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바란다
나라 망친 문재인을 젖주한다!
 lsh3508 2019-07-29 07:40:00  |   조회: 20
북한의 “조선반도 비핵화”책략에 말려든
문재인의 악정과 실책을 극복키 위한
우리의 급선무 당면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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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내적 악정 : 국가안보 말살 책동 및 군사력 무력화 우행
문재인과 김정은의 평양선언과 판문점선언 및 남북군사합의서에 따라 북한의 “조선반도 비 핵화” 책략 이행을 위한 위장평화 및 의사 긴장완화를 굳히고자 다음과 같은 제 안보무력 화 조치가 지난 2년간 대내외적/불가역적으로 진전 가시화되고 있다.
(1) 국가안보문제의 범죄시로 전 정권 안보유관 요직자 숙청, 안보전문조직 해체, 국 가 안보우선정책 폐지 및 안보교육말살을 자행하고 있다.
(2) 북한의 안보위협 극소화 평가를 위한 사회심리 공작 극대화 및 정론직필/불편부당 언 론매체 제갈 물리기를 심화시키고 있다.
(3) 휴전선 무장해제 및 한미연합훈련과 부대기동훈련 금지로 국군 무위도식/대량소비집 단화 가속하고 있다.
(4) 군장성의 정치군인화 및 군정군령 2원화 책동으로 전쟁 발발시 조기 항복을 강요 획 책하고 있다.
(5) 자주국방 조기 실현 저지 및 3축체제 건설 예산 삭감으로 대적 및 반핵 군사력 건설 무력화시키고 있다.
(6) 양심적 병역거부 정당화로 병역자원 고갈 촉진 및 군의 사기 저해 자초하고 있다.
(7) 5.18민주유공자 및 세월호 피해자 우선 특혜 부여로 참전유공자 소외 홀대로 왜곡 오도된 보훈문화 창궐/국가안보 역기능 극대화하고 있다.
(8) 군포푸리즘에 의한 의무복무연한 단축과 과도한 사병 봉급인상 및 병영생활의 자유재 량권 부여로 군의 리더십과 기장 문란으로 전투력 약화 및 군사조직 기강 해이는 물 론 국가예산을 남용하고 있다.
(9) 동성애 합법화로 군 병영생활 중 AIDS 환자 급증 우려 대두되고 있다.
(10) 헌법개정으로 국군의 양대 사명인 국가안보와 국방을 국방으로 단일화 한정함으로서 군의 유사시 경찰의 치안 능력 초과시 폭동진압이나 자원통제 기능 행사 저지로 군 의 정치도구화 전락 우려 상존한다.

2. 대외적 실책 : 사면초가의 안보위협 및 국제고립/동맹파탄 자초
(1) 중국의 2 STOP/2 GO/3 NO 책략에 동의하면서 미국의 인도태평양전략과 한미일군 사동맹화 및 미사일방어체계 연합을 거부한 문재인의 종북/친중/반미/배일 정책은 한미일3각의 군사협력에 의한 대북한 핵위협 배제를 배격하고서 국가안보를 망친 하 책중의 하책을 의도적으로 추진한 현정권의 망국책략은 회복불능의 내우외환 자 초하고 있다.
(2) 문재인의 꼼수는 주한미군을 철수시켜 한반도 적화통일 장애물을 제거하려는 북한 의 요지부동책략과 핵무장 목적을 알면서도 이에 동조하여 대못을 박겠다는 것이다. 전항의 10개 내부적 안보위협 극대화조치를 강행하면서 김정은의 환심을 사서 불원 간에 열리게 될 제4차 트럼프-김정은 만남에서 한반도비핵화란 명분하에 북한의 핵 을 CVID를 변조 적용하여 현상동결하는 조건하에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대북제재를 해지함과 동시에 대규모의 경제지원을 한국이 미국대신 자진부담시키려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위장평화공세가 약발을 내는 적당한 시기에 주한미군을 철수케 하려는 천인 공노할 사기 놀음을 누가 모르랴? 문재인은 한반도평화란 달콤한 헛소리로 포 장하여 우리 국민을 언론의 소나기식 보도로 기만하고 미국을 설득하여 흡사히 파리 평화협정뒤의 사이공과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여 주한미군 철수 명분과 시기 앞 당기기에 올인 하면서 북한의 무력적화통일 작업을 보장해 주려는 술책임이 명명 백백하다.
(3) 작금의 한일관계 진전사태를 보면 망국의 징후가 농후하다. 미국은 일본편이지 한 국 편이 아니다. 한국전쟁과 웛남전쟁에서 보여 준 혈맹관계는 더 이상 통하지 않 는다. 만약 북핵을 대응하기 위해 한미일군사동맹체제를 완성했다면, 절대로 오늘
같은 일본의 경제침략사태는 오지 않는다. 미국의 불개입은 한국이 이미 안보 동맹 으 로서의 목적가치를 일탈한 존재인 바, 양자택일의 시험대에 올려 놓고 있는 것이다. 하나는 한국경제를 파탄시켜야 미국의 말을 듣고 북한과 중국을 멀리할 것이니, 일 단 일본으로 하여금 한국경제를 최악의 사태까지 길드리는 방향으로 고삐 를 늦추지 말도록 배후 조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해도 말 안들으면 다른 선택인 안보 카드가 나올 것이다. 바로 포식자 북한에 한국을 맡겨버리고, 미국은 국익을 위 해 북한을 핵 현상동결하에 정식 NPT 체제의 핵보유국으로 승인함으로서 미국/러시 아/중국/ 프랑스/영국/북한의 6대핵강국대열에 올려주면서 북한과 국교를 정상화함 으로서 주한미군을 주 북한미군으로 탈바꿈시켜 인도태평양전략의 최선봉장으로 핵무 장한 북한이 미국의 대중국안보방파제 역할을 맡긴다면 누가 거역하겠는가?
바야흐로 한국 신세는 낙동강 오리가 될수 밖에 없다. 경제폭망에 국제고립으로 안 보무인지경이 되니 자동적으로 북한에 흡수당할 수밖에 없는 신세로 전락한다. 이 모두가 문재인이 이룩한 자업자득의 망국성과일 것이다.

3. 한국의 생존처방은 무엇인가?
(1) 국제정치의 ABC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아마추어도 못되는 문외한의 안보맹집단인 문 재인 일당은 간큰 짓을 자행하고 있다. 국제정치는 한미디로 “어린애들의 싸움”과 꼭 같다. 야육강식과 적자생존의 현장이 21세기 문명사회의 국제정치역학관계이다. 주먹 센 어린애가 왕초 노릇하고, 배후가 든든한(권력과 돈이 있는 부모) 어린애가 승자이지, 똑똑하고 말잘하고 잘생긴 어린애가 절대 싸움에서 이기지 못한다. 그 세계에서는 심하 게 피해를 안보기 위해서는 일단 강자에게 약자가 굴복하고 순복해야 한다. 잘 잘못을 따져 본들 한데 얻어맞으면 끝난다. 부보에게 연락이 가서 현장에 구원군으로 나와도 역시 더 강한 권력과 돈을 가진 부모가 나타나면 게임은 끝난다.
(2) 한심하게도 문재인은 반일이 애국이고 친중이며 간접적 반미접근전략인줄 오해 오도하 고 있다. 국제정치는 한마디로 오로지 국익을 위한 국력의 행사로 승부를 겨루는 곳이 다. 일본은 한국보다 국력이 월등하다. 국토면적이 남한의 4배나 되고 인구도 1억을 상 회하며, 세계랭킹 #3의 경제 대국이고, 정치력, 외교력, 군사력, 문화력............우리가 대결하기엔 절대역량 부족이다. 특히 일본은 과거 태평양 전쟁시 미국을 선제공격하여 서태평양 일대와 동아시아를 모조리 석권했던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제국주의 침략국이 었으나, 패전 이후 민주국가로 거듭나 과거의 원수였던 미국과 가장 친한 사이가 되어 지금 핵무장 1순위의 군사대국이고 국제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선진부강 국가이다.
(3) 과거의 윤리도덕적인 잘잘못을 현재 따지는 것이 국제정치에선 안 통한다. 힘에 의한 국익추구가 최상의 국제권력 정치 목표로서 지구상 236개국 모두가 이를 알고 약육강식의 현실룰에 순응하면서 살아간다. 왜 한국은 어리석게도 과거사를 갖고 상대가 안 되는 강자에게 덤비는가? 패배는 뻔하다. 한심하게도 국내정치의 포푸리즘 속성에 도취하여 일본을 욕하고 저주하면서 상품 불매 운동으로 과거사 재현에 올인하면서 맞상대하자고 큰소리침은 이불밑에서 만세 부르는 꼴이다. 결국 일본이 더 손해를 볼 것이니 한번 해보자는 식의 어리석은 근시안적 소아병적 작태는 너무도 유치하고 못난 짓이다. 산 교훈으로 유럽의 3강(영, 불. 독)을 보면 알수 있다. 과거를 따지자면 서로 물고 물린 적대관계이지만, 모두 과거를 청산하고 지금은 의 좋게 미래지향적으로 상호의존하면서 살아 간다. 위안부가 문제 아니다. 따질려면 우리 민족이 처참하게 살육당한 것은 임짐왜란 이후 만 해고 수백만명이나 된다. 힘이 약해서 당했다.약자의 국익은 과거사의 시비에서 찾지 못한다. 국력을 증대시켜 맞장구 칠수 있을 때 한마디하면 효력이 발한다. 지금은 일본과 맞상대할 처지가 도저히 못 된다. 억을하지만 참고 견디어 내야 한다. 와신상담이란 사자성어도 있다.
(4) 아직 300여종이나 되는 특수기술제품의 전면 수출중단을 선포하기 직전이니, 그것이 적용되면 한국경제는 절단날것이므로, 강자에게 먼저 사과하고 악수 청하여 국제관계를 원상회복해야 한다. 이 꼴을 당하려고 전대법원장까지 구속하고, 국익을 위한 일본과의 송사에서 선처판결토록 의논했다고 옥중에 있는 전 대통령에게 가혹한 형벌을 추가하는 등 악독한 짓을 하여 적퍠청산의 뽄떼를 보이는 것이 잘하는 짓인가? 민주국가의 3권분립의 권위를 위해서라면 정부가 법원 판결의 배상액을 민간에 우선 물어주고 일본과는 외교적 차원에서 모든 과거사를 불가역적으로 종식시키는 협정을 하도록 해야 한다. 일단 먼저 정부가 잘못을 뉘우치고 고개를 숙여야 국민이 살고 국가가 산다. 문재인의 위신이나 똥고집이 능사가 아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사상미증유의 비극이 온다. 포식자인 북한의 먹이깜으로 방치되는 비참한 국제고아가 될 수밖에 없다.
(5) 이 같은 처방에 만약 동의 못하는 국가지도자라면, 그는 분명히 매국노이고 인민공화국 추종 분자임에 틀림없다. 먼저 일본과 관계 정상화하고, 그 다음엔 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김정은의 선처나 자비에 더 이상 매달리지 말고, 한미일 동맹을 맺어 북한과 핵관련 제반 협약(평양선언, 판문점선언, 남북군사합의서)을 즉각 과감하게 파기선언하면서 휴전선을 원상회복해야 한다. 북의 핵도발에 한미일 공조체제로 대비할수 있도록 연미/협일/극북/용중의 새 국제관계를 정립하고, 우리의 비핵초현대화군비를 최우선적으로 대량도입, 재래형전력의 초현대화로 북핵을 무력화 내지 억제하는 전략으로 급선회해야 할 것이다. 통일이니 평화니 하는 환상적 단어는 당분간 접어두고서 국가안보 및 국익에 전력투구해야 할 것이다.
(6) 공산주의자와의 평화회담이나 대화가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역사적 교훈을 터득한 이상 국내에 온존한 공산주의 잠제세력도 발본색원하여 진정한 자유민주선진화를 남한이 먼저 이룩하여 국력을 배가시키게 된다면 북한도 회개하고 변화하여 스스로 핵을 포기하고서 한 핏줄의 정을 다시 되찾고자 접근하는 미래의 희망적 북한을 전제로 당분간 남남으로 다른 체제와 정부 하에서 국제사회에서 공존하는 도리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재인이 저질러 놓은 2년여의 치명적 결함과 시행착오 뿐인 내치와 외교를 개과천선 실천할 의지와 능력을 보이지 않는 한, 그를 현직에 계속 그대로 둘 수는 없을 것이니 국민저항권을 발동하여 권좌에서 축출하고 적법한 실정의 책임을 묻는 사후처리를 해야 할 것이다! 물론 미래 선진대한민국을 영도할 올바른 국가지도자를 재 선택해야 한다. 만의 하나라도 문재인이 배일이 종북/친중/반미의 길이라 믿고서 최악의 경우 우리민족끼리란 대전제하에 북한이 대일 핵공갈로 우리 문제를 해소시켜 줄 것으로 오판하고 있다면, 이는 회복불능의 영원한 시대착오적 망국행의 자살꼴이 될것임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7) 비핵국가로서 지정학적으로 강대국에 포위된 반도국으로서 살길은 좋건 싫건 간에 한미일 군사동맹체제를 형성하여 현실적 적인 핵무장한 북한과 맞대응하면서 잠재적인 적국인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할 충분한 안보역량을 서둘러 갖추는 일이다. 힘없는 외교는 악기없는 연주회나 다름없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힘의 어뜸은 핵무기이다. 핵이 없는 약소국의 처지엔 핵무장 강국과 밀착하여 핵우산으로 생존을 보장받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21세기의 국제관계는 여전히 약육강식으로서 이성적 인간관계가 아닌 감성적 비이성적 물리적 힘을 통한 동물관계로 주변강국이 돌변할 수 있다. 그리고 외교는 내치의 연장인 바, 왜곡 굴절 오도된 민주주의와 좌편향된 이념정치체계를 타파 청산함으로서 진정한 자유민주공화정치체제부터 우선적으로 재건해야 국력신장과 국가발전 동력이 보장된다.
(8)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의 명언을 실천할 때다. “자유의 나무는 반역자와 애국자의 피를 먹고 자란다”. 이 나라의 빨갱이 반역도당을 숙정/진멸하지 않고는 참 민주주의를 위한 자유와 정의의 투사가 애국적인 피 흘릴 여건이 조성되지 못한다. 불의한 소수가 창조적인 소수를 지배하여 이기적인 우중 다수를 왜곡굴절 오도하고 있는 이 나라의 가짜 민주헌정체제가 결코 강적인 선진 일본과 싸워 이길 수는 없다! 그러함에도 시대착오적인 환상적 민족주의와 포푸리즘에 도취하여 자기 무덤파고 있는 문재인 일당을 먼저 몰아내야 한다!
(9) 이 나라의 정치/경제/안보/외교/문화/종교/사회/심리/언론/교육/도덕.......... 어느 하나도 온전하고 올바른 것이 없으며, 개별 국민의 인간적 심성은 양심(이성)과 자아(현실) 그리고 욕망(본능)의 통합된 균형을 이룬 인격체가 아닌 돈과 권력 그리고 명예와 쾌락 일변도 추구의 동물적 속성으로 타락하고 있다. 이 나라엔 오도된 인권과 자유 그리고 평등이란 민주주의 3대 이념을 공산주의식으로 과도합리화시켜 삼권분립과 주권재민 그리고 대의정치와 다수결이란 민주주의 4대원칙을 마비 변조시키고 있다. 국민의 인간성개조를 위한 도덕 재무장은 물론 국가공권력 확보와 사회기강확립 및 국법질서 유지가 시급하다. 가짜 민주주의에 의한 정치보복이 인기영합(populism)과 연고주의(nepotism) 그리고 도벽근성(cleptomania)을 정당화하는 복마전과 만화경 같은 만신창이의 국가현상을 바로 잡지 않으면 어렵게 선직국에 진입한 허세가 3류국가로의 급속 전락을 불가피하게 재촉할것이다. 온갖 그짓 뉴스와 교언영색의 아세곡필 보도로 집권세력에 아부하는 간사한 언론매체는 정의와 진리를 외면하고 악을 은폐 위장 호도하면서 망국의 무덤을 파고 있을 뿐이다. 마치 100일천하 전후의 파리 일간지나 다름없는 저질 언론매체는 만악의 근원이다.
(10) 김대중과 노무현에 의해 일장춘몽으로 끝난 실패작인 햇볕정책을 재현한 문재인의 시대착오적인 망국책동 !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세습 적화통일 책략인 “한반도비핵화”에 문재인이 몰입함은 민족반역적 우행이며 혹세무민/도행역시/병국앙민 자초의 회복불능 사기놀음일 뿐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김정은 먹이깜으로 전락하여 고립무원의 사면초가 신세가 되고 말았다. 이 나라를 구할 길은 오직 적을 적으로 알고 대적할 힘을 갖추는 일이다. 평화는 대화가 아닌 힘으로 쟁취해야 한다. 힘이 정의를 실현한다! 전쟁을 회피하지 말고 결사행쟁의지로 대항할 태세를 갖추어야 평화가 보장된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ㅡ 베드로 전서 5: 7-8 -

“너희는 열국에 이렇게 광포할지어다. 너희는 전쟁을 준비하고 용사를 격려하고 무사로 더 가까이 나아와서 올라오게 할지어다. 너희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지어다. 낫을 처서 창을 만들지어다.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지어다”
- 요엘 3:9-10 -
2019-07-29 0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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