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문재인이 바로 일본과의 무역 마찰 원인 제공자
 信望愛` 2019-07-11 22:25:15  |   조회: 321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이 소속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내로남불정당이 된 것은 어제 오늘에 시작된 것은 아니지만 명색 여당으로서 하는 짓거리를 보면 완전히 개차반이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는 추태까지 보이고 있다. 하긴 위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했는데 민주당의 제1호 당원인 문재인이 책임회피남탓하기오만방자독선아집으로 대한민국을 제 맘대로 주무르는데 문재인을 주군으로 충성하는 하층부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지금 대한민국이 국제적인 외톨이로 변해가고 있으며 우리 국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수출마저 뒷걸음질을 하고 모든 영역이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고 어느 것 하나 국민들이 인정하는 게 없으니 난장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현상은 문재인을 지도자로 잘못 뽑은 것 때문이라고 하면 문재인의 충견들은 말할 것도 없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 단체와 정당은 펄쩍 뛸 것이다. 흔히들 민주화된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가장 큰 위기는 1990년대 후반에 들이닥친 IMF인데 문재인이 통치하는 지금은 IMF 때보다 더 살기가 어렵고 훨씬 큰 위기라고 국민들은 입을 모은다 

일본이 우리나라에 수출하는 반도체의 주요 소재 3가지를 규제하자 국내의 관련 기업들은 초상집 분위기이고 이재용 삼성부회장은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 일본에 건너가 일본 기업들을 만나는 등 잠행중이다. 대한민국에서 최대의 기업인 삼성이 일본의 주요 소재 대한(對韓) 수출 규제가 발표되자 문재인의 꽉 막힌 정치 외교는 말할 것도 없고 통상 외교를 역시 믿을 수가 없어서 직접 문제해결을 위해서 뛰어든 것이 아니겠는가. 

청와대, 대책 협의하며 '일본통' 전경련은 안 불러

 

청와대는 10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겠다며 국내 대기업 30곳과 경제단체 4곳을 초청하면서 전경련을 제외했다. 일본 재계와 탄탄한 대화채널을 구축해온 전경련을 정부가 의도적으로 배제하면서 민간 차원의 협력 기회마저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청와대는 자산 기준 국내 30대 기업 총수 또는 CEO를 초청했고, 무역협회 회장, 경영자총협회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4명이 참석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초청을 받았지만 해외출장으로 불참했다. 반면 경제 5단체 중 하나인 전경련은 초대장을 받지 못했다 

다른 경제단체들은 물론, 많은 기업인들은 대일(對日) 민간 외교에서 전경련의 역할을 외면해선 안 된다고 보고 있다. 전경련은 1982년 일본의 전경련인 '게이단렌''한일 재계회의'를 설립해 이어오고 있다. 일본 재계가 수출 규제 이후에도 한국 경제계와 교류를 계속하겠다고 밝힌 창구도 한국 전경련과의 정기 회의다. "경제단체나 기업들 중에서도 전경련만큼의 대일 대화 채널을 갖고 있는 곳은 드물다""갈등 완화를 위해서는 적폐 낙인을 거두고 전경련이 기여할 기회를 주는 것이 낫다고 본다"고 말했다.

  위의 기사는 10일자 조선일보 경제면인 조선비즈(Chosun Biz)에 보도된 내용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문재인의 통치 행태가 이 모양 이 꼴이니 어찌 미래를 내다볼 수가 있겠는가. 문재인이 미래를 내대보는 비전도 현실을 직시하는 혜안도 없는 주제에 이렇게 밴댕이처럼 옹졸하게 국정을 운영하는 작태는 경제를 폭망시키는 추태는 내일이 없는 하루살이와 같다. 문재인은 일본과의 무역(수입) 마찰을 자신의 무식한 정치와 외교로 망쳐놓고는 통상자원부외 외교부에 책임을 미루고 기업을 적폐의 대상으로 몰아놓고는 기업들은 지금까지 뭐 했느냐!’ 며 징징대는 추태는 참으로 꼴불견이요 볼썽사나운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의 자화상이다 

경제 문제는 경제인에게 맡겨 경제 논리로 문제 해결을 꾀해야 할 텐데 문재인은 건방지고 주제넘게 정치 논리로 풀려고 한심한 아집과 독선과 오만방자한 태도로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좌충우돌하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까 적폐로 경제인들을 불러놓고 중언부언하며 횡설수설 해봐야 해결책이 묘연한 게 무식한 문재인의 외교적 감각·자질·능력의 부족으로 일본과 척을 지게 해놓고서 경제인들을 불러 모아놓고 닦달을 한들 해결책이 나올 수가 없는 것이다 

특히 문재인이 적폐로 몰아 청와대에 초청을 하지 않은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일본과의 무역 마찰의 원인은 한국 정부(문재인 정권)의 정치와 외교 실패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 되자 민주당의 정책위의장 조정식이 미친개가 달보고 짖는 짓거리를 하여 또 한 번 민주당이 내로남불의 원산지임을 아래의 기사가 자세하게 증명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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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토론회서 "한국외교 실패" 말 나오자"어처구니 없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11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 원인이 한국 정부의 정치·외교 실패 때문이란 주장 이 나온 데 대해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라고 했다 

조 의장은 이날 오전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우리 사회가 똘똘 뭉쳐 힘을 모은다면, 일본의 부당한 도발이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는 전화위복이 될 것"이라며 "그러나 일각에서 정부 노력을 폄훼하고, 우리 정부에 책임을 떠넘기는 행태를 보여 유감"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특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주관한 토론회에서 '정치·외교 실패가 원인' '보여주기씩 대응' 등의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 주요하게 소개됐다. 개탄스러운 일"이라며 "이 같은 발언은 국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전날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일본 경제 제재의 영향 및 해법'이란 주제로 긴급 세미나를 열었다. 이 세미나에 참석한 정인교 인하대 교수는 "산업·무역 구조상 한국이 일본을 제압할 수 있는 한 수()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라며 "정치·외교적인 실패로 발생한 문제를 통상 정책으로 대응하는 것은 해결 의지가 약하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그는 또 "맞대응 확전 전략은 보여주기식 대응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대해 여당 정책위의장이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라고 반발한 것이다. 

하략……. -조선일보 오늘(11)자 정치면 기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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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식은 우리 사회가 똘똘 뭉쳐 힘을 모은다면, 일본의 부당한 도발이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는 전화위복이 될 것이러는 주장은 신의 한 수와 같은 말이지만 우리 사회가 똘똘 뭉치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 문재인의 무능한 정치와 내로남불에 입각한 적폐 청산과 책임의 회피 및 남탓을 하는 한심한 작태 때문인데 못난 주군에 대하여 고언이나 충언을 하지 못하는 주제에 무슨 헛소리보다도 못한 넋두리를 해대는가! 

일각에서 정부 노력을 폄훼하고, 우리 정부에 책임을 떠넘기는 행태를 보여 유감이라는 조정식의 넋두리는 총선이 다가오니까 문재인의 인정을 받아 공천을 받는데 한시름 놓겠다는 얄팍한 계략으로 보인다. 문재인 정부가 노력을 했는데 왜 어째서 문제가 발생했으며 책임을 전문으로 떠넘기는 주체는 바로 문재인이 아닌가! 지금까지 문재인은 자기의 실책이나 실정에 대해서 단 한번이라도 인정을 하거나 사과를 한 적이 있는가? 자기가 국민에[게 철석같이 약속을 해 놓고는 자기가 파기하고서는 임종석이 사과를 하는 추태를 보이지 않았는가!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주관한 토론회에서 일본과의 무역 마찰의 원인이 '정치·외교 실패'이고, 문재인의 경제인들을 청와대에 불러 대책 운운한 것은 '보여주기식 대응'이라고 하자 조정식은 어처구니가 없고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했다. ‘어처구니가 없고 개탄스럽다는 조정식의 말이 진짜 어처구니가 없고 개탄스러우며 한심하기 짝이 없다. 조정식에게 물어보자 문재인의 정치·외교의 실패가 아니데 미쳤다고 외무부 장관 강경화가 미국의 국무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일간의 무역 마찰 해결을 위하여 중재를 부탁 했으며, 문재인은 청와대의 제2 안보실장을 미국에 파견을 했는가? 

조정식은 계속해서 이 같은 발언은 국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끝까지 문재인을 편들고 나오는데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발언이 나오도록 동기를 제공한 주인공이 누구인지 몰라서 헛소리를 하는가! 국가 간의 조인한 조약(협약)응 국내법과 같은 조건을 갖는다는 것을 국회의원인 조정식이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과거 일본과 맺은 협약과 조약을 파기하는 무식한 짓거리를 했기 때문에 일본과 무역 마찰이 생긴 것 아닌가. 일본의 수상이나 각료들의 정치·외교 능력이 문재인과 우리 정부의 각료들보다 한수 위라는 것을 이번 사태가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이다.

 

2019-07-11 22: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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