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문재인이 일으킨 외교 갈등을 기업이 해결하라는 청와대
 信望愛 2019-08-08 22:11:19  |   조회: 46

만인지상이요 국가원수인 대통령은 국정운영을 위한 모든 정책계획의 수립과 추진과정 및 완료단계에 이르기까지 발생하는 문제에 대하여 무한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과반에 한참 못 미치는 41% 투표자의 득표로 민주당의 후보인 문재인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답시고 엄청난 공약을 쏟아내어 당선되고 취임한지 이미 22개월이 흘렀는데 공약이 바람직하게 성취된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 아집·독선·오만·방자한 통치 스타일과 시행착오의 연속인 각종 정책의 추진을 현재와 같은 방법으로 밀고 나가면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건의와 고언이 통하지 않는 유아독존적인 현재의 통치스타일이 계속되면 5년 단임 기간 동안에 바람직하게 이루어질게 하나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책임감이 희박하고 잘못에 대한 진솔한 반성이나 사과를 하는 행동수정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문재인과 당··청은 부정적인 문제만 양산한다

문재인 정권 출범 22개월 동안의 국가 경영이 경제는 자살(自殺), 고용은 학살(虐殺), 교는 자폐(自斃), 국방은 자폭(自爆), 역사는 자학(自虐), 교육은 자멸(自滅), 정치는 자충(自充) 이라는 말이 항간에서 회자되고 있는데 이쯤 되면 국정 전반이 총체적 난국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2019년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문 정권의 정치적 자충수, 외교적 자폐증으로 발생한 일본과의 무역 마찰로 문재인이 앞장을 서서 기업은 물론 전 국민이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가장 시급한 일본과의 무역 마찰을 능숙한 정치력과 외교적 감각을 발휘하여 지혜롭게 해결해야 하는데 무식하고 무능하며 무례하게도 국민을 이분법으로 갈라 문재인 정권의 정책을 찬성 동조하면 반일과 애국인 내 편으로, 문재인 정권의 정책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반대하면 친일과 매국으로 매도하여 네 편으로 편 가르기 하는 망국적인 추태를 연출하고 있으니 기가 막힌다. 국민 사이의 갈등으로 인하여 분열이 생기면 여당인 민주당과 대통령인 문재인이 화합을 위하여 다독거려야 할 주체인 문재인 정권의 당··청이 한통속이 되어 반일 감정 확산과 제고를 위해 국민을 충동질하고 반일 정책을 수립하고는 솔선수범하여 실천함으로서 문제는 더욱 악화일로로 치닫게 하고 있다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일본상품 불매, 일본 여행 자제, 도쿄 올림픽 불참 등 극일 혹은 반일 운동이 일어나야 국제적으로 인정은 받지 못할망정 이해를 촉진하는데 보탬이 될 텐데 문재인 정권은 대체 어떻게 생겨먹었기에 청와대·민주당·정부가 앞장서서 국민의 반일감정을 선동하고 충동질을 해대니 이 얼마나 국제적인 망신인가! ‘빈 수례가 요란하다는 말은 문재인 정권에게 꼭 맞는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이유가 우리가 일본을 이길 수 있는 것이라곤 문재인 정권이 국민의 감정과 감성을 부추겨 반일 감정을 촉진하고 양산한 것 밖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우리의 경제·고용·외교·국방·역사·교육·안보·정치 등 어느 하나가 일본을 앞선 것이 있느냐는 것이다. 이렇게 국정 전반이 일본을 앞서기는커녕 어깨를 나란히 하지 못하는 것은 문재인과 민주당 그리고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단체 및 정당들의 책임이 얼마나 큰가! 소득 주도 성장정책에 따른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 강화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강제 및 탈원전등은 경제(생산)와 고용(일자리)과 소득 등을 급락시켜 하한가를 쳤는데 이러한 현상을 초래한 데에는 이기주의의 화신이요 귀족노조인 민주노총의 행패도 한몫을 단단히 했고 문재인 정권아 민주노총의 조종을 받는다는 말까지 자연스럽게 등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정도(正道)를 넘어선 전 정권에 대한 소위 적폐척결은 국론을 분열시키고 국민을 갈등으로 몰아넣었으며 여권과 종북좌파들의 입에서 자기편이 아닌 전정권이나 자유우파들을 친일파토착 왜구니 하는 천인공노하고 벼락을 맞아도 싼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반민족 반국가적인 말들이 신적폐로 난무하여 국민을 편 가르기 하고 있는 것도 문재인 정권이 초래한 국민을 갈등으로 몰아넣은 한심한 결과다 

문재인은 물론이요 청와대와 여당인 민주당이 하나가 되어 망국적인 행동을 자제하도록 해야 하는데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는 반목과 파당을 초래하고 편향적 편파적인 청원이 올라오면 자기들에게 불리하면 삭제를 해버리고 자기들에게 유리하면 정치적으로 악용을 한다는 오해를 불식시키지 못하는 것은 원죄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문재인의 당··청이 정권을 연장하여 즉 장기집권을 위하여 적폐 청산이라는 계속하고 있다는 말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는 것을 문재인 정권이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기업은 문재인이 저지른 문제의 해결사가 아니다.

201711월 정책실장 김상조가 공정거래위원장 시절에 있었던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지각을 한 이유를 재벌들 혼내주고 오느라고 (지각했다)”고 발언을 하여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그런 얘기 막하면 (안 된다)”고 주의를 누었다. 김상조는 5대 그룹 최고경영자 간담회에서 완장찬 것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기업의 자발적인 개혁 의지에 의구심이 있다50분간 질책, 훈계, 주문으로 다그치는 갑질을 했었다. 

이러한 김상조의 종북좌파 경제학자의 본때라도 보이기 위해서 경제 검찰의 행동을 하며 막무가내로 떠벌린 기업 길들이기 만행을 언론들은 사설·칼럼·토론 통하여 김상조의 갑질과 추태를 성토하며 신랄하게 비판하고 비난을 하였다. 그러한 김상조가 문재인의 회전문 인사 즉 돌려막기 인사의 쾌속선을 타고 청와대의 정책실장으로 상륙을 했다. 공정거래위원장일 때의 김상조는 국무총리나 경제 부총리의 지시와 감독 하에 있었지만 이제 청와대 정책실장이 되었으니 이제 날개까지 달려 더욱 기고만장하며 갑질을 해댈게 불 보듯 뻔하다 

기업을 혼내주는 경제 검찰 짓거리를 하던 김상조가 청와대 정책실장이 되더니 완장을 찬 표시로 대기업 총수들을 통시(화장실)에 앉아서 개 부르듯 갑질을 해대는 꼬락서니는 참으로 한심하다. 일본과의 무역마찰은 기업들이 초래한 것이 아니라 문재인의 오만과 독선 그리고 아집과 무식이 원인이 된 외교적 무능으로 발생한 문제인데 김상조는 기업인들이 해결하라는 투로 닦달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이 규제를 한 반도체 소재들의 해결을 위해 불화수소 생산을 위한 실험과정에서 인명 사고가 터지자 제일 먼저 문재인과 민주당이 규제법을 발의하여 백지화가 되었고 결국 일본으로부터 소재를 수입하게 만들지 않았는가! 경제 활성화하고 노사관계의 개선을 위하여 박근혜 정부에서 노동3법 발의하였을 때 민주노총의 편을 들어 죽으라고 반대를 한 주체가 바로 문재인이 대표로 있었던 민주당이 아닌가! 그러한 결과가 결국 민주노총은 귀족노조로 변신했고 이기주의 집단, 정치적 압력집단으로 진화하려 문재인의 발목을 잡고 있지 않는가 

기업이 살아야 노동자도 살고 일자리도 생기고 국민 소득도 오르며 저녁이 잇는 시간도 마련이 된다. 이런 사실을 뻔히 알면서 김상조는 기업총수들을 혼이나 내고, 문재인은 민주노총에게 코가 꿰어 임금만 천정부지로 오르며, 생산성이 낮아지는가 하면, 공장은 외국으로 이민을 가도록 하여 경제를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그러고도 모자라 국민의 얇은 지갑을 털어서 노인들이 잡비나 벌어 쓰는 단기성 일자리만 만든 것도 모자라 일자리가 없는 젊은이들에게 의타심이나 불어넣는 한심한 청년수당 운운하며 현금을 살포하여 들어 놓고는 기업에게 문재인이 일으킨 문제를 해결하도록 생뚱맞은 짓거리를 해대니 이게 과연 나라인가! 

여당인 민주당의 대표인 버럭 대는 이해찬이 우리 기업들이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일본에 의존해 온 것을 많이 반성하기 시작한 것 같다. 최근 우리 기업인들이 기술 자립을 위해 마음을 단단히 고쳐먹기 시작한 것 같다며 문재인이 저지른 문제를 기업인의 책임으로 밀어 붙이며 기업 탓하는 추태를 보였다. 버럭 대는 이해찬의 이러한 무식한 발언의 뜻은 문재인이 일으킨 문제를 기업이 해결하라는 공갈협박인 것이다. 

문재인과 김상조는 기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라

기업도 애국해야 하지만 정치인의 애국, 군인의 애국이 다르듯 기업도 다를 수 있다. 지금 상황에서 기업인들을 앞세우는 게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일본 수출 규제 이슈는 정경 분리, 두 갈래 전략으로 가야 하는데, 왜 자꾸 기업인들을 내세우는지 모르겠다. 정치 쇼에 기업인들을 등장시키는 것은 정치적 문제로 촉발된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해결책을 안겨주기는커녕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특히 부품 소재의 국산화에 앞장서겠다는 자급자족의 로빈슨 크루소식의 이벤트성 쇼에 자꾸 출연하면 비즈니스 입지가 좁아질 수 있다. 이러한 정부의 쇼는 오히려 일본 기업에 악용될 수도 있다.”  

일본 기업도 우리 언론 보도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우리 회사가 소재 국산화에 나서겠다는 보도가 나오면 일본 거래처는 5년이나 10년 장기 계약을 맺자고 나올 수 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말뿐인 구호가 아니라 냉정한 실력으로 죽고 사는 문제가 결정되며, 한두 가지 잘못된 투자 판단으로 글로벌 거대 기업이 한순간에 망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기업들 입장에서는 제품을 만들어 많이 파는 것이 투자·고용으로 이어지는 애국이다. 6개월 후면 당장 소재가 없는데 1년 후, 5년 후를 이야기하니 헛웃음만 나올 수밖에 없다.” 

정부가 중소기업에 '최소 1년은 참아 달라'고 하는데 정부가 공무원들에게 1년만 월급 없이 참아 달라고 할 수 있느냐

 일본과의 무역 갈등(마찰) 같은 우리에게 매우 부정적인 문제를 일으킨 주체인 문재인과 당· ·청이 책임을 통감하고 정치력과 외교적 감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지 비겁하고 야비하게 기업에게 해결을 하라고 닦달을 하는 것은 참으로 후안무치한 행위다! 기업은 상품생산으로 수익을 올리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국민 소득을 높이는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곳이지 문재인이 일으킨 문제의 해결사가 절대로 아니다!

2019-08-08 22:11:19
이 게시물을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