /미해병 제3사단대의 지원을 받아 한미연합해병대란 기동편성하에 다양한 형태의 상륙작전 기량을 익히는 기동훈련이었다. 여기서 한국해병대의 단짝인 미해병대가 빠진다는 것은 한국 해병대가 더 이상 우리 해군이 원양해군으로 급성장하기 전에는 遠海에서의 초수평(over the horizon) 상륙작전은 물론 국가전략예비 기능 수행의 예행연습을 스스로 포기하는 꼴이 된 것이다. 한미연합해병대 조직이 해체되면 현재의 한일관계를 전제할 때, 한미해병대가 주력이 될 유사시 북한 동해안 강습상륙에 의한 실지회복과 흡수통일의 꿈은 좌절되고, 평시의 북한군의 對上陸作戰능력약화를 촉진하는 후방분산배치와 자원낭비강요 등 억제전략 효과도 없어진다. 군대가 고된 부대훈련을 않고 무위도식한다면, 당장은 편하지만 마약이나 술에 취하는 것과 다름없다. 고난과 역경을 극복할 의지와 능력이 평시에 땀과 는물의 지옥훈련으로 연마 함양되지 못한다면, 견인불발과 상승불패의 감투 정신이 말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군은 실전전력약화가 불가피해지고 승전의지 고양 및 조직에 대한 충성맹세가 무의미 해진다. 그 동안 한미 연합 공군 기동훈련인 맥스선더 훈련과 더불어, 한미 해병대가 북한의 국지도발에 대비해 연 20여 차례 대대급 부대들로 모의 적전 상륙돌격을 실시해온 케이멥(KMEP) 훈련도 사라지게 되었다. 이들 훈련은 모두 북한군이 남침할 경우 휴전선 인근에 저항선을 구축한 뒤 증원된 한미연합군이 총반격에 나설 때를 대비한다. 해병대의 상륙작전은 적 후방 기습강타를 위한 것이고, 200여 대 이상의 한미전술기를 동원하는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이나 적 전략·전술목표 타격을 위한 기량을 기르는 맥스썬더 훈련도 한미연합 및 합동훈련으로서 병행됨으로서, 같은 맥락에서 한때 맹위를 떨친 팀스필리트 훈련처럼 유사시 총반격 역량을 시험하는 양국해병대 주도의 공세적 선두진군의 한미해병대의 역사적 자존심을 상징한 훈련이기도 했다.

 

 

동서고금에서 그 유례를 찾기 어려운 포악한 북한군과 대치하고 있는 우리의 현 지/해상 휴전선이며 국경선인 MDLNLL를 연한 요새진지와 저항 및 감시거점이 무력화 철거되고, FEBA의 방어진지 편성 및 고수개념이 살아짐으로서, 과연 이것이 전장사수로 평화를 보장하는 절차이고 선결과제인지 고민해야 할 절박한 순간이다. 노무현 정부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요구를 강제로 밀어붙이면서 시발된 한미갈등이 지금 문재인 정부에 의해 김정은과 짬짜미가 돼 위장평화 쇼로 그 실현이 정당화 합리화 되고 있어도 이를 당연시 수용하고 있다.

 

 

* 전작권 환수는 연합사해체/주한미군철수 촉진 도모

 

세계 10위의 국방예산 다지출국인데도 지난 20여년간 한국군의 자주국방과 방위력 개선 효과는 아직도 미미하다. 국방예산의 30% 안팎의 방위력 개선사업비로서 북핵 대응 우선의 자위적 초현대화무기 도입은 구조적으로 역부족이다. 미군과 병력수가 220여만명으로 거의 맞먹고 세계랭킹 9위의 핵전력까지 보유한 북한군을 한구군단독으로 억제/요격/보복하겠다는 3축체제구축을 위한 전력증강사업도 북한의 눈치보느라 제동이 걸려 답보상태다. 심지어 스텔스 항공기 인 F-35도입을 북한 눈치보느라 감추려하고 있다. 주한미군이 철수할 경우 엔 핵우산의 기능의 정지나 철거가 불가피해지고, 유엔사 해체와 함께 한미동맹이종식되면서 한국안보가 사면초가의 무인지경이 되면서, 수출주도의 한국경제성장이 마이너스로 곤두박질할 것이 자명한데도, 국가지도자가 무지몽매하게도 그 도래시기를 앞당기게 되는 반미/친중/종북의 파행외교에 빠져있으니 너무도 한심하다. 다른 한편으로 자해 내치는 정치보복 우선의 포푸리즘과 네포티즘에 의한 치명적 자가당착과 倒行逆施로 경제파탄/안보마비/환경파괴현상이 극대화되고 있어도 그 정책기조의 견지를 고집하고 있는 작금의 초숩혁명세력 2년간의 집권행태야 말로 눈먼자가 애꾸눈의 말을 타고 질주하는 盲人瞎馬격이다.

 

 

국가생존을 위해 현명하게 처신 못하면 군사력과 경제력에 있어서 세계 top-3라 할수 있는 미//일의 자국실리추구와 상호견제 및 경쟁의 역동성에 휘둘려 센드위치신세가 되지 않을 수 없는 한국인줄 알면서도 현정부의 근시안적 외교와 안보불감증은 국가위기를 자초하고 있을 뿐이다. 중국의 세계패권을 지향한 군사력 대형화에 따른 2A/AD BELT/ROAD 패권전략에 대응코자 미국이 인도태평양전략으로 대중국포위압박을 가시화하려고 종래의 아시아 중심축 및 재균형 전략을 대폭 강화하는 차원에서 일본과 인도, ASEAN 일부국가, 호주 그리고 한국을 전열에 포함시키려 했으나, 한국은 중국의 눈치 보느라 합류를 거부하였다. 그 대신 북한과 중국이 서로 짜고 치는 화투판과 같은 2-STOP/2-GO/3-NO 책략에 미국의 동의 없이 임의 합의함으로서 한미동맹이 금가기 시작했다. 한술 더 떠서 북한 비핵화에 반하는 판문점선언과 평양선언에 이은 2회에 걸친 북미 정상회담 진전과정에서 문재인의 부정직한 반미친중 대변자역할이 한미동맹을 파경으로 몰고 가더니, 결국 하노이 회담의 BIG DEALNO DEAL로 무산됨으로서 한미연합훈련의 영구중단이란 최악의 페날티 사태를 자초 감수하게 된 것이다.

 

 

연합훈련 없는 동맹국은 존립불가하다. 트럼프가 돈 절약 때문에 훈련중단한다고 한 것은 변명이고, 실은 문재인이 처음부터 북한 눈치 보느라 훈련을 거부하면서, 수백조원을 북한에 퍼다주겠다고 과시하면서도 기천만원도 주한미군을 위해서는 더 못준다고 구두쇠 노릇을 고집하니 트럼프가 너무도 괘씸해서 등을 돌리지 않을수 없게 된 것이다. 문재인의 반미정서와 국내좌파단체의 반미책동은 물론 친중,종북 SHOW에 가세한 반일/배일 외교 행태는 미국의 등뒤에 칼을 꽂는 행위가 됨으로서 주한미군의 감축에 이은 철수를 전제한 조치가 이미 행하여져 미육군제2사단의 2개여단이 서남아로 빠져 나가고, 남은 1개 여단도 휴전산 인근에서 평택으로 옮겨 9개월 단위 임무교대하는 비전투조직으로 전환됨에 한미연합사의 핵심주전부대인 미제2사단이 반신불수가 된체 후방으로 물러서 있으니 인계철선(trip-wire)은 물론 연결침(linch-pin)역할이 종식되고 만 것은 주한미군의 유사시 신속한 전면철수 불가피 사태를 자업자득으로 만덜었다고 해도 부인 못할것이다.

 

 

분에 넘치는 대북 지원으로 국민의 혈세를 대량 유출시켜 한국경제를 북한과 하향평준화함으로서 김정은의 비위를 맞추겠다는 시대착오적인 제2햇볕정책부활 작태를 미국에게 자랑삼아 계속 연출하고, 미국과 유엔의 대북제재를 솔선수법 해제/경감 주창하자, 언론이 잘한다고 용비어천가로 맞장고치고, 스스로 석탄과 석유의 대북 안거래에 개입하여 유엔의 감시에 발각되어 제재를 받게 되는 등 헛발질은 한미동맹관계를 파국으로 몰고가고 만 자살꼴이었다. 북핵溫存하의 주한미군철수를 압박할 종전선언에 이은 평화협정 체결이 김정은의 핵외교전략인 "조선반도 비핵화" 꼼수 카드인 주한미군철수책략인데도, 문재인이 이에 말려들어 사생결단으로 북에 퍼다주지 못해 안달이고, 북핵폐기 최고 압박수단인 유엔과 미국의 경제재재를 완화하려고 금강산관광재개와 개성공단 재가동 카드로 꼼수를 부림에, 동맹이나 우방간의 신의와 국제정치규범을 범하는 이 같은 逆謀反動策略에 당황한 미 정책당국이 함께 미의회에서 추가 감시강화 입법을 추진하게 됨은 우연한 사태가 아니다. 물론 이는 그 동안 누적된 남북한간의 미국을 속이고 행하여진 비밀 뒷거래와 북한의 제2차 정상회담 이후의 계속적인 핵시설 개발 현장이 항곡사진으로 확인된 2중적 반작용효과이기도 하다. 결국 하노이 회담이 결렬되고 만것은 북한이 영변핵시설 파괴 쑈로 대북경제재재의 전면해제와 주한미군철수의 선행조치인 종전선언을 고집함에, 김정은의 비핵화의지 전무의 꼼수가 들어남에 트럼펀,plus ALPHA로 대량파가무기 폐기와 핵llist제시 및 미국이송까지 요구하여 자리를 박차고 나간 것이다.

 

 

* 한국군 오합지졸의 소비집단으로 변질 안 되도록

 

 

설상가상으로 한국의 연합사에 대한 전작권 조기 환수 강행과 연합사 조직 한국군 지휘관 체제로의 개편 강요에 이은 미군방위부담금 증액 결사반대 등 연속적인 반미 책동에 화난 미국은 드디어 한미연합훈련 종식에 이은 주한미군 철수에 의한 한미동맹 해지란 랟카드를 꺼내 덜 작심을 한 것이다. 이는 최악의 경우엔 미국의 국익을 위해 한국 핵우산 불능화 및 북핵현상유지 불가피 수용이란 파국적 극약 시나리오를 수용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자업자득으로 초래되는 이 시나리오가 만약 실행되는 경우엔, 김일성과 김정일때부터 오매불망으로 고대하던 외세축출이 실현되는 새로운 역사의 장이 열리는 것이다. 비대칭전력 절대 우위인 절호의 기회 도래시에 북한이 핵공갈로 기습남침할 것이 불보듯 뻔한데도, 문재인은 이 시나리오가 수용될것을 기대하면서 한반도에 상시평화가 보장된다고 국민을 기만 우롱하고 있다! 410-12일에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무재인은 "한반도비핵화"의 바른뜻을 트람프에 이해시키고, 한미동맹 지속을 위해 연합사 정상화와 주한미군 계속주둔 확약을 받아내야 할탠데 김정은 대변자같은 헛소리에 헛발질 하지 않았는지 심히 안타깝다.

 

 

한미연합훈련 영구중단/취소는 무엇보다도 지난 반세기여 이상 철천지원수로 북한군과 대적해 온 국군을 적개심과 안보의식이 마비된 거대소비집단의 오합지졸로 변신케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현실이다. 어리석게도 남북군사합의서 서명에 의한 휴전선 무장해제 조치에 이어 북한군이 더 이상 적이 아닌 한핏줄의 우군이라고 선언하고 말았다. 미국으로서는 북한이 적이 아니라면, 전략목표와 국가이념이 상반되는 바, 한국군과는 더 이상 연합작전이 불가능하니 연합사를 해체해야 할 원인제공의 빌미를 잡은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의무복무기간 단축, 봉급 인상, 부대훈련 축소, 호화판 병영생활, 휴대폰 한정사용 등 특혜로 이기적인 신세대 병사들은 준전시체제하에서도 군통수권자의 오도된 리더십으로 말미암아 국가에 대한 충성심이 말살된 체 이기적으로 욕구충족 지향적으로 변질되어 실전전력약화의 길로 가지 않을 수 없다.

 

 

휴전선 근무 장병들 마져도 작전지역 외부까지 외출외박이 허용되고, 인근 촌락에서 외식까지 할수 있게 되었으니 진짜 평화가 온 것인가? 헌법이 정한 병역의무를 완수키 위한 의무복무는 기업이나 공무원 근무와 달라 무보수로 1년여간 국가를 위해 봉사희생하는 것이 대 원칙이다. 국가경제가 어려운데 말단 병사에게 과다한 월급을 책정한 것은 균형감각울 결한 인기영합 정책이다. 정치 포푸리즘이 한국군의 병영생활까지 이미 서며들었다.

 

현정권은 동성애를 허용하는 차별금지법까지 만들어 군대로의 에이즈환자 침투 묵인으로 인한 병영생활의 군기문란과 무질서를 자초하여 군사조직을 무력화 시킬지도 모른다는 위험신호가 예보되어 있어 선배 예비역들은 노심초사하고 있다. 이러한 위기상황하에서도 국가의 간성이란 근 500명의 장성들은 국가안보와 위국 헌신을 망각한 듯 전형적인 관료제의 병폐속에 무사안일로 보직과 승진에 전념하여 허송세월하고 있을 다름이다 ! 바야흐로 대한민국이 저출산으로 말미암아 인구절벽의 초고령사회를 목전에 두고서 병력자원 고갈이 예상되는데도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를 국가에서 인정함으로서 군대가는 자들만 비양심적인 바보로 만드는 엉터리 나라가 문재인 정권하의 대한민국이다. 병역면탈자와 사면복권자 일색의 촛불혁명세력이 정권을 잡았으니 그들 맘대로 국가기강과 법치를 주물러 보려는 것인가?

 

2019-07-11 14: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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