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정신나간 손학규와 유치한 심상정 정말 가지가지한다
 信望愛 2019-07-18 10:09:58  |   조회: 279

세계에 존재하는 200개가 넘는 국가들이 자유 민주국가나 공산 사회주의 독재국가 어디나 공통으로 존재하는 것이 삼권분립의 한 축인 입법부 즉 상·하 양원제이던 단원제이던 반드시 의회(국회)가 구성되어있다. 자유민주주의나 공산독재주의나 그들의 헌법에는 실행 여부와는 관계없이 옳던 그르던 민주주의라는 말이 법조문에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국가 운영의 기틀이 되는 법률은 국민에 의해서 선출된 의원들이 입법부인 의회(국회)를 구성하여 법률의 발의·제정·개정(수정파기 등 국민을 대신한 대의정치를 하는 곳이므로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선량인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은 200여 가지의 특혜와 특권을 누리면서 당리당략과 정쟁에 찌들었고, 부귀영화만 누리려는 권한 행사에 눈독을 들이는 추태로 인하여 국민의 눈 밖으로 퇴출된지 오래여서 국회의원이 아닌 국해의원(國害議員)의 취급을 받아 일도 제대로 하지 않는 300명의 의원이 너무 많으니 1/3100명을 줄이자, 100명으로 한정하자는 의견들이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자유한국당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비례대표제를 없애고 300명인 국회의원 정수를 10% 줄여 270개의 지역구로 하자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런데 난데없이 차기 21대 총선에서 자취를 감출 가능성이 농후한 바른미래당의 대표인 철새 손학규와 민주당의 단일화 협조 없이는 지역구에서 단 1석도 얻지 못할 진보정의당의 대표요 경쟁자가 없을 만큼 유식한 심상정이 국회에서 만나 희희덕거리며 참으로 한심하고 참담한 짓거리를 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 참으로 기가 찬다. 2개의 군소정당이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으로 보기에는 너무도 어이가 없다는 말이다.

바른미래당 손학규(왼쪽) 대표와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만나고 있다./연합뉴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국회에서 만나 무엇이 그리도 좋은지 웃는 모습이 한심하게 보이는 것은 두 인간의 만난 목적 자체가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국민의 요구와는 거꾸로 가는 손학규의 주장

국민들은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국회의원으로서 하는 꼬락서니를 보면서 하도 천불이 나서 국해의원이라고 비하를 하고도 모자라 국회의석을 대폭 줄이자는 의견이 대다수인데 바른미래당(이하 미래당)의 대표 철새 손학규는 진보정의당(이하 정의당) 대표 심상정과 17일 국회에서 만나 국민의 눈높이나 정서를 무시한 짓거리를 해댔는데 생사와 존망이 걸려있는 차기 대선에서 살아마기 위해 음모와 흉계를 꾸미는 모양새로 보였다.

손학규는 정의당의 대표로 선출되어 인사차 찾아온 심상정에게 “(의원 총) 의석수를 늘리는 데 반대가 많으나 작년 12월 여·5당 합의만 해도 300석에서 10% 이내로 의석수를 늘리는 것까지 합의를 했으니, 그렇게 되면 현재 지역구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으니 (선거법의) 국회 통과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며, 그렇게 해서 선거제도 개혁을 통한 정치구조 개혁이 개헌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손학규의 이러한 말은 지난4월 말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한 선거법 개정안은 득표율에 따라 의석수를 배분하는 '()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자로 하여 의원정수(300)를 유지하되 지역구 의석을 28석 줄이고, 그만큼 비례대표 의석을 늘리는 안을 빨리 결정하여 시행했으면 졸겠다는 것인데 이를 찬성했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2중대인 민주평화당의 일부 의원들이 자기의; 선거구가 사라질 판이 되고 바니 연동형비례대표제와 준연동형비례대표제선거법을 반대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다.

손학규와 심상정이 살아남기 위해 잔머리를 굴려 짜낸 선거법 개정안이 이제 민주당은 물론 2중대 3중대에서도 반대를 하고 있는데다가 제1 야당인 한국당이 결사반대를 하는 판국으로

급선회를 했으니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안은 완전히 물 건너 간 것이나 다름이 없게 되어버렸다. 현실이 그런데도 손학규가 꿈을 깨지 못하고 심상정에게 헛소리도 아닌 넋두리를 하고 있으니 미래당이 파산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유식하기 짝이 없도록 무식한 심상정의 요구

기자들조차도 연동형비례대표제가 어떤 선거제도인지 잘 몰라서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인 심상정에게 “‘연동형비례대표제가 어떤 선거제도인가?”라는 질문을 받은 심상정은 나도 잘 모른다는 해괴망측한 대답이 나오자 국민들이 선거제도 자체를 모르고 어떻게 선거를 하자는 말이냐?”고 재차 질문을 하자 국민들은 몰라도 되고 수학자들이 계산만 잘하면 된다.” 는 기상천외한 대답이 나온 것을 모든 국민이 알고 있다.

명색 정개특위원장인 인심상정이 연동형비례대표제가 어떤 선거제도인지 조차 모르면서 선거법을 개저와자는 작태부터 어불성설이요 언어도단이 아닌가! 그러면서 국민은 몰라도 된다고 더러운 세치 혀를 날름거렸으니 이러한 심상정의 추태는 국민을 무식한 개·돼지로 취급하는 무례하고 무작하기 짝이 없는 짓거리가 아닌가! 아무리 인간의 삶이 아생연후라 하더라도 선량으로서 이렇게 참담하고 참람할 수가 없는 것이다.

심상정은 손학규와의 만남에서 의석수 확대를 포함한 (선거제도 개혁안을) 합리적으로 만들기 위해선 한국당의 참여가 필요하다. (한국당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도 8월 말 의결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선거제도 개혁을 무력화 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한국당이 갖고 있는 한 (선거제 개혁 논의) 참여는 어려울 것이며, 여야 4당의 개정안을 바탕으로 한국당까지 참여한 개혁안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나불거렸지만 이는 메아리 없는 함성에 불과할 뿐이다.

연동형비례대표제선거법 개정안은 민주당과 평화당의 일부 의원들 및 수도권과 호남지역 출신 의원들의 반대로 이미 루비콘 강을 건너가 버린데다가 한국당은 의원수의 10%를 줄일 의견을 제출했고 연동형비례대표제선거법 개정안 반대를 당론으로 결정을 했으니 유식하기 짝이 없는 심상정 생각과 주장은 일장춘몽이 되고 만 것이다. 찌질한 2야당 대표의 한심한 대화는 국민들이 실소하게 만드는 저질 3류 정치 쇼로 끝나고 만 것이다.

2019-07-18 10: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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