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오 슬프도다, 5천만이 저주한다, 이 놈을 !
 lsh3508 2019-07-12 13:10:30  |   조회: 870

 

 

 

● 설마 불화수소를 북한에 넘겼겠어?

생각하고 있지만 이게 사실로 밝혀지면..

 

이틀 전 까지 일본의 제제가 단순히 징용배상문제에 대한 일본의 보복이라 생각했는데 .....

 

어제 아베 왈 한국에 대한 제재는 보복이 아닌 국가안보문제에 대한 제재라고 발표 그리고 대량 수입해간 불화수소를 북한에 넘기지 않은 증거를 대면 제재를 풀겠다고 함

 

깜짝 놀란 문재인 정부는 후쿠지마 수산물 수입하겠다고 일본에 협상을 요구했지만 일본대답은 불화수소 행방을 안 되면 추가제재 하겠다고 답함

 

아직까지 우리 국민들은 설마 우라늄농축과 화학무기 제조에 필수적인 불화수소를 북한에 넘겼겠어? 생각하고 있지만 이게 사실로 밝혀지면 현직대통령을 사법처리할 수 있는 유일한 죄목인 국가 반역죄에 해당 된다.

 

이건 형량도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 밖에 없다.

다급해진 주사파정권은 일단 오늘부터 언론노조에 지시해서 반일 불매운동 중지..일본엔 협상제의를 했는데 이미 칼에 빼든 아베 아니 뒤에 있는 트럼프가 그냥 오냐오냐 넘어가줄까.. 끝까지 증거 못 대면 그때는 전 국민이 알게 될 텐데...

 

어쨋든 당분간 주식매입 금지, 이 상황은 어떻게 진행될 지 아무도 모른다. 상황자체가 워낙 황당한 일이어서...

 

상식적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북한 핵무기와 화학무기 제조에 필수물질을 직접 밀반출하란 지시를 내렸다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이냐? 그 황당함의 결말이 곧 나올 듯하다. <펌>■ 불화수소(에칭가스) 등 일본의 소재 공급 중단이 장기화되면 반도체 공장이 멈춰서는 것도문제지만 연구개발(R&D)이 중단돼 세계1위 반도체 기술력이 경쟁국에

따라잡힐여지를 주게 된다고 한다.

 
 

● 불화수소 북으로 얼마나 빼돌렸을까?

 

알고 보니 불화수소는 원자폭탄 핵심 소재다. 불화수소를 반도체 식각에 사용하기 때문에 에칭가스(Etching Gas)라고 하는데 이게 우라늄 농축할 때 반드시 필요한 전략자원이란다.

 

고순도 불화수소는 처리과정이 지극히 까다로워서 생산이 어렵고 현재 판매하는 나라는 일본

외에는 없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몇 해 전 불산 제조공장을 건설하려 했지만 환경단체의 격렬한 반대로 포기하였다.

 

일본의 문제 제기 핵심은 일본산 고순도 불화수소(Etching Gas)를 빨갱이 뭉가 넘이 북괴 정은이에게 넘겼다는 것이다.

 

일본이 주장하기론 한국 업체 하나가 불화수소를 대량 주문하였으며 수입회사 도착 후 잠적했다는 것인데 이걸 우리의 산업용으로 썼다면, 어디 어디로 공급했다고 밝히면 그만인데 떳떳이 밝히지 않고 오히려 일본에게 증거를 대라며 말이 안 되는 억지를 부리고 있다.

 

일본 고이치 자민당 간사장이 행선지는 북한이라고 적시하고 일본수상 아베가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 했을 때 이 의혹만 해소한다면 국제여론의 판세는 한국 쪽으로 완전히 기울어질 절호의 찬스인데도 아직까지 뭉가 넘은 답변을 못하고 일체의 언급 없이 조용하다.

 

그렇다면 북한 핵폭탄 우라늄 농축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고순도 불화수소를 그동안 북으로 얼마나 빼돌렸까? 지금 쌀값 비싼 거 봐라. 박근혜대통령 때와 비교해 봐라. 비쌀 이유가 없는데도

비싸다. 비싸진 이유가 뭘까? 쌀이 다 어디로 갔을까? 북한에 퍼줬잖아! 불화수소는 안 퍼준다는 법이 있냐?

 

이게 사실이면 외환을 불러일으킨 여적 죄로 당장 체포하여 처형해야 하지 않을까? 국제사회에서 개왕따 당하고 이젠 대량살상 무기 원료를 퍼올려?

 

아베가 저런 발언을 아무런 정보도 없이 했을까? 아무래도 심상치 않은데 뭉가 넘이 아베에게 함부로 까불다가 아베 손에 숨통을 거둘 것 같다.

 

내 물건 내가 안 팔겠다는 아베의 이유 있는 규제조치에 제넘 때문에 쫄딱 망하기 직전의 기업가들 모아놓고 쇼밖에 할 게 없는 신세 비루먹은 삽살개 뭉가넘.

 

초딩도 다 아는 사실을 증거 대 보라며 우기는 저 문재앙과 주사파 패거리들. 아직도 문재앙

  • 개 돼지들은 제발 정신 좀 차려라. <펌>
 

■ 일본, 대 한국 수출규제 3개 품목 플루오린 폴리이미드ㆍ리지스트ㆍ에칭가스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 아베 측근 충격 폭로!!! 한국이 북에 생화학무기

원료 지원 의혹!!!

(전옥현 전 국정원 1차장) / 신의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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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sKpEeY6N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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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rotcguguk/DK2I/1831

 
 
 

 

 

 

● 관점이 다를 수 있겠으나,

음미해볼 내용입니다.

^작금의 한일간 갈등에 제3자 미국,

영국, 유럽 사람들이라면 한국을

어떻게 볼까.

 

일본은 1965년 한일협정을 통해 식민모국 중에서는 유일하게 피 식민국에 대한 경제적 보상을 제공했다. 일본이 제공한 보상 6억불은 무상 3억불, 유상 2억불, 상업차관 1억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시 일본 외환보유고의 50%에 달하는 거액이었다.

일본은 자국민과 기업들이 반도에 투자한 자산의 청구권도 포기했다. 타 식민모국들은 피 식민국에 투자한 자산을 몰취, 강탈당하지 않았으며, 정당한 투자자산 소유권을 인정받았다.

 

이는 일본의 태평양전쟁 패전에 기인하지만, 한국은 승전국도 아니었다. 따져보니 일본이 오히려 받아가야 할 금액이 더 많았고, 일본은 한국과의 국교 정상화, 관계개선을 요구하는 미국의 압박도 있었던지라 이를 전부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당시 한반도에서 일군 모든 재산을 빼앗기고 몸만 돌아간 일본인들은 '히키아게샤'로 일본 사회의 하층민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었다. 이해하기 쉽게 한국인들이 중국에 투자했다가 전 재산 다 중국에 몰수당하고 한국으로 쫓겨 돌아온 경우를 생각해 보면 된다. (문제는 실제로 꽤 일어났다. 그런 경우.)

여하튼, 1965년 한일협정을 통해 일본 자국도 휘청할 정도의 거액을 한국에 제공하면서, 개개인에 대한 보상은 이 돈을 받아 한국 정부가 행하는 것으로 마무리됐고, 한국의 개인이 보상을 받지 못한 것은 이 돈을 받아 산업발전에 쓴 당시 한국 정부의 책임이지, 일본은 보상을 그것으로 끝냈다.

그런데 결국 한국 대법원의 이번 일본기업에 대한 배상 판결은 일본 입장에선 "이미 국가 간

조약으로 보상 다 끝낸 걸 왜 또 중복해 내놓으라는 어거지냐." 로밖에 안 보인다는 거다.

 

문제는 일본뿐 아니라,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가 반일 민족감정 팔이로 지지율 높이려는 문재인 정부의 영향을 받는 한국 사법부의 이런 판결을 어거지로 본다는 것에 있다.

세계적으로 이렇게 외교 조약, 국제법 무시하고 자국 정치를 위해 억지를 쓰고 정부 공식 발언에서 상대국에 대해 막말까지 일삼는 나라는 지금까지 딱 한곳 있었다. 여러분이 잘 아는 글로벌

막장 깡패 실패국가 북조선이다.

이제 거기에 한국이 합류해 유이한 국제법 무시, 조약 무시, 정부 공식 논평에서 대놓고 타국

비하 막말을 하는 국가가 2개가 됐다. 북조선 김정은 정권과 동급의 한국 문재인 정권이 되어서 참 기분들 좋겠다.

일본은 1997년 IMF 당시 한국에 대한 선진국들의 지원자금 80억불 중 60%, 독보적으로 많은 47억불을 부담해 한국이 금융위기에서 살아나는데 기여했었다. 독일은 사과하는데 왜 일본은 안하냐고 하지 마라. 일본은 더 많은 사과를 했다.

 

고노담화와 무라야마담화를 비롯 일본은 그간 수십번의 사과를 잊을만할 때마다 한국에 제공했다. 그렇게 사과를 듣고도 귀 싹씻는 한국 같은 행태를 유럽에서 보였다면 한국은 이미 공인 왕따가 됐어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다.

세계가 일본을 존중하는데 오직 한국에게서만 부당한 대우를 지속적으로 참으며, 그래도 35년이라는 과거사를 생각해 감내해온 일본이다. 중국의 기술카피와 산업스파이는 저리가라 수준으로 아예 한국 기업과 개인들이 일본의 산업, 문화 노하우를 통째로 배껴도 수십년 묵인했으며, 한국 정부가 한일협정 보상금을 마음대로 전용해 건설한 포스코조차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술을 제공한 것도 일본이었다.

 

일본인 개개인과 일본 기업인들의 한국에 대한 부채의식은 전자, 자동차, 기계, 조선, 철강, 석유화학 등 오늘날 한국을 먹여 살리는 산업 전 분야에 있어 일본 기업의 한국 기업 앞 초기 기술이전과 설비공급으로 이어졌고, 미국의 원조와 수입, 그리고 일본의 기술공여 덕에 한국은 어느

신생독랍국보다 빠르게 산업화와 수출입국을 이룰 수 있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은 참담한 경제실패로 떨어지는 지지율을 만회하기 위해 틈만 나면 반일 팔이를 하고, 전 세계의 비웃음을 살 말도 안 되는 중복배상 판결을 내 일본기업의 자산을 강탈하려 들고, 정부 공식 표현에서 '토착왜구'라는 말을 거리낌 없이 쓰며 일본 측의 성의를 짓밟는 짓을 예사로 했다.

 

반대로 중국 정부가 한국을 말하면서 '가오리빵즈'라는 표현을 썼다면 어땠을까? 중국도 안 하는 짓이란 거다. 전 세계에 이런 짓을 하는 나라는 문재인 정권 이전에는 북조선이 유일했다. 이제 한국이 더해져 세계의 유이한 무개념으로 등극했을 뿐.

뭐 결국 일본도 보상은 전 세계 식민국 중 유일하게 자국 외환보유고 절반까지 털어주며 끝냈고, 사과는 수십 번을 해서 이제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며, 게다가 문재인 정권에게서 글로벌 상식을 무시하는 사법 농단적 판결과 막말, 외교적 무례까지 수시로 당하다 보니 더 참을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일본인들은 한 순간에 돌아서지 않는다. 꾸준히 참고 인내해 왔다. 문재인 정권의 일본에 대한

국제적 무례는 이제 일본은 물론이고 어느 나라도 인내해줄 수 없는 한계점에 다다랐고,

 

일본 정부가 이런 조치를 취해도 충분한 국제적 이해를 받을 수 있는 시점이 됐으니 행하고 있을 뿐이다. 대체 왜 일본이 전 세계에서 오직 한국에게서만 그것도 2년간 북조선이 한국에게 하는 짓과 같은 몰상식한 대우를 받으며 참아줘야 할까?

그래서 1년간 법적 검토 다 끝낸 조치를 이제 하나씩 실행하며 문재인의 한국이 지난 2년간 저지른 만행과 무례의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일 뿐이다. 한국이 140조원을 손해 봐도 일본도 5천 억원 손해 보니 되는 거라고? 상대국에게 2천8백 배의 피해를 주면서 자국도 그 정도 손실은 감당하겠다는 일본의 결연한 의지가 눈에 보이지 않나? 그리고 이건 시작일 뿐이다.

지난 2년간 문재인-강경화의 경거망동이 심판받을 시간이 온 것이다. 이제 와서 WTO제소? 화이트리스트에서 뺀 게 무슨 제소감이나 되나? 일본이 그것도 모르고 칼을 빼드는 아마추어인가? 일본은 1년간 준비한 합법 카드 100개중 이제 한 개를 빼들었고, 나머지도 차례차례 한국하기에 따라서 빼들 것이다. 물론자기들의 엄청난 피해도 감수하며 실행한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아무른 눈치도 못 채고 있다가 다급하게 이제서야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기껏 WTO에 재소하겠다고? 그게 딱 문재인 정권의 세계 최악 무능 정보력-외교력 부재수준이다. 다만 삼성만 이 위기상황에 준비를 한다고 했지만.

 

하긴 일본과의 관계, 핫라인 다 이미 끊어진지 오래일 거다. 미국도 그런 한국 도와줄 이유도 없고.​다음에 금융위기라도 한번 오면 이미 중국과 북조선에 붙어 박쥐 짓하는 한국을 미국도, 일본도 도와줄 일 없을 거라는 사실만 알아두면 된다.

 

1998년 IMF때 한국이 선진국에게서 받은 80억불의 지원 중 47억불을 일본이, 17억불을 미국이 제공했다. 한국은 독립도, 산업화도, 선진화도, 외환위기 극복도, 자력으로 한거 없다. 다 미국과 일본이라는 큰 우산과 같은 존재들이 있어서 가능했던 것이다.

 

한국인들에겐 과잉된 주제파악들 좀 하고, 외교를 할때 국내정치용으로, 감정대로가 아닌 국제상식에 입각해야 한다는 참교육을 받을 시간이다.

<펌>

 

 

● 일본의 반도체 핵심부품 수출규제와 문 정권 붕괴서막

미국은 중국을 때리고 일본은 문 정권을 길들이기로 합의한 정황이 역력하다.”

 

이것이 힘 있는 자의 정의이다.

 

오오사까에서 미중 미일 간 어떤 밀회가 있었길래 폐막하자마자 트럼프 대통령은 판문점에서 정으니를 만나 '작은 미사일'에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발언하고, 아베는 반도체핵심부품의 한국

수출 규제카드를 들고 나왔을까?

 

한미, 미일은 군사적으로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 상대국이고, 삼성 반도체는 미국의 주요 군사

기밀과 연계되 있으며 경제적으로는 주요 무역 파트너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가장 핵심적인 반도체산업에 보복을 가한 것은 일본이 단단히 작심하고 실행에 옮긴 조치임이 분명하다.

 

한미일 삼국은 어느 일방이 100% 이득을 보고 한쪽이 손실을 보는 소위 Zero sum관계가 아니라 한쪽의 피해는 다른 한쪽의 출혈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한국의 급소를 찌른 것은 미일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것으로 봐야 한다

 

  • 중국을 때리고 일본은 문정권을 길들이기로 합의한 정황이 역력하다.

일본이 미국의 군사동맹국가인 한국에 대한 치명적인 보복을 시작한 것은 미.일의 합작이거나

최소한 미국과 협의한 후에 승인을 받아낸 조치라고 볼 수밖에 없다.

 

미일은 한반도에서 친북정권을 제거하는 것이 미일의 안보와 경제에 이득이 될 것임을 일찍부터 인지하고 있었고 그 기회를 보고 있었다. 미국이 북한의 시어미격인 중국을 관세무역전쟁과 화웨이 거래중단이라는 초강경조치를 한 상태에서 제멋대로 놀아나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 조치는

일본에 맡겼다고 보여진다.

 

미국의 속내는 북한에 우호적인 손발을 짜르지 않고서는 북한의 비핵화나 장거리 탄도미사일

폐기를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문정권이 있는 한 한국의 안보위협은 자신의 관심사가 아니라는 의중을 내 보인 것이다

 

그동안 문재인 정권은 미국의 언론에서 '좌경 대통령 a left lean president', '김정은 대변인

Kim's spokesman'이라고 혹평할 정도로 친북 일변도 정책을 취해왔다. 특히 사드배치문제에서 친중적인 행보를 보임으로서 미국의 눈밖에 난지 오래 되었다.

2019-07-12 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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