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추악한 세월호 관련 집단들은 불사신인지 지치지도 않아
 信望愛 2019-07-16 18:24:14  |   조회: 280

지금 대부분의 국민들은 세월호란 말만 들어도 이제는 진절머리를 치고 혐오감을 느끼며 치를 떠는데 판국인 것을 아직도 세월호 관련 단체나 유가족들은 정확하게 감지하지 못하는 모양이다. 조선시대의 장례 풍속을 따라 삼년상(三年喪)을 치러도 2016416일에 탈상을 해야 했는데 아직도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니 뭐니 하면서 국민의 염장을 지르고 네티즌이 단 댓글을 인용했는데도 댓글을 단 사람에게 사과를 요구하지 못하는 한심한 주제에 한국당 정미경 최고위원더러 사과를 하라며 윽박지르고 있다. 세월호가 사고를 일으킬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세월호의 기원(起源)을 보면 알 수가 있다.

1994년 일본 나가사키의 하야시카네 선거각주 에서 건조돼 19944월에 진수한 6825톤 여객선이다. 일본에서 페리 나미노우에라는 이름으로 18년 이상 가고시마-오키나와 나하를 운항하다 201210월 운항을 마쳤다. 이후 한국의 청해진해운이 중고로 도입해 20133월부터 인천-제주 항로에 투입했다. 이처럼 낡은 배가 수입돼 취항할 수 있었던 것은 2009년 정부가 규제완화를 명분으로 여객선의 선령 제한을 20년에서 30년으로 늘린 때문이다. 더구나 세월호는 건조 직후 이미 589톤을 증축했는데, 국내로 들여온 후 객실을 또다시 239톤을 증축해 구조변경이 무리하게 진행됐다.

일본에서 용도 폐기한 중고 여객선을 구입하여 불법 개조를 한 후에 세월호로 명명하여 인천~ 제주 간 여객과 화물을 실어 날랐는데 그동안 1년여를 운항하며 사고가 나지 않는 것만도 다행이었다는 표현이 타당할 것이다. 다시 말하여 언제라도 사고를 일으킬 위험성을 달고서 운행을 했다는 표현이 맞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노후 선박인데다가 당초 건조했을 당시보다 무려 828톤이나 불법 증축을 했기 때문이다.

세월호의 소속이 청해진 해운이고 청해진 해운의 주인은 유병언이라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아무도 없다. 유병언이 세모그룹을 운영하면서 수백억 원대 횡령·배임 및 조세포탈 등으로 영어의 몸이었으나 노무현의 참여정권 때 범법자인 유병언을 특별사면을 시켜주고도 모자라 복권까지 시켜주고 또 덤으로 은행으로부터 사업자금 대출까지 주선해 주어 청해진 해운을 만들고 용도 폐기된 중고 배를 사와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뒤를 챙겨주며 적극 도와준 인간이 누구인데 박근혜 정부가 304명 살인 운운하는가!

그리고 한국당의 정미경 최고위원이 거짓말을 한 것도 아니고 허위로 날조 한 것도 아니며 단지 네티즌들이 댄 댓글을 인용한 것을 두고 ‘416일의 약속 국민연대(이하 4·16연대)’인가 뭔가 하는 세월호날라리들이 사과하라니 자유한국딩을 심판하라니 하는 것은 무식하기 짝이 없고 무례하기 그지없는 갑질 중의 갑질이다. 황해 바다를 지키다가 산화한 해군장병에게는 최고 6,500만원의 보상을 하면서 좀 심한 표현이긴 하지만 사고를 달고 다니던 세월호타고 제주도로 현장학습을 빌미로 놀러가다 해상 교통사고로 사망한 학생들에게는 최하 6억 이상의 보상을 그것도 유병언의 세모그룹이 아닌 국민의 혈세로 지급을 했는데 무슨 짖을 하는가!

세월호사건을 빌미로 탄생한 이익단체요 압력단체인 소위 ‘4·16연대가 한국당과 정미경 최고위원에게 퍼부은 말들이 진짜 막말이었다. 그런데 4·16연대의 언행들을 보면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 DNA를 그대로 이어받았는지 내로남불과 이기주의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고 있는데 기사부터 한번 읽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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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정부가 304명 살인자유한국당 심판이 적폐청산"

정미경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15"'12척 갖고 이긴 이순신 장군보다 세월호 한 척 갖고 (박근혜 정권을) 이긴 문재인 대통령이 낫다'는 얘기도 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세월호 유가족들이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416일의 약속 국민연대(4·16연대)’ 측은 정미경 최고위원의 발언과 관련해 즉각 논평을 내고 "자유한국당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비하하는 망언이 또 나왔다" 면서 "정 최고위원은 댓글을 인용한다는 미명하에 '문재인 대통령 이 세월호 한 척을 가지고 자유한국당을 이긴 것'이라는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고 말했다.

……. 중략 …….

4·16연대는 또 "세월호 한 척에는 476명의 당신들이 섬겨야 할 대한민국 국민이 타고 있었고 자유한국당이 배출한 박근혜 정권이 무려 304명의 국민들을 살인했다"면서 "304명 희생자를 비하하고 자신들의 책임은 회피한 자유한국당은 지체 없이 해체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앞장서서 방해한 황교안 대표와 이들을 심판하는 것이 진정한 역사청산이고 적폐청산"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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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연대문재인 대통령 이 세월호 한 척을 가지고 자유한국당을 이긴 것이라는 말을 막말이라고 했는데 이게 어찌 막말인가! 네티즌의 댓글을 그대로 인용한 말을 막말이라 우기는 추태는 문재인을 위해 충견 짓거리를 마구잡이로 해대는 종북 좌파들의 상투적인 내로남불의 전형이요 비유와 막말을 바르게 구별도 못하는 자신들의 무식하고 무능하며 무례함을 스스로 폭로하는 어리석은 표현일 뿐이다.

아무리 상상은 자유고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이기는 하지만 자유한국당이 배출한 박근혜 정권이 무려 304명의 국민들을 살인했다는 말이 진짜 막말이라는 것을 4·16연대가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 말은 무식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인 게 박근혜 정권을 대출한 정당은 새누리당인데 자유한국당이라고 4·16연대가 거짓말을 내뱉은 것은 그 누구의 사주를 받은 자유한국당을 음해하기 위한 것이 틀림이 없음을 증명해 주는 것 아닌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앞장서서 방해한 황교안 대표와 이들을 심판하는 것이 진정한 역사청산이고 적폐청산이라고 주장하는 추태에서 우리는 4·16연대가 세월호의 등에 올라탄 추악한 압력·이익·정치·종북 좌파 단체임을 알고도 남는다. 4·16연대가 추악한 압력단체임을 증명하는 것이 황교안 대표를 심판하라고 요구하는 것이고, 이익단체이기 때문에 최하 6억원 이상의 보상을 받고도 아직도 배가 고파 계속 세월호를 언급하며, 치졸한 정치단체이기 때문에 시건방지게 역사청산, 적폐 청산을 읊조리며 종북 좌파 정당인 통진당을 헌법재판소에 해산 청구한 황교안 대표를 심판하라고 적폐 청산 운운하는 주태를 부리는 것이다.

2019-07-16 18: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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