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문재인의 같잖은 인사를 비판할 가치가 있기나 하나
 信望愛 2019-08-10 12:16:50  |   조회: 111

먼저 본 토론 글에서 언급된 야당과 언론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의 색채를 띤 언론과 야당은 제외를 했다는 것을 밝혀두고자 한다. 왜냐하면 종북좌파 언론과 야당은 여당의 2중대 와 3중대로 전위부대의 역할을 허고 있기 때문이다. 야당으로서의 역할 보다는 야합으로, 언론은 정치적 중립이 되지 못하고 편파적 편향적인 보도로 문재인 정권의 어용나팔수가 되었기 때문이다.

할 일이 없으면 누워서 낮잠이라도 자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는데 이 말이 야당과 언론이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의 한심하고 같잖은 인사에 대하여 회전문 인사니, 코드 인사니, 돌려막기 인사니, 내편 챙기기 인사니 하며 비판을 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합당하지만 이율배반적으로 꼬집은 말도 된다는 것이 필자의 솔직한 생각이다. 물론 야당과 언론이 들으면 서운하겠지만 필자가 왜 이른 비유를 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하여 하나하나 증거를 든 것을 읽어보면 고개를 끄덕이리라는 또한 필자의 생각이기도 하다.

문재인의 선거 공약에는 ‘5대 비리자 고위; 공직 배제 원칙이라는 게 있었는데 5대비리란 위장전입·부동산투기·탈세·병역비리·논문표절이었는데 이 5대 비리 원칙도 지키지 못하여 국민을 실망시킨 한심한 주제인 문재인이 2가지를 더하여 소위 ‘7대 비리자 공위 공직 배제 원칙으로 확장을 하였는데 추가된 2가지는 성범죄·음주운전이다. 문재인인 이러한 공약을 제시하여 국민 41%의 표를 얻어 하늘이 점지한다는 만인지상이요 국가원수인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문재인의 공약이 실천된 결과는 어떠한가를 더듬어보면 초장(처음)부터 초점은 어긋나고 말았는데 국무총리로 지명된 이낙연이 인사청문회에서 위장전입을 인정한 것이다. 이러한 결과가 나오자 가장 난감하게 된 곳은 청와대의 주인장인 문재인이요 특히 인사추천 담당 부서의 책임자인 민정수석 조국이었다.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문재인이 믿을 자신의 복심이요 심장인 조국이 시작부터 초대형(超大型) 사고를 쳤는데도 아무 책임을 묻지도 않고 이낙연은 총리로 임명이 되었다.

기타 장관급 지명자 중에서 인사청문회를 통과하여 인사 청문보고서가 부적격 단서이라는 없이 임명된 인사는 절반 정도라는 것을 볼 때 문재인의 청와대 인사 추천 담당자인 조국의 무능함을 알 수가 있지 않는가! 이러한 결과는 국회의 인사청문회가 한낱 통과의례에 지나지 않음을 알려 주는 것이다. 되돌려 생각하면 고위공직자 임명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인사 청문보고서 역시 요식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대하고 한심하며 용서할 수 없는 문재인의 추악하며 비열하기 짝이 없는 행위는 국민과 굳게 약속한 ‘7대 비리자 고위 공직 배제 원칙을 문재인 자신이 스스로 파기한 것이다. 문재인은 공약(公約)을 공약(空約)으로 만들어 파기를 하고도 국민에게 진솔한 사과나 반성이 없이 엉뚱하고 생뚱맞게도 대통령 비서실장인 임종석으로 하여금 자기 대신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는 것이다. 공약을 국민에게 제시한 인간이 문재인인가? 임종석인가!

이러한 문재인의 인사 참사가 한두 번이 아니라는데 심대한 문제가 있는 것이며, 그렇게 자신이 약속한 인사 원칙을 파기한 원칙도 없는 인사로 22개월 동안 국정을 운영한 결과가 경제는 자살·고용은 학살·외교는 자폐·국방은 자폭·역사는 자학·교육은 자멸·정치는 자충이란 비난이 지금 항간에서 회자되고 있는데 문재인 정권의 당··청은 가짜 뉴스라고 주장하지만 현실은 사실이요 진실임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결국 문재인의 대선 공약인 ‘7대 비리자 고위 공직 배제 원칙은 국민의 표를 얻기 위한 꼼수임이 만천하에 드러났고 지금까지 수차 고위 공직자 임명이 있었지만 한 번도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아무도 없다. 문재인이 대선 승리를 위해 표를 얻으려 공약한 ‘7대 비리자 고위 공직 배제 원칙은 국민을 속인 추악한 3류 정치 쇼인 대국민 사기극이 되고 만 것이다.

문재인이 고위 공직에 임명하기로 결정한 인물은 누가 뭐라고 해도 하늘이 무너져도 무식할 정도로 ‘Only My Way’ (고위 공직 임명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그 누가 뭐라고 해도) ‘내 맘대로 한다는 한심한 아집으로 오만방자하며 독선적인데 언론과 야당이 비판하고 비난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말이다. 그래서 필자가 야당과 언론이 문재인의 인사가 참으로 한심하고 마음에 들지 않지만 개정과 개선의 의지가 전무하기 때문에 비판과 비난이 통하지 않기에 피곤하고 애 터지게 언급하는 대신에 한가하게 낮잠을 자는 게 훨씬 낫다고 표현을 한 것이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있는가 하면, ‘무거운 절 떠나니 가벼운 중 떠난다는 말도 있다. 문재인 정권의 출발점이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의 사상과 이념이 바탕이 아니고 종북좌파들이 살아남기 위한 정권찬탈의 결과였음으로 문재인을 위한 올바른 충고와 고언은 마이동풍이요 우이독경일 뿐이라는 것이 문재인이 지금까지 보여준 통치행위가 하나하나 증명을 해주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편파적이고 편향적인 종북좌파 언론과 야당을 제외한 오든 야당과 언론은 문재인의 인사에 대한 비판이나 비난은 하지 않는 게 오히려 낫기 때문에 언급을 자제하고 차라리 문재인의 당··청이 수립한 정책의 실패·실정·실책·비리 등을 적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국민과 국가를 위한 바른 길일 것이다.

2019-08-10 12: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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