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대통령 문재인은 어느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출 것인가
 信望愛 2019-08-04 18:41:49  |   조회: 51

조국이 서울대학법정대학 복직원을 팩스로 제출하자 서울대학 투루스포럼소속 학생들이 조국 교수님, 그냥 정치를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대자보를 학내 곳곳에 게시를 하며 조국이 복직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리고 있다. 문재인의 총애를 받고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이하 종북 좌파)’ 성향의 정당들과 단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조국이 비겁하게도 자신은 폴리페스가 아니고 앙가주망이라고 자기합리화에다 내로남불로 포장을 하면서까지 비열하게 자신을 변호하는 추태를 보였다. 

조국은 서울대학교 법대 재학 중에, 미국에 유학 중에, 귀국하여 대학의 교수 시절 중에도 사법고시와는 물론 합격을 할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담을 쌓고 오직 자기합리화·내로남불의 방법 연구에 전념하여 완전히 통달하여 달인이 된 모양이다. 그렇기에 자신은 물론 문재인과 심지어 민주당의 추악한 이중성까지 합리화 시켜주고 보수 야당들에게는 치졸한 내로남불로 대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조국이 비록 민주당원은 아니지만 민주당 당원 1호인 문재인의 참모를 지냈으니 민주당을 편들어 주는 것에 대하여 왈가왈부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단지 조국이 언행이 표리부동하며 추악하고 비이성적인 이중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에 비판이나 비난이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조국은 22개월 동안 청와대에서 문재인의 민정수석으로서 참모의 역할을 하면서 이루 셀 수 없는 이중인격자의 추태를 해왔고 대학으로 돌아와서도 제 버릇(치사한 이중성)을 개애게 주지 못하는 짓거리를 계속 해대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를 하기 위해 문재인의 부름에 의하여 얼씨구나!’하고 달려간 조국이 문재인이 부여한 업무를 완수를 했는지 부진했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제 입으로 주군보다 민정수석으로서의 근무기간이 길면 불충이라는 조국만이 인정하는 희한한 논리로 법무부 장관으로 가기 위해 청와대를 떠나 과거의 위치로 복귀하겠다는 팩스 한 장을 서울대학 사무국에 제출을 하고 복직을 하자 상상도 장애물이 등장을 했으니 그게 바로 서울대학 투루스 포럼이 조국의 복직을 반대한 대자보의 조국 교수님, 그냥 정치를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요구이다. 

투루스 포럼이 이러한 대자보를 대학 내의 게시판에 게시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조국의 거만하고 야비하며 이중적인 자기합리화와 대학교수의 양심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저질인 내로남불의 추태 때문이었다. 조국이 보여준 그 동안 보여준 편협한 역사관과 자기와 다른 의견을 갖은 사람을 친일파로 매도하고, ‘反日 선동등을 지적하며 내로남불의 화신으로 지칭되는 조국은 서울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조국이 국회의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던 못하던 문재인이 자신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할 것이 불 보듯 뻔한데 그 짧은 기간이나마 조용하 자숙하지 못하고 복직을 해서도 추악하고 치졸한 페이스북 짓거리를 참지 못하고 계속하다고 또 구설수에 올랐다. 민주당 대표 버럭 이해찬이 주제 파악도 못하고 일식집에 들어가 일본 술 사케를 마신 것이 언론의 보도를 통하여 알려지자 민주당의 2중대 3중대를 제외한 야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조국의 불치의 병인 페이스북 병이 도져서 아래 기사와 같은 추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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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사케 오찬' 비판에 조국 "일식집 사람들 용납 못할 정치공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가 나온 지난 2일 일식집에서 오찬을 하면서 '사케'를 마셨다는 보도가 나와 야당이 비판하자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3"보수 야당이 점점 더 황당한 언동을 보인다"고 맞받았다. 

조 전 수석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 글에서 "전국의 일식집 업주와 종업원들로서는 용납할 수 없는 정치공세"라며 이렇게 말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이 대표의 '사케 오찬'에 대해 "반일·항일 하더니 이율배반" "분별력이 없다"고 비판한 것을 겨냥한 것이다. 조 전 수석은 "·일 경제전쟁과 관련하여 한국 정부 비판에 더 주력하려다 보니 (이런 언동을 보인다)""·일 경제전쟁 중이지만 우리는 한국에 있는 일식집에 갈 수 있다"고 했다. 조 전 수석은 그러면서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원하는 건 전국의 일식집이 다 망하는 것인가?"라고 되물었다. 

조 전 수석은 이날 자신의 부산·경남 방문 소식도 전했다. 그는 다른 페이스북 글에서 "부산·경남의 어르신들께 인사 올릴 일이 있어 KTX를 타러 왔다"면서 서울역에 올 때마다 들르는 식당에 왔다고 했다. 조 전 수석은 부산 출신이다. 정치권에선 그런 그가 차기 법무장관을 거쳐 내년4월 총선 때 부산에 출마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그는 그러면서 "지금까지는 한 번도 아는 체 하지 않던 식당 60대 주인장이 '그 동 안 고생 많았습니다. 욕 많이 드시던데 사람들 떠드는 소리를 신경 쓰지 마세요'라고 했다""이런 분의 격려는 힘을 준다"고 했다. 최근 서울대로 복직하면서 학내에서 불거진 '폴리페서' 논란이나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이후 내놓은 '죽창가' ‘친일과 반일’ ‘애국 아니면 이적(利敵)’ 발언을 둘러싼 야당의 공세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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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은 동색이고 팔은 안으로 굽기 마련이니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정당과 시민단체들은 조국의 행위에 대하여 긍정적적인 반응을 보일지 모르지만 야당으로서는 버럭 이해찬의 이런 행위에 대하여 반일·항일 하더니 이율배반이다. 분별력이 없다며 문제를 제기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조국은 전국의 일식집 업주와 종업원들로서는 용납할 수 없는 정치공세라고 했는데 정치공세를 하도록 원인을 제공한 자가 바로 버럭 이해찬인데 일식업주들을 편드는 체 하면서 은근히 야당을 공격하도록 선동질을 하고 있다. 

특히 조국이 국민을 실소하게 하는 저질의 3류 정치 쇼는 ·일 경제전쟁과 관련하여 한국 정부 비판에 더 주력하려다 보니 이런 언동을 보인다. ·일 경제전쟁 중이지만 우리는 한국에 있는 일식집에 갈 수 있다고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을 비호하고 나섰는데 누가 일식집에 못 가게 했는가! 조국의 주장대로 한·일 경제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일본 상품 불매 운동을 벌리며 반일 감정을 충동질하고 부추기며 한국당을 친일 프레임으로 몰고 가는 주체가 바로 문재인 정권이 아닌가! 

언론이 버럭 이해찬 일행이 일식집에서 사케를 마셨다고 보도를 한 것을 근거로 일본 상품 불매 운동에 역행하는 것이 아니냐며 야당이 문제를 제기하자 스스로 추악한 속내를 드러낸 것이 사케를 마시지 않고 국산 청주(정종)를 마셨다고 일식집 주인이 말했다고 변명을 하는 민주당의 행태 역시 정상이 아니다. 완전히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며 눈 감고 아웅하는 종북좌파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추태중의 추태다 

한국당과 미래당이 이해찬의 적절하지 못한 짓거리를 비판을 했는데 조국은 표를 의식한 나머지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원하는 건 전국의 일식집이 다 망하는 것인가?라고 이의를 제기하며 일식업자들을 위하는 체하며 그들이 두 야당을 공격하도록 충동질을 했다. 야당이 문제를 지기하며 비판을 한 것은 일식집이 망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과 조국을 포함한 당··청이 주제 파악을 잘하라는 지적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일본의 경제 전쟁 선포 직후 일식집에 가서 낮술하는 이해찬, 사케가 아니고 청주라고 우기는 민주당, 한국에 있는 일식집이라 괜찮다며 편들어주는 조국. 눈뜨고 못 볼 촌극에 현기증이 난다. 온 국민이 TV 앞에서 백색국가 배제 결정을 지켜본 날, 집권 여당의 대표가 대낮에 술 먹는 게 정상은 아닐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오지랖 넓은 조국은 자기가 처한 문제(서울대학 투루스 포럼의 복직 거부)로 손가락질을 받고 있는 비참하고 한심한 주제에 버럭 이해찬의 추태를 편들어 주며 페이스북 짓거리를 해대는 꼬락서니는 참으로 꼴불견이다. 이렇게 저질로 놀면서 막상 법무부 장관이 되면 국민이 나라를 얼마나 걱정을 하도록 만들까 하는 생각이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조국은 일식집에 들어가 낮술로 사케를 미시는 등 책잡힐 짓을 한 버럭 이해찬과 동석한 일당들의 경솔하고 경망스런 행위를 취재하여 보도한 언론을 비난을 하지 않고 언론의 기사를 읽고 문제를 제기한 야당을 비난하는 작태를 했기 때문이다 

조국이 자기에게 격려로 힘을 준다며 지금까지는 한 번도 아는 체 하지 않던 60대의 식당 주인이 '그 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욕 많이 드시던데 사람들 떠드는 소리를 신경 쓰지 마세요라는 말을 언급했는데 이는 자신을 띄우기 위한 빗나간 자신의 과시이며 인기를 얻고 표를 의식한 사전 선거 운동으로 비춰진다. 국민이 폴리페서인 조국에게 바라는 것은 립서비스나 자기합리화 그리고 내로남불이 아니고 진정성 있는 진솔한 인간이기를 바란다. 문재인은 이런 변화무쌍한 민주당과 조국의 어느 장단에 춤을 출 것인지 궁금하다.

 

2019-08-04 18: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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