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동반 자살하려고 보수끼리 총질하고 당내에서 총질하는가
 信望愛 2019-08-11 09:25:45  |   조회: 39

초록은 동색이고 가제는 게편이다는 말이 있는데 쉽게 표현하면 한통속이란 말인데 굳이 가까운 사저성어를 찾는다 이심전심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서로의 모습은 다르지만 뜻 이나 생각이 통한다는 의미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은 뿌리가 같고 또 한국당·우리공화당·태극기 세력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추구하므로 사상과 이념이 같은 보수 자유우파로 보면 될 것이다.

그런데 이들 3세력에 대한 국민들의 바람은 하나로 뭉치는 것인데 생각하는 생각과 목적이 약간씩 달라서 하나 되기가 힘드는 모양인데 내년에 있을 21대 총선에는 반드시 하나로 뭉쳐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의 촛불광란으로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친 생략) 일당 에게 불법적으로 빼앗긴 정권을 되찾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를 회복시켜야 하며, 종북좌파들의 촛불 광란에 지례 겁을 먹고 불법적인 탄핵에 찬성한 세력과 불법적으로 결정한 탄핵을 불법적으로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며 확정한 세력에게 철퇴를 가해야 한다.

이러한 바람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한국당과 우리공화당 그리고 나경원 원내대표는 언행에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사상과 이념이 같은 보수 자유우파인데도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법이 약간 달라서인지 모르지만 서로를 보는 시각이 국민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있다는 말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서로 2%씩만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양보를 한다면 3세력이 하나 되기는 식은 죽 먹기라는 생각이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자신을 알고 입조심해야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배신자였음을 모르는 국민은 없지만 그래도 탈당하여 바른정당에 합류하지 않은 것이 사실은 배신자들과 동반 탈당하기로 했는데 배신자의 리더격인 유승민과의 의견 다툼으로 한국당에 남았다는 설이 유력함-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 원내대표까지 선출됨으로서 자신의 위치를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니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온 것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문제인의 무능과 실책을 예리하게 지적하고 신랄하게 비판하여 문재인의 치부를 들어내어 높은 인기를 얻는 대박을 터뜨려 일약 대통령 후보의 반열에까지 오르는 행운을 얻었다. 그런데 호사다마인지는 본인의 불찰인지 아니면 지나친 욕심인지는 단정할 수는 없지만 종종 설화(舌禍)를 입는 경우가 많다. ‘있을 때 잘해……라는 대중가요의 가사처럼 인기가 있을 때 자기 관리를 잘해야지 인기를 빌미로 중심을 잡지 못하고 지나치개 앞서나가면 모난 돌이 정을 맞는다고 했듯이 남이 아닌 자신이 자신의 발등을 찍을 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자숙을 해야 할 것이다.

보수 자유 우파의 화합은 총선을 이기기 위한 필요조건임과 동시에 충분조건이므로 가장 시급한 것이다. 그렇다고 개나 소나 모두 화합을 한다는 것은 문제가 많다는 것이 나경원이 바른미래당의 유승민을 언급하며 한국당과 합당을 꺼냈다가 당장 우리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 로부터 자유한국당이 유승민 의원을 중심으로 바른미래와 합치겠다고 하는데, 이는 배신의 정당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억울하게 불법 탄핵된 후 2년 반이 지난 이 시점에서도 한국당은 반성을 할 줄 모르는 정당이다. 탄핵 찬성 배신자들과 우리공화당 은 함께 할 수 없다. 배신자들과의 통합이나 연대의 이야기도 앞으로 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강력하게 항의를 하였다.

우리공화당이 한국당과의 합당 조건으로 김무성·유승민·김성태·권성동·정진석·이혜훈·하태경 등 소위 탄핵7적을 정계에서 축출 할 것을 요구하다가 김무성·권성동·김성태·유승민·홍준표 등 탄핵5적으로 조금 정도를 낮추어 이들을 축출하면 합당을 할 수 있다고 수정 발표를 하였다. 그런데 탄핵7적과 5적 모두에 포함되는 유승민을 한국당과 합당 대상으로 나경원이 언급을 했으니 어찌 우리공화당이 가만히 있겠는가! 그리고 비른미래당에서 배신자 몇 명 데려온들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차기 공천 과정에서 기득권을 요구하며 말썽만 부릴 텐데 말이다.

보수 자유우파의 중심이 되어야할 한국당의 내부 총질 근절

국회에 진출한 여·야 정당들 중에서 온전한 보수를 지향하는 자유우파 정당은 한국당과 우리공화당 뿐인데 아무리 우리공화당+태극기 세력이라고 해도 한국당이 자유우파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원내 제2 정당이요 또 제1 야당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당이 보수 자유우파의 중심에서 제대로 역할을 할 수가 없는 원인은 탄핵에 반대한 의원들과 찬성한 배신자들이 한 지붕 두 기족 살림을 하기 때문임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이를 또란 인정해야 한다.

한국당의 대표로 황교안 후보가 대표 경선에서 과반의 찬성으로 대표가 된 다음에 탄핵에 배신자들을 얼마든지 강제로 출당을 시킬 수가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 심정을 모르는 사람들과 심지어 우리공화당과 태극기 세력까지 모두 한국당과 황교안 대표를 싸잡아 비판과 비난을 하는데 이러한 태도는 보수 자유우파의 화합에 아무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게가 제 다리 끊어먹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행위일 뿐이다. 특히 한국당 대선후보를 지낸 홍준표와 배신자요 복당파인 김용태·장제원·황영철 등은 누구 좋으라고 내부 총질을 해대는가! 당내에서 총질하는 이들의 무엄하고 한심한 행위는 스스로 자신의 발등을 찍고 제 무덤 파는 어리석은 짓거리일 뿐이요 엄청난 해당행위다.

필자의 생각은 황교안 대표가 배신자들을 모두 강제 출당을 시켰다면 한국당은 호헌선인 100석이 무너지게 되며 이로 인하여 민주당·정의당·평화당·미래당 일부와 강제로 출당을 당한 배신자들이 야합을 하여 헌법을 개정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자기들 손으로 박근혜 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하고서는 대통령 불법 탄핵소추안에 찬성한 배신자들인데 강제로 출당을 당한 마당에 무슨 짓인들 못하겠는가! 황교안 대표가 배신자들을 모두 강제로 출당을 시켰다면 모든 국민이 반대하는 패스트트랙 3법도 거뜬히 처리되어 지금쯤 대한민국은 종북좌파들이 활개를 치는 난장판이 되었을 것이다. 이들 배신자들의 축출은 차기 21대 총선에서 공천에서 탈락을 시키면 자연히 도태되기 마련이니 우리공화당과 태극기 세력은 사태의 추이를 주시하는 것이 같은 자유우파 정당인 한국당에 대한 예의가 아니겠는가.’하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당이나 우리공화당이나 태극기 세력은 같은 보수 자유우파이기 때문에 서로 비난(총질)을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필자가 관찰한 한국당의 지도부나 의원들이 우리공화당과 태극기 세력에 대하여 비난(총질)이나 비판을 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적인 탄핵을 막지 못한 원죄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보수끼리의 총질은 같이 폭삭 망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우리공화당과 태극기 세력도 보수끼리의 총질은 금물

우리공화당과 태극기 세력도 모두 진정한 보수요 자유우파이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 불법 탄핵의 참상을 본 다음 지금까지 주말마다 집회를 열며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문재인 종북좌파 정권에 의하여 무참하게 짓밟힌 명예를 회복시키기 위해 자신들을 희생하고 헌신하며 봉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국민은 아무도 없다. 참고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고 부르니까 자를 빼라고 하던데 2018225일 이후는 어차피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게 되므로 박근혜 대통령으로 부르는 것은 법리적으로도 맞지 않다고 본다.

우리공화당과 태극기 세력은 한국당이 보수 자유우파 정당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안다. 그런데도 한국당과 황교안 대표를 비난하며 원망하는 까닭은 배신자들을 축출하지 않고 그대로 두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한 심정은 자유우파 국민이라면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가 없고 모두가 인정하며 이해를 한다. 이제는 21대 총선이 겨우 8개월을 남겨두고 있다. 한국당이 탄핵을 찬성한 배신자들을 즉각 출당을 시킬 수가 없었던 것을 앞에서 자세히 설명을 했기 때문에 재삼 언급은 생략하기로 한다. 그러니 우리공화당이 한국당을 비난하는 것은 결국 보수끼리 총질을 하는 것과 다름이 없으니 자제하고 내실을 다져야 할 시기다.

왜냐하면 종북좌파 정당과 시민단체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국민들은 우리공화당과 태극기 세력이 한국당과 하나가 되어 블법적으로 권력을 탈취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에를 찾아주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국당·우리공화당·태극기 세력이 누구 좋으라고 서로 비난(총질)을 할단 말인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은 사상·이념이 같은 보수 자유우파들에게 요구하는 국민의 명령으로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2019-08-11 09: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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