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반일 감정 확산을 위한 문재인의 불쏘시개에 조국은 기름 붓고 김현종은 부채질 하고
 信望愛 2019-07-15 22:30:00  |   조회: 314

국제적인 관계 즉 외교는 상대가 있기 마련이고 또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최하의 도덕과 예의를 나타내면서 최대의 성과를 얻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기 마련이다. 지금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가 정치적 경제적으로 사상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민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런 문제가 생긴 것은 한·일 양국이 자국의 이익을 지나치게 챙기려다가 생긴 것이라는 게 시사와 정치 평론가들의 골통적인 견해이다.

한때 한·일 관계에 대하여 우리는 일본을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말이 회자된 적이 있는데 이 말이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의 당··청에 의해서 다시 재현될 방향으로 숨 가쁘게 달려가고 있다. 지금 한·일 관계가 악화일로에 있는 것은 일본의 책임도 있지만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민주당 의원 강창일이 우리 정부도 일본을 대처하는데 문제가 있었다고 소신발언을 하다가 민주당의 대표 버럭 이해찬에 손가락 X표시로 의하여 발언을 중단 당하고도 모자라 사과까지 하는 추태를 보이기도 했다.

·일 통상 관계 악화를 촉발시킨 주체는 문재인의 당··청임을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를 제외한 모든 국민은 인정을 하고 있다. 호혜평등의 원칙에서 외국과 맺은 조약이나 협약은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진다는 것은 국제적인 약속이다. 그런데 문재인이 과거 정권이 일본과 맺은 조약을 손바닥 뒤집듯이 뒤엎어 버렸으니 우리보다 GNP3배 이상 높고 세계 3위 경제 대국이고 경제동물(Economic Animal)이란 비난까지 받았던 일본이 외교적 능력이나 감각이 무디고 예의마저 없는 문재인의 행위를 그대로 두고 보겠는가!

일본이 외교적 앙갚음으로 가장 중요한 반도체 소재 3가지의 수출을 규제함으로서 잘나가던 한일 관계는 극에서 극으로 치닫고 있는데 문재인은 이러한 중대한 사태를 정치 외교적으로 풀려고 생각하지 않고 국민에게 반일 감정을 불어넣어 풀려고 한심하고 무식하기 짝이 없는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힌다. 외교적 분쟁을 반일 감정으로 풀려고 하는 무식한 문재인의 작태를 말리고 외교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조언이나 고언을 해야 할 청와대 참모들이 오히려 국민의 반일 감정 확산을 위해 한술 더 뜨고 있으니 문재인 정권은 완전히 내우외환의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문재인이 420년 전의 임진왜란 때 12척의 배로 일본을 물리친 이순신장군을 언급하여 전남 인들을 치켜세우며 반일 감정을 부추기는 불쏘시개를 집히자 페이스북 놀음의 달인인 청와대 민정수석 조국이 185년 전에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을 불러내어 죽창가를 부르게 함으로서 반일 감정 제고에 기름을 부었고, 청와대의 안보실 제2차장 김현종은 악화된 한·일 관계 정상화를 위해 미국의 중재를 부탁하러 미국까지 가서 헛걸음을 하고 돌아온 주제에 1910년 대구에서 일어나 전국에 확산된 국채보상운동을 충동질하여 반일 감정 확산을 위해 부채질을 하더니 그것으로는 아직 부족함을 느꼈는지 1997IMF 극복을 위한 김대중의 금모으기까지 꺼내는 작태를 보이기까지 했다.

지금 우리나라는 임진왜란 같은 외침에 의한 국란도 아니고, 동학농민혁명의 도화선이 된 악질 탐관오리 고부 군수 조병갑 같은 지방관들이 착취를 하여 농민이 핍박을 받아 봉기한 내란도 아니며, 그렇다고 일제 강점기도 아니다. 단지 이들 사건들이 일본과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다는 것뿐이다. 이렇게 문재인과 청와대는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과거로 회귀를 하니까 발전은커녕 퇴보를 하는 것이다. 문재인이 이순신장군이 겨우 12척의 배로 왜군을 물리친 것을 언급하는 것에 대하여 어느 시사평론가는 문재인이 이순신 장군과 12척의 배를 언급한 것은 자신이 어리석고 못난 선조임을 자인한 것이다고 혹평을 하기도 했다. 

국민의 반일 감정으로 한·일 관계가 정상화 될 수가 있다면 무식하기 짝이 없는 문재인의 당··청이 무식하고 무례하게 반일 감정을 충동질 하지 않아도 야당·언론·국민들이 스스로 문재인이 사랑하는 촛불까지 들고 반일 시위를 할 것이다. 지금 우리가 일본에게 당하고 있는 무역 보복은 문재인이 모든 국민들이 반일 감정을 갖도록 선전 선동하여 전 국민의 반일 감정이 횃불처럼 일어나도 절대로 정상화 될 수가 없다. 외교 분쟁을 일으킨 문재인이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아베를 만나서 해결을 하는 방법 외는 뾰족한 수가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문재인에게서 이런 변화된 행위가 나타나기를 바란다는 것은 하느님의 대한민국을 보살핌이 있어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문재인은 자신의 잘못된 정책이나 행위를 절대로 인정· 반성·사과를 스스로 하지 않고 비겁하고 야비하게 남(참모들)의 뒤에 숨어서 자기 합리화를 하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약속을 해놓고 이를 지키지 못하면 아니면 말고 식으로 일관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런데 문재인이 대통령이 된 후에는 이제 아니면 말고 식은 아예 통하지 않으니까 아니 그러한 억지마저 쓸 수가 없는 입장이 되니까 이제는 숨바꼭질하는 추태까지 보였다. 문재인은 대선 공약인 ‘5(지금은 7) 비리자 고위 공직 배제원칙을 스스로 파기해 놓고는 자기가 직접 사과를 하지 않고 비서실장인 임종석을 시켜 대리 사과를 하게 했는가 하면, 대통령 취임 후 3년에 시간당 최저 임금을 10,000이 되도록 하겠다고 해 놓고는 엄청난 부작용으로 실천 가능성이 희박하고 약속한 내년의 시간당 최저 임금이 8,590원에 그쳐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자 또 문재인 자신은 뒤로 빠지고 김상조에게 대신 사과를 하게 했다.

이러한 문재인의 행위는 추악한 갑질이요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행태며 국가원수로서의 자질마저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문재인은 자신과 청와대의 서투른 정치 외교로 발생한 일본과의 무역 마찰 문제를 외교부와 산업통상자원부를 완전히 허수아비로 만들고는 책임을 뒤집어씌우려다가 언론·야당·국민의 질책을 받았고 정부는 기업에게 책임을 지우려다 들통이 나자 이제는 청와대가 30대 기업의 CEO를 청와대에 불러 모아 한일 무역 마찰에 대한 대책을 제시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3분 발언을 하게하여 기업 CEO의 발언이 2분이 지나면 김상조가 1분이 남았다고 발언의 중단을 재촉하여 CEO들이 정작 하고 싶은 말도 못하게 하는 추태를 보였으나 한·일 관계의 정상화는 요원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2019-07-15 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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